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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리빙 레전드’ 기성용(36·FC서울)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풋볼 매니저에 출연해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가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선수들이 훈련장이나 경기장에 나와서 행복해야 하고, 또 재밌어야 한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셀틱(스코틀랜드), 스완지시티(웨일스), 선덜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 마요르카(스페인)를 거쳐 현재 포항 스틸러스에서 커리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