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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해외원정도박 파문이 KBO 징계와 구단 자체 징계로 일단락 됐지만, 롯데의 근심이 모두 사라진 건 아니다. 도박 파문 이전에 개인사 논란이 터진 정철원의 페이스가 예상보다 더디게 올라오고 있어 걱정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복덩이' 정철원은 지난달 대만 1차 스프링캠프 출국 직전 개인사 문제가 불거졌다.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지연 씨가 SNS에 경제적 갈등, 육아, 부부생활 등 사생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