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4 페이지
  • 前 KIA 투수 논란, 감독에 공개적 불만 표현? “나 그거 정말 싫어, 내 루틴 망치잖아” 역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5:17 조회 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원정 시리즈 1차전에 나설 토론토의 선발은 2024년 KIA에서도 뛰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좌완 에릭 라우어(31·토론토)였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갑자기 선발이 바뀌었다. 토론토는 오프너 전략을 쓰기로 했다. 라우어를 두 번째 투수, 흔히 말하는 벌크가이로 준비시키고 1회에는 불펜 자원인 브레이든 피셔를 먼저 등판시킨 것이다. 피셔는 우완, 라우어는 좌완이었다. 애리조나 선발 오더가 나오…

  • 헤드샷인데 왜 안 빼? 염경엽 격렬 항의…‘3⅓이닝 무실점’ 오러클린 결국 교체 [오!쎈 대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5:08 조회 1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헤드샷 상황에서 판정이 지연되며 벤치가 들끓었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으로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 과정에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격렬하게 항의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1회 박해민, 문성주, 오스틴 딘 세 타자를 삼자범퇴 처리한 오러클린은 2회 오지환에게 안타를 내줬으나 실점 없이 …

  • 노시환처럼 터질 수 있나? '도박 듀오' 돌아오면 한동희 자리는…"3루 아니면 의미없다" 단호한 김태형 감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5:07 조회 1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동희? 3루를 봐야 쓰임새가 있지."결국 '이대호 후계자'의 자리는 3루다. 경남고 1년 후배 노시환(한화 이글스)과 마찬가지로 3루에서 꿈을 펼쳐야한다.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한동희의 향후 포지션에 대해 "3루를 봐야한다"고 강조했다."한동희거 3루를 못보면 (1루에서)4명이 겹친다. 지금 고승민 온다고 해봐야 수비 잘하는 2루수는 아니지 않나. 한동희가 3루를 봐야한다. 그리고 …

  • [오피셜] 한국 배드민턴 세계신기록 세웠다…그런데 안세영 아니네→서승재-김원호, 5개 종목 통틀어 랭킹포인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5:04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최강 듀오' 서승재-김원호 조가 아시아 정상 등극과 동시에 세계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배드민턴 전문 콘텐츠 매체 '디스이즈배드민턴'은 최근 "새로운 기록이 탄생했다"며 "한국의 강력한 복식조 서승재와 김원호가 이번 달 아시아선수권 타이틀을 차지하면서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배드민턴연맹(BWF)가 집계하는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

  • [오피셜] 'KBO 4관왕의 비극' 코디 폰세, 올 것이 왔다…십자인대 수술 완료→"재활까지 6개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4:53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한국 KBO리그 무대를 평정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재입성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디 폰세(31)가 첫 경기에서 쓰러진 가운데,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수술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오랜 준비 끝에 돌아온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도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CBS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폰세는 금요일(17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를 복구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며 현…

  • '한국인 3호 메이저리거 보인다' 배지환 홈런+2루타 대폭발…소속 팀 풍비박산+경쟁자 타격 슬럼프까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4:30 조회 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배지환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맹활약했다.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러큐스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과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1득점 3타점 1삼진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68로 올랐다. 0-0으로 맞선 3회 2타점 2루타로 팀에 선제 2점을 안긴 …

  • 8연승 KIA '비상'…'7억 베테랑 우완' 1군 말소→우측 어깨 극상근 미세손상 "4주 뒤 재검진" [잠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4:12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최근 8연승으로 잘 나가던 KIA 타이거즈에 부상자가 발생했다. 올 시즌 팀으로 돌아온 베테랑 투수 홍건희가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IA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앞서 KIA는 지난 17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 투수 이의리의 5이닝 무실점 쾌투와 1회초 3득점 기선제압으로 7-3 승리를 거뒀다. KIA는 지난 주중 수요일 광주 삼…

