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4
조회
4
한화이글스의 불펜이 부진을 거듭하자 한화를 떠난 투수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지난해 KBO 2차 드래프트로 둥지를 옮긴 배동현과 이태양, 강백호 보상선수로 떠난 한승혁, KIA와 20억 원 FA 계약한 김범수 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불펜이 붕괴된 한화와 대조를 이루면서다.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배동현이다.배동현은 지난해 한화 35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뒤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 배동현은 시즌이 시작되자 팀의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