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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모든 것을 이뤘다. 그런데도 안세영은 끝이 아니라고 했다.안세영(24, 삼성생명)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를 2-1(21-12 / 17-21 / 21-18)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달 전영오픈 결승 패배를 되갚았다. 동시에 마지막 퍼즐까지 맞췄다.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제패했다. 여기에 전영오픈과 B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