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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귀화선수는 필수가 됐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대만 뉴타이페이에서 개최된 2026 FIF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2에서 대만에 한때 20점차까지 밀린 끝에 65-77로 패했다. 2승 1패의 한국은 오키나와로 이동해 3월 1일 일본을 상대한다. 이번 대표팀에 신승민, 이두원, 김보배, 강지훈, 에디 다니엘, 문유현 등 국가대표 경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