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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11월 재계약을 마무리 짓고 다섯 손가락을 활짝 펴들었다. 구단 역사상 5번째 우승, ‘V5’를 이뤄내겠다는 포부였다. 디펜딩 챔피언 LG에 2026년 화두가 될 숫자는 그래서 ‘5’다.LG는 새 시즌에도 역시 우승 후보 1순위다.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가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했지만, 가진 전력이 워낙 탄탄하다. 이재원, 김윤식, 이민호 등 ‘전역 삼총사’까지 가세하면 오히려 더 강해질 수도 있다. KBO리그에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