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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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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침묵을 깨뜨린 유일한 이가 있었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29)였다.강소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부문 베스트 7에 선정됐다. GS칼텍스 시절인 2019~2020시즌과 2021~2022시즌에 이어 4년 만이자 개인 통산 3번째 수상이었다."안녕하세요. 강소휘입니다. 일단 36경기 끝에 정규리그 1위라는 값진 결과를 김종민 감독님, 코칭스태프, 선수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