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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 지 겨우 반년 됐는데… 中 매체 보도, "중국 2부 난퉁, 안데르손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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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 지 겨우 반년 됐는데… 中 매체 보도,




(베스트 일레븐)

FC 서울에서 활약 중인 브라질 공격수 안데르손의 중국 무대 진출설이 제기됐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서울 소속 안데르손이 2025시즌 중국 갑급 리그(2부) 7위에 오른 난퉁 즈윈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한 해당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현재 세부 행정 절차를 조율 중이며 이적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7세인 안데르손은 지난해 여름 K리그 이적 시장에서 수원 FC에서 서울로 이적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자원이다. 수원 FC 시절 보여준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여러 K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고, 서울은 윌리안과 이시영을 내주는 조건으로 안데르손 영입에 성공했다. 2025시즌 하반기부터 서울 유니폼을 입은 안데르손은 K리그1에서 1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시나닷컴>은 안데르손이 AFC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중국 슈퍼리그 상위권 팀들과 맞붙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난퉁의 전력 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로 평가했다. 특히 측면 공격이 약점으로 지적돼 온 난퉁에 안데르손이 적임자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서울 온 지 겨우 반년 됐는데… 中 매체 보도,




글=김태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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