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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적 실책+부상' 최악의 위기 놓인 한국인, 정말 어쩌나...'최하위' 울버햄튼, 맨유와 힘겨운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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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승점 1에 그치며 반등의 기회를 놓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은 실점으로 직결된 실책을 범한 데 이어 경기 막판 근육 경련으로 교체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6무 5패, 승점 30으로 6위에 머물렀고, 울버햄튼은 …

  • '폰세급 2명 왔다' 롯데 로드리게스·비슬리 듀오 호평...마운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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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1선발 후보 로드리게스는 올해 MLB에서 7경기를 소화했고, NPB 야쿠르트에서 두 시즌간 39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최고 157km 강속구와 커터·스위퍼·커브·체인지업을 갖췄으며 하이 패스트볼로 존 상단을 공략한다는 평가다.비슬리도 MLB 18경기 경험이 있고 2023년부터 NPB 한신에서 뛰며 일본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올해 1군 8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4.60을 남겼다. 역시 최고 157km 속구에 위협적인…

  • 예능 스타 인쿠시 V리그서 고전…리시브 불안으로 공격 기회마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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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류 후 3경기 동안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며 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방송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인쿠시지만 V리그 코트는 달랐다. 화제성과 승리는 별개라는 점이 드러났다. 가장 큰 문제는 포지션 적합성이다. 다양한 코스로 공을 때리는 '스프레이 히터'형 공격수지만 레프트에서 리시브 효율이 낮아 상대의 집중 공략 대상이 됐다. 수비가 흔들리니 장점인 공격마저 빛을 잃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아포짓 전환도 쉽지 않아 고희진 감독의 선택지가…

  • "中 올해도 꼼짝 마" 안세영, 샴페인 대신 기내식... 새해 벽두부터' 금빛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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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은 화려한 파티장이 아닌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서 있을 예정이다.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가 된 안세영이 숨 돌릴 틈도 없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문을 연다. 목표는 명확하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무대, 말레이시아와 인도로 향하는 타이틀 방어전이다. 2025년은 안세영에게 있어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쥔 기념비적인 해였다. 그녀는 지난 시즌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역사상 최초로 단일 …

  • 30골 케인, 17골 손흥민 판 토트넘...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방출? 11골 존슨 매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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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레넌 존슨을 매각한다면 3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자를 방출하는 꼴이 된다.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존슨 이적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680억)이며 양 측 모두 잊거을 추진하고 있으나 존슨은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존슨은 2023-24시즌 토트넘에 합류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주전으로 …

  • 안세영 이 정도야? 인도 오픈, 8000석 대형 체육관으로 전격 변경…"안세영 등 톱랭커 방문에 걸맞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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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안세영 효과일까.새해 1월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이 대회를 불과 2주일 앞두고 기존 경기장을 떠나 8000석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실내 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겼다.인도 현지 언론들은 한 목소리로 안세영 같은 세계적 선수들이 출전하는 무대에 걸맞은 선택이라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최근 몇 시즌 동안 배드민턴 여자단식을 사실상 지배한 안세…

  • 시청률은 2배인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보수 차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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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여자배구에만 적용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연봉 제한 규정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인권위는 KOVO의 연봉 규정을 두고 제기된 진정 3건을 조사과에 배당하고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인권위는 남자배구에는 없는 개인 보수 상한액과 남녀부 간 다르게 책정된 상금 규정에 대해 시정 사안이 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앞서 KOVO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 보수 개인별 상한액…

  • 이제 한국은 안중에도 없나…WBC 앞둔 대만, "타도 일본!"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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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제 한국 야구는 안중에도 없는 걸까.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격을 앞둔 대만 대표팀이 일본에 대해 잇달아 경계심을 드러내는 반면, 한국에 대한 언급은 없어 관심이 쏠린다.자신감의 원천은 프리미어12 우승이다. 대만은 2024 프리미어12에서 예상을 깨고 일본에 4대0 완승을 거두면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한국에 6대3 승리를 거둔 이후 일본에 덜미를 잡히며 한계를 드러내는 듯 했지만, 조 …

