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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14년 동안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을 이끌었던 '위대인' 위성우(55) 감독이 일선에서 물러난다. 전주원(54) 수석코치가 새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는다.15일 농구계에 따르면, 2025-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위성우 감독은 총감독이 되고 전주원 수석코치가 우리은행 농구단을 이끈다.위성우 감독은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명장이다.현대전자, 안양 SBS, 대구 동양 오리온스, 울산 모비스에서 선수로 활동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