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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아섭, 한화→두산 전격 이적...1.5억 포함된 '고육지책 트레이드'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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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5

    베테랑 교타자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로 전격 트레이드 됐다. 손아섭의 소속팀 한화 이글스 구단와 두산은 14일 이 같은 소식을 발표하며 "손아섭이 두산으로 이적하며 두산은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한화에 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KBO리그를 대표하는 교타자이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

  • 손아섭, 두산으로 전격 이적…투수 이교훈+현금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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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5

    프로야구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한화에서 두산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습니다.한화 구단은 오늘(14일) 두산에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는 대가로 좌완 투수 이교훈에 현금 1억 5천만 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손아섭은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 이적한 지 약 6개월 만에 다시 두산에 새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지난 시즌 NC와 한화에서 뛰며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을 기록한 손아섭은 시즌 뒤 한화와 1년 1억 원에…

  •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니…롯데 최충연, 부산 갈매기 가슴에 대못 박은 ‘패륜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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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최충연이 자신을 응원하는 여성 팬을 향해 입에 담기 힘든 외모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과거 음주운전 전력으로 한 차례 논란을 빚었던 선수가 이적 후 또다시 ‘품위 유지 위반’ 논란에 휩싸이면서, 선수 개인의 인성은 물론 구단의 선수단 관리 시스템 전반이 도마 위에 올랐다는 지적이다.14일 야구계에 따르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최충연이 팬…

  • 프로야구 한화 손아섭, 두산으로 트레이드…이교훈과 맞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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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5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다. 한화는 14일 "손아섭과 두산 왼손 투수 이교훈(25)을 맞바꾸고 현금 1억5천만원을 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손아섭은 지난해 7월 NC 다이노스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됐으며 한화에서 약 8개월 짧은 여정을 마치고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 시즌 NC와 한화에서 뛰며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을 기록한 손아섭은 이번 …

  • [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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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842를 기록했다.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인 …

  • 강소휘 시상식 '소신 발언'... 유일하게 "김종민 감독" 이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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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6

    그 침묵을 깨뜨린 유일한 이가 있었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29)였다.강소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부문 베스트 7에 선정됐다. GS칼텍스 시절인 2019~2020시즌과 2021~2022시즌에 이어 4년 만이자 개인 통산 3번째 수상이었다."안녕하세요. 강소휘입니다. 일단 36경기 끝에 정규리그 1위라는 값진 결과를 김종민 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수들, 그리…

  • 강소휘 시상식 '소신 발언'... 유일하게 "김종민 감독님" 이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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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9

    그 침묵을 깨뜨린 유일한 이가 있었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29)였다.강소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부문 베스트 7에 선정됐다. GS칼텍스 시절인 2019~2020시즌과 2021~2022시즌에 이어 4년 만이자 개인 통산 3번째 수상이었다."안녕하세요. 강소휘입니다. 일단 36경기 끝에 정규리그 1위라는 값진 결과를 김종민 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수들, 그리…

  • 가나 축구선수, 선수단 버스 덮친 무장 괴한 총격에 사망…향년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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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가나 축구 유망주 도미닉 프림퐁(20)이 선수단 버스를 습격한 무장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BBC는 14일(한국시각) "가나 축구 선수 프림퐁이 소속팀 베레쿰 첼시의 경기 후 버스에서 무장 강도로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구단은 "복면을 쓴 남성들이 총과 소총으로 무장한 채 매복했다가 선수단이 귀가하던 버스를 공격하고 도로를 막았다"고 전했다. 이어 "운전기사가…

  • "올해 최악의 챌린지", "로버츠, KIM 마이너로 보낼 것"...'ABS 챌린지 실패 후폭풍?' 김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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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챌린지 실패 여파 때문일까. 플래툰 시스템 때문일까. 3할대 타율을 기록 중인 김혜성(LA 다저스)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타순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

  • 토트넘 2부리그로 가라…올드 트래포드에서 41년 만에 승리, EPL 잔류 안정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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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격파하고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리즈 유나이티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맨유에 2-1로 이겼다. 리그 15위 리즈 유나이티드는 5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해 8승12무12패(승점 36점)를 기록해 강등권인 18위 토트…

  • 손아섭이 사라졌다→2군 경기도 3연속 결장, 트레이드설 '솔솔'…KBO 최다 안타 1위의 씁쓸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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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2618개)에 빛나는 대기록의 주인공, 한화 이글스 손아섭(36)의 거취가 오리무중이다.개막전 대타로 단 한 타석에 들어선 뒤 2군행 통보를 받은 손아섭은 최근 퓨처스리그에서도 모습을 감췄다. 3경기 연속 결장하며 벤치만 지키는 가운데, 야구계 안팎에서는 뜬금없는 트레이드 루머마저 흘러나오고 있다. '안타 기계'의 봄이 그 어느 때보다 춥고 쓸쓸하다.불과 1년 전만 해도 분위기…

  • '2군행' 노시환, 하루 166만원 깎인다…연봉에서도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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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극심한 부진으로 2군행을 통보받은 한화 이글스 '4번 타자' 노시환은 KBO 규정에 따라 연봉에서도 손해를 본다.한화는 지난 13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시즌 개막 후 첫 2군행이다.3연패 기간 중 팀의 4번 타자를 2군으로 보낸 배경은 '부진'이다.노시환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 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394로 부진했다. 특히 득점권 타율은 0.0…

  • 도로공사가 갑자기 버린 김종민 감독…선수들은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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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종민, 러셀, 이가 료헤이. 2025-26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에선 이번 시즌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이름이 나왔다. 동료들은 이들을 기억하는 품격을 보여줬다.여자부 한국도로공사 강소휘는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아웃사이드히터 베스트7을 수상했다.시상대에 선 강소휘는 "정규리그 1위라는 값진 결과는 김종민 감독님과 동료들 그리고 도로공…

  • "한국 최고의 공 던지는데" 김태형이 기대한 윤성빈 아니다…155km와 악마의 포크볼 되찾으면, 다시 1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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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이 모처럼 실전 등판에 나섰다. 구속도 구속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구의 제구와 완성도다. 윤성빈은 13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 3-12로 뒤진 9회초 마운드에 올라왔다. 김상준을 유격수 땅볼, 홍현빈을 1볼 2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포크볼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2사 후 함수호를 상대로는 공 1개로 빗맞은 3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이날 피칭을 마무리 …

  •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 생애 첫 V리그 MVP 수상...남자부는 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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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지젤 실바가 3년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실바는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시상식에서 여자부 MVP로 선정됐다. 실바는 기자단 투표 총 34표 중 17표를 획득해 모마 바소코(도로공사), 양효진(현대건설), 강소휘(도로공사)를 제쳤다.이번 시즌 실바는 V리그 역대 최고의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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