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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전영오픈에서의 영광 재현을 향해 출격한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27일 전영오픈(3월3~8일)에 출전하기 위해 영국 버밍엄으로 출국한다. 올해 116회를 맞은 전영오픈(슈퍼 1000)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최상위 등급(슈퍼 1000) 4개 대회(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중국오픈) 중 하나이자, 단일 대회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