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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퍼인줄 알았는데 日 여자 국대라니" 파격 노출한 채 축구장 등장... 축구계 '레이디 가가'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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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일본 '아베마 타임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과 친선전 경기장에 나타난 엔도의 참신한 관전 코디가 화제다"라며 "여성 래퍼인 줄 알았으나 '여자 축구계의 레이디 가가'로 불리는 엔도였다"고 보도했다.일본은 지난 12일 미국 산호세의 페이팔 파크에서 열린 미국 여자 대표팀과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지난 3월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던 닐스 닐센 감독이 2일 전격 사임하면서, 일본은 가노 미치히사 감독 대행 체제로 파리 …

  • 이거 진짜야? '한화 팬들 한탄' 김서현 진짜 어떡하나, 볼넷-볼넷-볼넷-폭투-볼넷-사구-볼넷-볼넷…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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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마무리가 흔들린다.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6으로 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한화로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선발 문동주가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6회 올라온 김종수도 잘 막았다. 7회초 시작 전까지 5-0으로 앞서며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할 기회였다.그런데 불펜진이 이날 경기에서도 …

  • 이정후 1669억 받고 타율 0.185 주춤, 구단은 왜 걱정하지 않나?…타격 코치가 메커니즘을 말하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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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주춤한다. 타격 성적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구단은 이정후를 향한 믿음을 고수하고 있다. 헌터 멘스 타격 코치는 이정후의 메커니즘은 이미 훌륭하다고 밝혔다.KBO리그 시절 이정후는 최고의 슈퍼스타였다. 통산 884경기에 출전해 1181안타 65홈런 69도루 581득점 5615타점 타율 0.340 OPS 0.898을 기록했다.2022시즌이 커리어 하이다. 14…

  • "트리플A에서 썩겠네" 김혜성 보고 있나, 다저스 트레이드에 좌절했는데…이래서 10년째 롱런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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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OSEN=이상학 객원기자] 트레이드될 때만 해도 좌절했는데 어느덧 10시즌째를 맞이했다. LA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로 월드시리즈 우승 3회를 함께한 키케 에르난데스(34)의 커리어는 김혜성(27)이 앞으로 따라가야 할 길일지도 모른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지역 라디오 방송 ‘AM570 LA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다저스로 트레이드될 때를 떠올렸다. 지난 2014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데뷔한 에르난데스는 그해 여름 마이…

  • 英 매체 "토트넘, 손흥민에게 오현규 영입 설득 가능성"...에이전트 SON 활용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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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른바 '에이전트 SON'을 활용할까. 영국 '스포츠 몰'이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번 여름, 오현규를 토트넘 홋스퍼로 설득할 수 있을까?"라며 토트넘이 오현규 영입을 위해 손흥민을 활용할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그야말로 튀르키예 무대를 폭격 중이다. 데뷔전이었던 알란야스포르전에서 페널티킥 유도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인…

  • '주급 5억→3억' 대폭 삭감 조건 받아들일 수 있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문제아, 친정팀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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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6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제이든 산초(애스턴 빌라)가 큰 결심을 내릴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애스턴 빌라로 임대된 산초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산초는 올 시즌을 끝으로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빌라 완전 이적이 성사하지 않을 시 맨유로 복귀해야 하는데, 맨유와의 계약도 만료를 앞뒀기 때문.산초는 맨유에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7300만 파운드(약 146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한 그는 맨유에서 …

  • "이란 대신 우리가?" 신태용 내친 인도네시아 들썩…'깜짝' WC 가능성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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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기권 가능성에 뜬금 없이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도전에 대한 열망을 다시 드러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12일(한국시간)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본선 참가를 확정하지 않은 이란 축구대표팀을 고려해 추가 플레이오프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FIFA가 이란의 월드…

