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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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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후 스포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프리뷰 기사에서 이런 분석과 함께 김도영을 한국 대표팀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김도영은 2024년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를 기록하면서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지만 지난해에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여파로 30경기 출전에 그쳤다.대표팀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에 치른 연습 경기 때도 초반에는 좋지 못했다. 25일까지 4경기에서 타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