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이 박혜민의 가면을 쓰고 뛰었나? ‘충무 쯔위’ 박혜민의 인생 경기...‘꼴찌’ 정관장, ‘선두’ 도로공사를 셧아웃으로 무너뜨리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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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이 박혜민의 가면을 쓰고 뛰었나? ‘충무 쯔위’ 박혜민의 인생 경기...‘꼴찌’ 정관장, ‘선두’ 도로공사를 셧아웃으로 무너뜨리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data/sportsteam/image_1767286827563_129846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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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박혜민이 모처럼 ‘인생 경기’를 펼쳤다. 박혜민은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지난달 12일 페퍼저축은행전 이후 다섯 경기만의 스타팅 출전이었다. 부상 회복이 힘들어진 위파위를 내보내고 MBC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성장 캐릭터로 주목받은 인쿠시(몽골)을 영입한 여파가 박혜민에게 미쳤기 때문이다. 고희진 감독은 인쿠시를 영입하자마자 아웃사이드 히터 두 자리 중 한 자리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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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경기였던 지난달 28일 IBK기업은행전에서 경기 도중 인쿠시를 빼고 박혜민을 투입하자 정관장의 경기력은 회복됐고, 고희진 감독은 이날은 아웃사이드 히터 라인을 박혜민-인쿠시로 기용했다. 개막 후 줄곧 스타팅으로 뛰었던 이선우의 첫 벤치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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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웃사이드 히터의 리시브 효율이 이렇게 박살나면 응당 세트 스코어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는 양상이 많이 나온다. 게다가 상대는 3라운드까지 15승3패로 선두를 달리던 ‘최강’ 도로공사였기에 0-3 패배가 유력했다.
그러나 결과는 180도 달랐다. 정관장의 3-0 셧아웃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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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득점은 박혜민의 커리어 기록인 18점(2022년 1월30일 VS IBK기업은행전)에 1점 모자란 수치였다. 다만 18점을 냈던 경기는 풀세트 접전이었고, 이날은 3-0 셧아웃이었으니 이날이 사실상 커리어 하이라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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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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