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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미쳤다, EPL-분데스-세리에 명문 전부 거절 '친정 페네르바체도 싫다'...바이에른과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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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민재는 세계 최고의 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시험해보고 싶은 모양이다.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으며, 여러 이탈리아 클럽들도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정보력이 매우 뛰어나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만 이러한 보도를 …

  • '발가락 수술' 채은성, 이 고통을 어떻게 참고 뛰었나…"평생 감각 없이 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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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조은혜 기자] "진통제도 어차피 안 들어요. 수술밖에 답이 없대요."한화 이글스 채은성은 8월 발가락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리고 9월 초 1군 엔트리 복귀. 완전히 나아서가 아니라, 완전히 나을 수 없어서였다. 채은성은 이후 정규시즌 끝까지 완주한 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경기를 모두 소화했다.당시 채은성은 "발가락에 찌릿찌릿한 통증이 가는 건데 발바닥을 디딜 때마다 아프다. 평상시 생활할 때도 아프니까, 신경…

  • “첫 승도 하고 신인상도 노려보겠습니다” KIA 김태형 당찬 선언…그런데 1군진입도 불투명? 이것이 믿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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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첫 승도 하고, 신인상도 노려보겠습니다.”KIA 타이거즈 2년차 우완 김태형(20)이 지난 1일 구단 유튜브 채널 갸티비를 통해 위와 같이 새해인사를 남겼다. 신인상 도전 발언에, 곁에 있던 2021년 신인상 수상자 이의리(24)가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김태형은 정현우(20,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2024시즌 덕수고 원투펀치로 맹활약했다. 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 이대호 대만행에 日언론도 깜짝 "韓 최초 JS MVP로 빛났던 전설적 타자→오릭스 시절 동료 부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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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3 조회 2

    대만 중신 브라더스는 지난 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거포 이대호를 스프링캠프 객원 타격코치로 영입했다. 2026시즌을 대비해 구단 스프링캠프의 궁극적인 목표는 타격의 질적 향상과 장타력 보강이다. 이를 위해 한국, 일본, 미국 무대에서 뛰었던 이대호를 초빙해 선수단의 타격과 멘탈 관리를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식 코치는 아니지만,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인스트럭터로 임무를 수행할 전망이다.일본 매체 역시 이를 빠르게…

  • “다시 야구계로 돌아온다면, 중계 해설 맡을 것” 류현진 옛 동료의 ‘은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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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메이저리거 로스 스트리플링(36)의 은퇴 계획은 어떨까?‘더 빅리드’는 현지시간으로 2일 LA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에서 활약한 스트리플링의 최근 발언을 소개했다.스트리플링은 지난 12월 31일 토론토 지역 매체 ‘토론토 스타’의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마이크 윌너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딥 레프트 필드’에 출연한 자리에서 “믿어달라. 만약 내가 야구계로 돌아온다면 방송 중계를 맡을 것”이라며 생각을 전했다.다저스와 토론토에서는 류현진과…

  • '역시' 이승엽 日서 위용 이 정도라니! "2인 외국인 체제" 巨人 사령탑도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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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와 스포츠 호치 등은 3일 "아베 신노스케(47)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외국인 코치 콤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여기서 외국인 코치 듀오란 이승엽 코치와 젤러스 휠러(39·미국) 코치를 말한다.스포츠 호치는 "아베 감독이 1군 타격 지도를 맡게 될 이 코치와 휠러 코치에게 기대를 걸었다"면서 "이례적으로 외국인 2인 코치 체제를 꾸린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데일리 스포츠도 "공격 측면에서 시너지 …

  • 김하성 애틀랜타에 잘 남았다…FA 유격수 최대어는 아직도 오리무중, 2루수 어필 안 통한다? 토론토 느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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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FA 유격수 최대어가 2루수로의 완전한 전향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FA 유격수 최대어라던 보 비셋(28)의 행보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2티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에 잔류하고 2026시즌 준비에 집중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그러나 토론토도 느긋한 모양새다. 결국 현 시점까지 계약이 안 된 건 비셋을 원하는 팀이 …

