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6
조회
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또 다시 중국에서 이슈가 됐다.26일 중국 포털 ‘소후’는 자국 쇼트트랙의 ‘전설’ 왕멍(42)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노메달에 그치자 분노했으며 린샤오쥔과 관련한 충격적인 실태 폭로에 나섰다고 전했다.왕멍은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