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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미국 언론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최대 약점으로 투수진을 지목했다. 특히 2009년 WBC에서 활약했던 류현진이 여전히 현역으로 대표팀을 이끈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2026 WBC C조 전력을 분석하는 글을 게재했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3월 5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 일본, 대만(중화타이베이), 호주와 맞붙는다.야후스포츠는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