  • '대박' 송성문, 샌디에이고 개막전 라인업 포함…'2루수-9번 타자' 美 매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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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3 조회 2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최근 샌디에이고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송성문에게 좋은 소식이 나왔다. 미국 매체가 그를 샌디에이고 개막전 라인업에 포함시킨 것.미국통계전문 사이트 '팬그래프스'는 최근 '샌디에이고 2026 시즌 개막전 로스터'를 예상하며 송성문을 '2루수, 9번 타자'로 포함시켰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전무한 그를 로스터에 포함시킨 건 그 만큼 송성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반증이다.매체가 예상한 샌디에이고 개막…

  •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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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에 놓였다.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국제무대에서 뛰는 호주의 유일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최근 수년 동안 호주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호주엔 국제 수준의 …

  • "흥국생명전 셧아웃 승리 그날 이후부터..." 빅토리아와 IBK 대반전의 비하인드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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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지금에 만족하지 않는다. 최대한 올라가고 싶다."IBK기업은행의 반등에는 여러 요인이 있다. 김호철 감독의 사퇴 후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잘 추스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 선수 빅토리아의 포지션 변경이 성공하고 있다.대부분의 외국인 선수들은 아포짓스파이커에 배치되는데, 여 감독대행은 빅토리아를 과감하게 아웃사이드히터쪽으로 돌렸다. 그러니 빅토리아가 공을 때리는 게 편해진다. 수비에서도 큰 문제는 없다. 아…

  • 이제는 이승엽 코치, 巨人 사령탑은 기대만발 "승짱 와줘서 기뻐, 기대하는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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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새롭게 영입한 이승엽 1군 타격 코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도쿄스포츠가 3일 전했다.아베 감독은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편성 담당자에게 (이승엽 코치를) 원한다고 제멋대로 요구했는데 와줘서 기쁘다"며 "현역시절부터 연습벌레였다. 여러가지를 지도해주셨으면 한다. 좋은 상담자 뿐만 아니라 형 같은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요미우리는 올 시즌 이승엽 코치 뿐만 아니…

  • [오피셜] 한때 韓 최고 2선 권창훈, 전북 떠나 '벤투 수석코치' 코스타 품으로...제주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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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경기 7도움을 기록했으며 2회 연속(2015~2016년) 현대…

  • '손흥민 설득했던' 포체티노, "美 행복하지만 PL 그립다" 토트넘 복귀 가능성 제기... 프랭크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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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우충원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 복귀설이 제기됐다. 인디카일라 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에닉 그룹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복귀를 위한 파격적인 구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인디카일라 뉴스는 토트넘 수뇌부가 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합한 인물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를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 여름부터 약 5년간 토트넘을…

  • [오피셜] 일본이 탄식, EPL '0경기'→ 6개월 만에 독일행…日 차세대 CB 다카이 고타, 묀헨글라트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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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한 차례도 서지 못한 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일본 축구가 차세대 센터백으로 큰 기대를 걸었던 다카이 고타가 토트넘 홋스퍼 입단 반 시즌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행선지는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뛰고 있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다.일본 대표 공격수 마치노 슈토가 몸담고 있는 팀으로, 다카이는 이곳에서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신분으로 뛰…

  • 교체되자 공개적 불만 표출→사령탑과 ‘냉각’ 상태, 결국 1년 반 만에 유럽무대 복귀한다 ‘인터밀란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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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앙 칸셀루(31·알힐랄)가 조만간 중동무대를 떠나 유럽무대로 복귀할 거로 보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시모네 인자기(49·이탈리아) 감독과 갈등을 빚더니 급기야 로스터에서 제외돼 이적을 모색 중인 그가 인터밀란행을 굳힌 가운데, 인터밀란과 알힐랄이 협상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다. 칸셀루가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으면 8년 만의 복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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