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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아섭 필요한 팀 있다면…" 왜 벌써 트레이드를? 한화에선 3000안타 대기록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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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던 것일까. 지난해 만년 하위권에서 탈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일에 앞서 NC와 트레이드를 진행해 '안타왕' 손아섭(38)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띄웠다. 손아섭은 한화에서 줄곧 1번타자로 나섰고 한화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는데 적잖은 공헌을 했다. 손아섭의 지난 시즌 성적은 111경기 타율 .288 107안타 1홈런 5…

  • "이대로라면 주전에서 밀린다"…강정호, '50억 FA' 심우준에 뼈때리는 일침→"유망주들 치고 올라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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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가 한화 이글스의 '50억 FA' 유격수 심우준을 향해 뼈 있는 경고를 날렸다. 강정호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에 '심우준 유일한 회생 방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심우준의 올 시즌 바뀐 타격폼을 조명한 강정호는 "본인에게 맞지 않는, 리스크가 너무 큰 스윙을 하고 있다"며 대대적인 수정을 권고했다.강정호는 먼저 심우준의 지난 시즌 아쉬운 타격 성적을 짚었다. 4년 …

  •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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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레츠고!".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4번타자 노릇을 제대로 했다.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결정적인 만루홈런을 날려 6-2 승리를 이끌었다. 그것도 동점 상황에서 팀의 5연승의 승기를 가져오는 한 방이었다. 홈런을 때리고 "레츠고"라고 외치며 더 치고 올라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5회말에 터진 후련한 한 방이었다.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은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 韓 돌아올 확률은 없나…여전히 152km 위력투, KBO 10승→ML 12승 야구인생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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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쑥스러운 구원승이다. 한때 KBO 리그를 누볐던 베테랑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7·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좋지 않은 투구 내용을 남기고도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수아레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볼티모어가 1-4로 뒤지던 6회초 마운드에 오른 수아레즈는 선두타자 아드리안 델 카스…

  • 이영표, '홍명보호 백3' 날카로운 지적 "숫자? 수비조직력이 문제"…"윙백 지구력·활동량 없으면 사라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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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수비수 출신 이영표 해설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수비 문제로 전술이 아닌 조직력을 지적했다.KBS에 따르면 이영표 해설위원은 14일 홍명보호의 백3 전술에 대해 생각을 드러냈다.홍 감독은 지난해 7월 국내파로만 치른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처음으로 백3 전술을 선보였다.이후 유럽파가 합류한 지난해 9월 A매치 일정에서 백3 전…

  • '18사사구' KBO 역사를 새로 썼다, "적시타는 없었지만" 승장도 할 말이 없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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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잘 던진 선발 투수, 역전타를 날린 타자, 견고한 불펜 투수 등. 승리에 따라오는 무수한 수훈 선수들을 꼽기가 어려운 경기였다. 4연승을 거둔 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 말이다.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9회초 사사구 4개를 얻어냈고 밀어내기로만 2득점, 6-5 역전승을 거뒀다.7회를 마칠 때까지만 해도 승리를 기대키 힘든 상황이었다. 7…

  • '현대家 며느리' 리디아 고..."나 같은 사람이랑은 결혼 못 해"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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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빡빡한 LPGA 투어 일정이 결혼 생활에 미치는 현실적인 영향을 솔직하게 털어놨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리디아 고가 투어 생활과 결혼의 균형에 대한 생각을 직접 밝혔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팟캐스트 'We Need a Fourth'에 출연해 "나 같은 사람이랑은 결혼 안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주는 라스베이거스에 있지만 …

  • 또 롯데다...이젠 놀랍지도 않은 논란 [MHN 핫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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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MHN 유경민 기자) "난 단지 가슴에 새긴 자이언츠 마크와 내 투구, 그리고 우리 팀 선수들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팬들을 생각하고 야구를 하고 있다"라는 송승준의 어록이 다시금 떠오른다.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연이은 구설 속에서 좀처럼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26일 미디어데이에서 "작년도 그렇고, 올 초에도 살다살다 별 일을 다 겪는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실제로 롯데는 어느 때보다 …

