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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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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신성중 2학년 김서아다. 2012년 1월생으로 만 14세인 골프 유망주다. 벌써부터 한국 여자 골프를 이끌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김서아는 지난 5일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김서아는 조아연과 함께 공동 4위(9언더파 279타)를 차지하는 활약을 펼쳤다.골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