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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2025년 마지막 날 승수를 추가했다. 8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한국도로공사와 격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3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 3-2(25-20, 19-25, 25-18, 15-25, 15-10) 진땀승을 거뒀다. 홈팀 흥국생명은 세터 이나연과 아포짓 레베카,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은과 정윤주, 미들블로커 이다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