  • “김민재 이적 협상 진행 중” 유력 매체 보도 나왔다 “KIM 은사가 재회 원해, 유벤투스와 뮌헨 이미 접촉…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3:48 조회 1

    이탈리아 대표 명문 구단 유벤투스의 감독이자 과거 김민재와 함께 세리에 A 정상을 차지했던 은사가 한국 수비수를 원한다.독일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력 매체 ‘제타 델로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유벤투스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이어 “유벤투스 관계자는 이미 바이에른과 접촉을 시작했다. 루이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다. 영입 후보로 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스팔레티 감독은 …

  •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3G ERA 13.03' 타케다 부진에 日 매체도 주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3:02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가 KBO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타케다의 부진을 주목했다.일본 매체 '디앤서'는 17일 "지난해까지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었던 타케다가 한국 무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난해 가을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SSG로 이적했지만, 부진이 이어지며 현지 매체의 혹평까지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1993년생인 타케다는 2011년 N…

  • “심리적으로 흔들렸던 선수들은” KIA 정해영의 선발투수 변신…149SV 클로저, 자존심 회복의 출발점[MD…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3:01 조회 1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심리적으로 흔들렸던 투수들은…”통산 149세이브를 자랑하는 KIA 타이거즈 클로저 정해영(25)은 올 시즌 초반이 힘겹다. 4경기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88을 기록하고 1군에서 말소됐다. 작년부터 경기력의 기복이 크다. 제구가 안 돼 자멸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KIA는 정해영의 이런 양상을 심리적인 측면으로 접근한다. 기술적인 보완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건 아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공격성을 잃은 투수…

  • [if.preview] ‘49년 만에 강등 현실화?’ 토트넘, 브라이튼 상대 강등권 탈출 신호탄 쏠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31 조회 1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 PL, 라리가 등 다양한 축구 소식을 함께 한다. 기대해주시라! [편집자주]리그 18위로 추락하며 강등이 현실화 되어가는 토트넘, 구단의 운명이 걸린 상황에서 …

  • '김혜성 이러면 마이너 못 보내' 폭풍 2도루→8경기 뛰고 팀 내 1위 도약, 성공률도 100% 기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자신만의 툴을 증명한 경기였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도루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도루가 3개로 늘었으며 타율은 0.286가 됐다. 콜로라도 선발로 나온 스가노와 한일 맞대결에선 1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빠른 발과 도루 감각을 이날 경기 2도루로 …

  • 김혜성 잘 치고 잘 달렸다, 2출루에 2도루로 다저스 4연승 견인→다저스 7-1로 콜로라도 완파→오타니 4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1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A 다저스가 4연승을 이어갔다. 약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보약’을 마셨다. 김혜성(27)과 오타니 쇼헤이(32)가 나란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LA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주말 원정 3연전 첫 경기를 7-1로 이겼다. 4연승했다. 15승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콜로라도는 7승13패로 내셔널리그 서…

  • 'KIA 35홈런' 위즈덤, ML 콜업 4일 만에 부상 OUT→"기회 왔는데 하필…" 복사근 다치고 IL 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1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가 다시 한 번 로스터 변화를 단행했다. 'KBO 출신 거포' 패트릭 위즈덤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외야수 롭 레프스나이더가 복귀하는 흐름이 만들어졌다.미국 시애틀 현지 매체 '시애틀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레프스나이더가 출산 휴가를 마치고 3일 만에 팀에 복귀했으며, 그 자리를 대신했던 위즈덤은 복사근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

  • 이렇게 던졌으면 롯데가 작년에 가을야구 갔을까… ‘롯데 금지어’ 선수, 트리플A에서 3점대 ERA라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2 조회 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실패한 승부수가 된 베테랑 우완 빈스 벨라스케즈(34·시카고 컵스)가 위기를 잘 넘기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으로 실점을 최소화했다.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팀인 아이오와 컵스에서 뛰고 있는 벨라스케즈는 18일(한국시간)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89…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