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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믿음의 야구'가 마침내 끝나는 것일까. 한화 이글스는 야구가 없는 13일 오후 1군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등록된 선수는 없었고, 대신 중심타자 노시환이 말소됐다. 노시환은 13일까지 1군 13경기에 출전, 타율 0.145(55타수 8안타), 0홈런 3타점 6득점, 출루율 0.230 장타율 0.164, OPS 0.394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규정타석을 채운 73명의 선수 중 타율 70위, 장타율 72위, 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