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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니 감독, 단장도 정해진 게 없었는데 외국인 선수 영입이 말이 되나.KBO리그 최초의 시민 구단 울산 프로야구단이 2026 시즌 새 출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팀명을 울산 웨일즈로 확정했고, 2일 감독과 단장 최종 후보들 면접을 마쳤다.퓨처스리그에서만 뛰지만, 명색이 프로팀이다. 외국인 선수도 보유할 수 있다. 연봉, 이적료 등을 다 포함해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 상한이 있기는 하지만 2군 무대에서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