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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선발진 윤곽 나와... "5선발이 시즌 성패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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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유경민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진 구성을 사실상 확정하며 차기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6일 선발 자원 강화를 위해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영입을 마쳤다. 기존 1선발로 활약한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의 재계약과 동시에, 마이너리그에서 안정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던 투수 네이선 와일스와도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 쿼터로는 일본 프로야구(NPB)의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 '쇼킹' 천하의 보라스가 "야마모토급" 홍보했는데…800억도 못받고 ML행, 자존심 완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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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예상 밖의 결과였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최고의 에이스로 군림하던 우완투수 이마이 타츠야(27)가 당초 예상과 다른 대우를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우완투수 이마이 타츠야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3년 5400만 달러(약 781억원)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마이는 인센티브 획득에 따라 최대 6300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

  • 이대호·홍성흔까지 거론…울산야구단 새 사령탑은 장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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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를 선임하며 시민구단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초대 단장은 김동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이 임명됐다.울산시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장 신임 감독과 김 신임 단장에게 중책을 맡겼다.외야수 출신인 장원진 감독은 인천고와 인하대를 졸업한 뒤 1992년 OB 베어스에서 프로 데뷔해 2008년까지 두산에서 뛰었다. 이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연수 코치…

  • 프로야구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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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에게 초대 감독을 맡겼다. 울산시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장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외야수 출신인 장원진 감독은 인천고와 인하대를 졸업한 뒤 1992년 OB 베어스에서 프로 데뷔했고, 2008년까지 두산에서 뛰었다. 이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연수 코치를 거쳐 2020년까지 친정팀인 두산에서 수비 코치, 타격 코치, 주루 코치 등을 지냈다. 2024년엔 독립구단인 …

  • "한국 너무 강하네" 배드민턴 강국 이 나라가 '한 숨' 쉰다…"안세영+서승재·김원호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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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세계 각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야심찬 목표를 내걸고 있다.인도네시아와 함께 동남아 배드민턴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말레이시아도 다시 한 번 세계 정상 탈환 기치를 내걸고 2026년에 뛰어든다. 말레이시아는 3500만 인구에 비해 역대 올림픽 금메달이 하나도 없는 게 눈에 띄지만 은메달 8개와 동메달 7개 중 은6, 동5을 배드민턴에서 따내는 등 배드민턴에서 그나마 자존심을 세우고 있다.이런 시…

  • 프로야구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좋은 선수들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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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초대 단장에 김동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이 선임됐다.울산시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장 신임 감독과 김 신임 단장에게 중책을 맡겼다.외야수 출신인 장원진 감독은 인천고와 인하대를 졸업한 뒤 1992년 OB 베어스에서 프로 데뷔했고, 2008년까지 두산에서 뛰었다.이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연수 코치를 거쳐 20…

  • 노시환·구자욱·원태인 비FA 다년계약 데드라인 사실상 D-7? 사이판에 멜버른에 괌으로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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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사실상 D-7?2025-2026 FA 시장보다 흥미로운 건 2026-2027 FA 시장 최대어들을 향한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의 입도선매 움직임이다. 차기 FA 시장의 빅3로 분류되는 노시환(26, 한화), 원태인(26), 구자욱(33, 이상 삼성)의 비FA 다년계약이 올 겨울에 성사될까.한화의 경우 일찌감치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시도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당장 이번 FA 시장에서도 손아섭(38)과 김범…

  • 울산 초대 감독 장원진 확정, 단장은 김동진 전 롯데 운영부장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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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울산 초대 감독, 단장이 정해졌다. 장원진 감독, 김동진 단장 체제다.울산 프로야구단은 2일 초대 감독과 단장 면접을 진행했다. KBO리그 최초 시민 구단으로 올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울산은 최근 감독과 단장에 대한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 후보들의 서류를 검토해 감독과 단장 각각 3명씩의 최종 후보를 추렸다.감독은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 윤해진 전 KIA 타이거즈 코치, 안우택 사이버외대 야구부 코치가 …

  • "정우주, 공만 잘 던지면 뭐해" 최재훈의 일침?…한화 국가대표 배터리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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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조은혜 기자] "수비 연습을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한화 이글스 정우주는 지난 11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비 '2025 네이버 K-베이스볼 시리즈(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52구를 던져 무피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 기분 좋은 충격을 안겼다.1회초 선두타자 무라바야시 이츠키를 포수 파울플라이로 처리, 노무라 …

  •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떠나게 됐다”…삼성 유니폼 입게 된 임기영, KIA에 마지막 인사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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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떠나게 됐다.”임기영(삼성 라이온즈)이 KIA 타이거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임기영은 최근 본인의 SNS에 “안녕하세요. 임기영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시했다.특히 임기영은 KIA에 있던 시기 큰 존재감을 뽐냈다. 2017시즌 23경기(118.1이닝·선발 19번)에서 8승 6패 평균자책점 3.65를 기록, KIA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2023시즌에는 불펜으로 64경기(82이닝)에 나서 4승 4패 3세이브 16…

  • '한국과 같은 조' 남아공, 월드컵 탈락팀들보다 낮은 네이션스컵 우승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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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2일(한국시간) 업데이트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확률에 따르면 남아공은 전날 1.95%에서 1.82%로 0.13%p 더 줄었다. 16강에 오른 팀들 가운데 우승 확률이 2%도 채 안 되는 건 그만큼 다른 팀들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대회 우승 확률은 모로코(22.87%)가 가장 높고 세네갈(14.47%), 알제리(13.77%), 이집트(13.08%), 나이지리아(10.43%)…

  • "답답함" 토로 안세영, "스파링은 더 빠른 남자 선수와" 공격 개선 집중[BWF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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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필주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세계 정상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한 고민을 드러냈다.안세영은 2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공식 유튜브 채널 'BWF TV'에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느낀 "답답함"이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의 자극제였다고 밝혔다.안세영은 지난해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5, 중국)를 2-1로 꺾고 시즌 11…

  • 울산 웨일즈, 초대 단장에 롯데 프런트 출신 김동진·초대 감독에 '베어스 레전드' 장원진 선임 [더게이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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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게이트]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수뇌부를 확정했다. 울산시 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초대 단장에 김동진, 초대 감독에 장원진을 각각 선임했다.김동진 신임 단장은 1990년대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에 입사해 매니저, 운영팀장 등을 거친 베테랑이다. 롯데 구단과 오랫동안 교류해 온 울산과의 지역적 연고를 살려 구단 운영 경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원진 감독은 OB 베어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17시즌을 뛴 원클럽맨이다. 199…

  • '前 키움 복덩이' 로니 도슨, KBO 신구단 합류 암시?…SNS에 '의미심장' 시그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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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지난 2023,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로니 도슨이 다시 한국 무대로 복귀할까.도슨은 2023시즌 에디슨 러셀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정규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336(229타수 77안타) 3홈런 29타점 OPS 0.852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시즌 종료 후 키움과 총액 60만 달러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 나갔다.KBO리그 2년 차를 맞은 …

  • 韓 떠난 린가드, 냉정 평가 "솔직히, 한국에서 뛰면 英 국대는 어려워"…거취엔 "몇 가지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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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서의 커리어를 돌아봤다. 린가드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노팅엄 포레스트, 그리고 FC서울에서의 경험까지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1군에서 통산 232경기 35골 21도움을 기록하며 한 시대를 함께했다.그러나 이후 입지가 좁아졌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지만 20경기 2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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