  • 마무리 김서현이 4사구 7개, 밀어내기로 5점 내주는데 마운드에 계속 둔다? 김경문 감독의 ‘방임의 야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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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그로부터 어느덧 18년이 지났고, 여전히 김경문 감독은 믿음의 야구를 하고 있다. 다만 이제 그 믿음이 과도해지는 모양새다. 마무리 투수가 4사구 7개를 남발하며 5-1로 앞서던 경기를 5-6 역전을 허용할 때까지 그냥 마운드에 뒀다. 아무리 좋게 포장하려 해도 이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다. 그저 ‘방임의 야구’였다.상황은 이랬다.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시즌 첫 맞대결. 한화는 선발 문동주의 5이닝 무실점 역투와 경기…

  • ‘사회인 야구인가, 프로 야구인가’ 최악의 경기력 보인 한화 투수진…36년 만에 최다 4사구 신기록 내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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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한화는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9명의 투수들이 도합 18개의 4사구를 내주며 최종 5-6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한화는 4연패 늪에 빠졌다.한화는 선발투수로 문동주를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렸다. 문동주는 선발투수로 최소한의 몫인 5이닝을 던졌지만, 4볼넷과 1사구를 내주는 등 제구력 부문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문동주는 예고편에 불과했다. 한화는 이후 등판한 7명의 투…

  • '3연패→최하위' 예상했지만 너무 빨리 찾아온 광주의 위기, 탈출구 있을까...프로구단 답지 않은 논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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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이정효 감독이 떠난 광주FC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광주는 11일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3연패에 빠진 광주(1승3무3패)는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반등이 절실했다. FC서울에 0대5로 크게 무너진 광주는 강원FC전에서도 힘을 쓰지 못했다. 슈팅 '0개'라는 충격적인 경기력 속에 0대3으로 완패했다. 부천전에서는 더 이상 연패로 빠지지 않는 게 중요했다. 지난 2경기 대비 경기력은 개선됐지만 결…

  • “157㎞ 괴력투 소용없었다”…문동주 호투 지우고, 사사구 18개 ‘붕괴’→한화, 삼성에 5-6 통한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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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이보다 더 허무할 수 있을까. 완벽에 가까웠던 선발 호투가 한순간에 무너졌다. 한화가 스스로 무너졌다.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5-6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초반 5-0까지 앞서며 승기를 잡았지만, 불펜이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며 끝내 경기를 내줬다. 4연패다. 또 기록으로도 남을 ‘참사’다. 한화는 사사구만 18개를 기록했다. 36년 만에 한 경기 최다 사사구(기존 17개) …

  • 마무리가 46구… '7사사구' 김서현 방치, 이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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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마무리투수가 무려 46구를 던졌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끝까지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믿었다. 하지만 이미 흔들리고 있는 투수를 끝까지 내리지 않은 결정을 과연 믿음의 야구라 포장할 수 있을까. 

  • '이런 공짜 승리가 있나' 삼성, '18사사구' 자멸한 한화 꺾고 4연승→단독 2위 도약 [대전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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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6-5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삼성은 9승 4패 1무를 기록, 단독 2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 4연패에 빠진 한화는 6승 8패로 단독 7위로 내려앉았다.이날도 한화생명볼파크의 1만 7000 관중석은 가득 들어찼다. 한화는 개막 후 9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갔지만 한화는 웃지 못했다.부진에 빠진 노시환이 2군행 통보를 받은 가운데 한화는 이원석(…

  • LA FC 감독 작심 발언 "손흥민 정말 큰 기여하고 있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 SON 사라지자 "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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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4 조회 4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없는 토트넘, 확연히 다른 팀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ESPN은 'LA FC가 2026년 첫 패배로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순위의 포인트를 지적했다. MLS 파워랭킹 1위는 LA FC를 2위로 밀어난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차지했다. 밴쿠버는 올 시즌도 토마스 뮐러와 함께 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7경기에서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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