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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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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진통제도 어차피 안 들어요. 수술밖에 답이 없대요."한화 이글스 채은성은 8월 발가락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리고 9월 초 1군 엔트리 복귀. 완전히 나아서가 아니라, 완전히 나을 수 없어서였다. 채은성은 이후 정규시즌 끝까지 완주한 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경기를 모두 소화했다.당시 채은성은 "발가락에 찌릿찌릿한 통증이 가는 건데 발바닥을 디딜 때마다 아프다. 평상시 생활할 때도 아프니까,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