  • 삼성 잘한건가 못한건가…이기면 장땡! 박진만 감독 "적시타 없었지만,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 [오!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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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잔루의 연속 끝에 어렵사리 4연승을 질주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5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시즌 전적 9승4패1무를 마크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기묘한 경기였다. 이날 삼성은 8안타 18사사구로 출루해 잔루 17개를 기록했다. 득점이 된 6점은 다섯 …

  •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끝내 2군행 통보받은 ‘307억 원의 사나이’ 한화 노시환, 1군 복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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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15 조회 4

    “(노시환)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결국 와서 쳐줘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연승할 수 있다.”깊은 부진 끝 결국 2군으로 내려간 ‘307억 원의 사나이’ 노시환(한화 이글스)은 언제쯤 1군에 돌아올 수 있을까.한화는 13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14일 우투좌타 내야 자원 최유빈을 콜업했다.커리어 하이는 2023시즌이었다. 131경기에 나서 타율 0.298(514타수 153안타)과 더불어 31홈런 101타점을 작…

  • '폭탄선언' 승무원과 결혼 '무려 200㎏ 초거구' 레전드 "100kg 빼겠다"... 안타까운 은퇴→파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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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14일 "봄 대회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쓰루기쇼가 도쿄 양국 국기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약 10년간 스모계 상위급인 세키토리 등급을 지켜온 쓰루기쇼는 은퇴 기자회견에서 "현역 시절 피크 때 200kg에 달했던 몸무게를 100kg까지 줄이겠다"고 선언했다.200kg에 달하는 거구를 지탱하기엔 무릎 부상이 너무나 고질적이었다. 쓰루기쇼는 데뷔 시즌 10승 5패를 기록하며 1부 리그 6위라는…

  • '손아섭 내줬다' ERA 7점대인데 한화는 왜 데려왔나…군필 좌완 일낸다, 152억 포수에 선전포고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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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만나면 이기고 싶어요."이제는 한화 이글스의 일원이 된 투수 이교훈은 두산 동료들과의 맞대결을 기다린다.한화는 14일 오전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내주는 대신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았다. 이교훈은 청원중-서울고 출신으로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9순위로 두산 지명을 받았다. 통산 59경기 2승 1패 1홀드 평균자책 7.28을 기록 중이다.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온 이교훈…

  • 회장님 응원 왔는데…다이빙캐치-레이저 홈송구 환상적이었지만, '1할8푼' 득점권 방망이가 속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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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분명 찬스는 있었는데 결정적인 한 방이 터지지 않았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연승을 달리다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연패를 당했다. 롯데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1-2 한 점 차 패배를 당했다. 시즌 초반 유난히 득점권 찬스에서 침묵하는 방망이가 아쉬웠다. 지난 12일 키움전에서 0-2 패배에 이어 또 아쉬운 패배가 이어졌다. 선발투수 나균안은 6회 2사까지 1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 한화의 손아섭 트레이드는 실패다…그러나 실패가 무서워 시도도 안 하는 팀들이 ‘진짜 패자’다, KS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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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결국 한화 이글스의 손아섭(38) 트레이드는 실패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이를 두고 한화를 비판할 수 있을까.한화는 14일 손아섭을 두산 베어스에 보내고 좌완 이교훈(26)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작년 트레이드 데드라인(2025년 7월31일)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에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최요한)과 3억원을 보낸 뒤 약 8개월만에 손아섭 트레이드의 실패를 인정했다.한화는 2025시즌 대권…

  • “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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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부진했다. 김범수는 이날 5-…

  • '800억 먹튀' 조짐에도 꿈쩍 않더니…'한화 16승' 에이스 드디어 기회 찾나→휴스턴 단장 "와이스 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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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 라이언 와이스가 드디어 빅리그 첫 선발 등판 기회를 가질까.대만 매체 '타이베이 타임스'는 14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 단장 데이나 브라운은 (대만 투수)덩카이웨이를 비롯한 불펜 투수들에게 더 많은 책임을 맡길 계획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브라운 단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 불펜에 어느 정도 깊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라이언 와이스와 덩카이웨이를 활용해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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