  • '2연속 월드컵 주전' 이용, 조용한 은퇴… 김현석의 울산 코치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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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의 오른쪽 측면 주전 수비로 활약했던 이용(39)이 은퇴해 울산HD의 코치로 합류했다.울산은 31일 김현석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을 발표했다.코치진 명단에 이용의 이름이 있었다. 이용은 2010년 울산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16시즌까지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총 여섯 시즌 동안 울산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후 이용은 전북현대와 수원FC에…

  • '한국 야구 쾌거' 추신수 ML 명예의 전당 득표→"독보적인 기록" 美 기자가 밝힌 투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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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 추신수가 득표까지 성공했다. 미국 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한국시간) DLLS에 자신의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했는데, 27명 후보 중 추신수를 포함한 10명에게 표를 줬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은 매년 명예의 전당 입회자를 뽑는 투표 용지에서 최대 10명을 선택할 수 있다. 윌슨 기자는 "추신수는 통산 …

  • LG의 2025 구상에서 어긋난 딱 한 가지, 불펜···2026에는 허리도 강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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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경엽 LG 감독의 청사진이 실현된 2025년이었다. 5선발이 확립됐고 백업 야수진이 성장했으며 우승 반지를 되찾았다. 그러나 불펜만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염 감독은 2025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주전의 체력을 안배할 수 있도록 백업 선수를 육성하면서 성적 상승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주전 야수진의 부상 공백을 채우지 못해 우승을 빼앗긴 직전 시즌에 대한 반성이었다. 염 감독의 포부는 현실이 됐다. 구본혁, 이주헌, 최원영 등 젊은 선…

  • '냉정한 현실' 득점 한 뒤 웃지 못하는 인쿠시…“한 번 감 잡으면 분명히 폭발할 것” [곽경훈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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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화성 곽경훈 기자]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활짝 웃었다. 하지만 그 웃음을 끝까지 가지 못했다.28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IBK기업은행-정관장과의 경기가 열렸다.원정팀 첫 번째 선수로 인쿠시가 소개되자 인쿠시는 활짝 웃으며 동료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관중석에서도 인쿠시가 등장하자 가장 큰 환호 소리가 들렸다.인쿠시는 MBC 예능 '신인 감독 김…

  • '158㎞ 특급 외인의 잔류' 천군만마 SSG, 류지현 WBC 감독도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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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SSG는 지난 29일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1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앞서 드류 버하겐을 새롭게 영입한 SSG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화이트와도 재계약을 맺었다. 확실한 자원들을 붙잡으며 전력을 안정화했다.화이트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134⅔이닝을 소화하며 11승 4패 평균자책점(ERA) 2.87로 맹활약했다. 피안타율도 0.221로 낮았다. 부상 여파로 규정이닝을 …

  • "야구는 단지 직업일 뿐" 망언 남긴 역사상 '최악의 먹튀' 랜던, 결국 '2억 4500만$' 다 챙기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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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희대의 먹튀' 앤서니 렌던과 LA 에인절스의 악몽 같던 인연이 막을 내렸다.'디 애슬레틱'과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31일(한국시간) "에인절스와 렌던이 계약 마지막 해에 대한 바이아웃에 합의했다. 렌던이 2026시즌 받을 예정이었던 3800만 달러(약 547억 6000만원)는 3~5년에 걸쳐 지급될 전망"이라 전했다. 렌던이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것은 아니지만, 그와 에인절스 간의 끈질긴 악연은 사실상…

  • ‘124승’ 박찬호도 못한 쾌거···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투표서 ‘1표’ 확보 “길을 닦은 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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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31 조회 2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된 추신수(43)가 일단 1표를 확보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 DLLS에 자신의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했다. 27명의 후보 중 10명에게 투표한 윌슨은 DLLS를 통해 추신수에게 1표를 행사했음을 밝히며 투표한 이유를 설명했다.윌슨은 “추신수는 통산 OPS(출루율+장타율) 0.824를 찍은 훌륭한 선수”라고 밝히면서도 “추신수가 득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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