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4 페이지
  • [오피셜]"손흥민 7번-이강인 19번-김민재 4번-오현규 18번"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등번호 공식 발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2

    [솔트레이크시티(미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대박 성적을 꿈꾸는 홍명보호 선수단 등번호가 공개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는 48개국 최종명단과 선수들의 등번호를 동시에 공개했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은 상징적인 7번을 달고 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이자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은 월드컵 무대를 누빈다. 현재 박지성 안정환과 함께 한국 월드컵 최다골인 3골을…

  • ‘활화산’ 이정후, 또 안타→9G 연속 안타 행진 ‘팀은 2-16 대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마운드가 무너진 팀은 2-16으로 무참히 패했다. 하지만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9경기 연속 행진을 이어갔다.샌프란시스코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선발투수 랜던 룹이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지며 2-16으로 크게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마운드는 18피안타 16실점했다.단 이정후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이어졌다. 이정후는 …

  • ‘평일 맞아?’ 잠실 두산-한화전 2만3750석 꽉 찼는데, 왜 한화만 응원단 없을까 [오!쎈 잠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2

    [OSEN=잠실, 이후광 기자] 2일 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빅매치를 맞아 평일임에도 만원사례를 이뤘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번째 맞대결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홈팀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개시 1분 전인 오후 6시 29분 부로 잠실구장 2만3750석이 모두 팔렸다. 두산의 시즌 19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이날 경기 특이사항이 있다면 한화…

  • '대전 예수' 한국 그립구나!…와이스, 미국서 'K-BBQ' 즐기며 추억 소환→AAA 부진 속 '한화 복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뒤 미국 무대로 돌아간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29)가 또 한 번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아내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여전히 '한국식 바비큐(KBBQ)'를 즐기는 와이스의 모습이 담겼고, 팬들 사이에서는 "한국 생활을 잊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와이스의 아내 헤일리 브룩은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

  • '오늘도 홈런이 문제' 韓 최초 역사 쓴 한화 육성선수, 홈런-홈런-볼넷-안타-안타→3이닝 3실점 강판…데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데뷔 첫 패 위기다.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왔지만 3이닝 4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은 "볼질을 하지 않는다. 타자들이 빨리 치게 만든다. 경기를 운영할 줄 안다. 보기가 좋다. 오늘도 자기 역할 다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는데,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지 못…

  • ‘생애 첫 잠실 부담됐나’ 한화 육성선수 신화, 2G 연속 2피홈런 좌절…3이닝 3실점 조기에 무너졌다 [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한화 육성선수 성공신화가 잠실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투수 박준영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2피홈런) 1볼넷 3실점을 남기고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2회말까지 2이닝 연속 삼자범퇴 완벽투를 선보인 박준영. 3회말 선두타자 안재석마저 중견수 뜬공 처리하며 7타자 연속 범타 행진을 이어갔으나 …

  • "한국에 도착했습니다"...'눈물의 韓대표팀 하차' 조유민, 귀국 후 심경 고백 "이 순간이, 더 큰 발전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중도 낙마한 조유민이 귀국 후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조유민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불의의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문제가 발생한 건 후반 5분. 당시 조유민은 상대의 공격을 저지한 뒤, 돌연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상대 선수와의…

  • 아악! 롯데 거포 유격수, 민감한 부위 맞았다 → KIA 네일의 146㎞ 투심, 왼손에 꽝 [광주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2

    [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 사령관 전민재가 손에 공을 맞고 교체됐다.전민재는 2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전민재는 0-1로 뒤진 4회초 1사 1루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전민재는 2스트라이크 2볼에서 5구째 부상을 당했다. KIA 선발투수 네일이 던진 146㎞ 투심에 왼쪽 손등을 맞았다.전민재는 즉시 대주자 김세민으로 교체됐다.전민재는 전날까지 50경기 1…

  • '홈런-홈런-홈런' LG 우승 복덩이, 100번째 홈런 터졌다...역대 외인 9번째 대기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2

    [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이 개인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외국인 타자로는 역대 9번째 기록이다. 오스틴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1사 1루에서 3루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4번 오지환이 유격수 땅볼 병살타를 때려 공격이 끝났다.오스틴은 3회 2사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한차현과 승부에서 2볼에서 3구째 슬라이더를 때려 좌중간…

  • 체코·남아공은 안 하는데 한국 부지런하네… 멕시코 매체가 주목한 홍명보호의 고지대 적응, "미리 준비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멕시코 매체가 고지대 적응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준비 상황에 대해 주목했다. 고지대에 별반 신경 쓰지 않는 듯한 분위기인 체코, 남아공과는 다르다는 평가도 남겼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17일부터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에 돌입하고 있다. 개최국 멕시코를 제외한 A그룹 세 팀 가운데 가장 먼저 현지에서 …

  • “2년 내 ML 간다”던 심준석, 마이너리그 루키 팀서 고전...ERA 5.14 부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3

    (MHN 이상희 기자) “목표는 2년 안에 메이저리그에 콜업되는 것이다”라고 미국 재도전 의지를 밝힌 투수 심준석이 여전히 고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간 심준석은 마이너리그 최하위 레벨인 루키리그에 배정됐다. 154km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그였기에 기대가 컸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심준석은 2일(한국 시간) 기준 올 시즌 총 4경기에 불펜투수로만 등판해 승패 없이 …

  • KBO 사상 초유의 사고…"사과의 말씀 드립니다"→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전면 무효 "착오로 삼성 선수 포지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팬 투표에서 일부 선수 포지션이 잘못 기재되는 오류가 발생하면서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기존 투표를 전면 무효화하는 촌극이 빚어졌다.KBO는 오류를 조속히 수정했으나 수정 전 투표 결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기존 투표를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한 것이다.재투표가 실시되면서 투표를 이미 진행한 팬들은 한 번 더 해야하는 수고를 안게 됐다.한국야구위원회…

  • 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로 가는 길목에서 자꾸 길이 막히니 중심 타선의 파괴력도 자연히 저하될 수밖에 없는 형국이…

  • 첫 상대가 하필이면 8실점 롯데...설욕 벼르는 시라카와 "亞쿼터 최고 성적 내겠다" [오!쎈 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OSEN=광주, 이선호 기자] “2년전보다 더 나은 성적 거두겠다”.KIA타이거즈 아시아쿼터 교체 선수로 입단한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케이지(25)가 우등 성적표를 목표 내걸었다. KIA는 호주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하고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고 있는 우완 시라카와를 영입했다.  2024시즌 대체 외인투수로 SSG와 두산에서 뛰어 낯익은 선수이다. 두 팀에서 12경기에 던졌고 4승5패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다.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

  • 한화, 원정 응원단 없이 경기한다…근조 리본 착용, 에어로스페이스 참사 추모[스경x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6.02 조회 1

    프로야구 한화 선수단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한다.한화 선수단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전에서 근조 리본을 착용하고 경기한다. 원정 응원단도 운영되지 않는다.한화 구단 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임직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추모의 뜻을 함께하고자 선수단 세레머니를 최소화하기로 했으며 구단 차원의 원정 응원단 역시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1일 오전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