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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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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른 경쟁팀들에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마저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나고 정정용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는 사령탑 변화가 이뤄졌다. 홍정호, 송민규 등 우승 주역들과 결별이 확정됐고, 주장이자 최우수선수상(MVP) 후보였던 박진섭 등마저 이적설이 돈다. 물론 모따, 오베르단, 김승섭 변준수 등 영입설이 도는 선수들의 무게감도 만만치 않다. 다만 우승 직후 코칭스태프부터 선수단까지 변화의 폭이 적지 않다는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