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3 페이지
  • '3연승 도전' 한화, 딱 한 명 바뀌었다→30일 SSG전 라인업 공개…류현진 선발 등판 [대전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6

    (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3연승에 도전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7차전을 치른다.한화는 25승25패(0.500)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KIA 타이거즈와의 격차는 2.5경기 차, 6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는 1.5경기 차다.한화는 주말 3연전 첫날이었던 29일 SSG를 상대로 4-3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 '선수들도 오죽했으면' 소통 없는 KBO, 박민우→오지환 연이은 ABS 소신 발언 '대체 왜' 나왔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오지환은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쐐기 3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LG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4회초에서 2사 1, 3루에서 이형범에게 친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오지환은 "이형범 선수가 투심을 많이 던지는데 초구에 파울을 쳤을 때 생각보다 (타이밍이) 늦었다. 그 공을 던질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고 조금 더 앞에서 치려고 했던 게 잘 통한 것 같다"고 홈런 당시를 돌아봤다.최근 LG 염경엽 감…

  • '선수들도 오죽했으면' 박민우→오지환 연이은 ABS 소신 발언 '대체 왜' 나왔나... KBO도 답했다 "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5

    오지환은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쐐기 3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LG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4회초에서 2사 1, 3루에서 이형범에게 친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오지환은 "이형범 선수가 투심을 많이 던지는데 초구에 파울을 쳤을 때 생각보다 (타이밍이) 늦었다. 그 공을 던질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고 조금 더 앞에서 치려고 했던 게 잘 통한 것 같다"고 홈런 당시를 돌아봤다.최근 LG 염경엽 감…

  • 中 왕즈이 무너졌다!…日 야마구치에 준결승 1-2 패배→안세영 결승 오르면 '세계 챔피언'과 붙는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지난해부터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로 올라선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이번엔 결승행에 실패하며 4강에서 짐을 싸게 됐다.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가 결승 티켓을 먼저 거머쥐었다. 안세영이 또 다른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를 이기면 야마구치와 우승을 다툰다.왕즈이와 야마구치는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 “정몽규 떠나면 누가 맡나” 축구협회 차기 직무대행 체제? “60일 안에 새 회장 뽑아야” 축구협회 차기 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3

    [OSEN=우충원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사퇴 결정은 대표팀 내부에도 극비로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조차 발표 직전까지 관련 사실을 전달받지 못했다.대한축구협회는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정몽규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사직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축구협회는 이번 결정 배경에 대해 “월드컵 대표팀을 향한 축구 팬들의 전폭적인 …

  • “누가 잘못했다, 안 했다가 아니라…그런 걸 지키니까 LG가 1~2위” 오지환이 말하는 팀 플레이의 가치,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누가 잘못했다, 안 했다가 아니라…”LG 트윈스는 올해 타격이 신통치 않다.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서 모처럼 화끈하게 12득점했지만, 올해 이런 경기는 손에 꼽을만하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만 리그 탑클래스 활약을 펼칠 뿐, 대다수 주축이 이름값에 미치지 못한다. 심지어 문보경과 문성주는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마운드는 뎁스와 짜임새가 여전히 좋지만, 그래도 해줘야 할 일부 투수들이 기대에 못 미친다.…

  • '탁구 전설' 안재형 "아들 안병훈, 한국 대표하고자 LIV행"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988 서울 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인 안재형 한국실업탁구연맹 회장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 둥지를 튼 아들 안병훈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안재형 회장은 29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천만 달러) 현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코리안 골프 클럽'의 주장으로 처음 한국 대회를 찾은 아들 안병훈…

  • 11일 만에 복귀한 이정후, 4안타 대폭발…6경기 연속 안타(종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11일 만에 복귀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대폭발했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미국프로야구(MLB) 방문경기에서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68에서 0.283으로 끌어올렸다.이정후가 한 경기 4안타 이상을 친 …

  • KIA '1.5억 투자' 신의 한 수 될까…'KBO 4승 경력직' 日 우완 선발 로테이션 급합류?→"퓨처스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풍성해진 선발 자원을 고려한 6선발 구상 고민을 밝혔다. 컨디션 좋은 투수를 골라 쓰는 유연한 운용이 기조다.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합류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이범호 감독은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향후 선발 로테이션 운용 방향을 밝혔다.KIA는 최근 김태형과 황동하가 선발진에서 …

  • 최다 실점, 최다 점수 차, 구겨진 자존심…‘다승 1위’ 올러, LG 킬러 이어갈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6연승에서 연승 행진이 멈췄다. KIA는 선두권 경쟁을 호시탐탐 노릴 정도로 3강을 형성하고 있는 삼성, LG, KT에 따라붙었다. 1위 3경기, 3위와 2.5경기 차이다. KIA는 30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한다. 전날 29일 경기에서 KIA는2-12로 크게 졌다. 2군에서 복귀한 선발투수 이의리가 2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면서 일찌감치 승패가 기울어졌다. KIA가…

  • 부산고 오타니 잔류에 두산·KIA 셈법 복잡해졌다, 흔들리는 빅3에 키움만 웃는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하현승은 29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내가 직접 내린 결정이다. 스스로 아직 많이 부족하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느꼈다. 한국에서 차근차근 성장해 미국으로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경남 밀양에서부터 들리던 메이저리그 진출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뉴욕 양키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개 팀과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개 팀 등 총 3개 팀으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을 들었다. 그중 가장 국제 드래프트 머니가 많은 양키스는 무려 230만 달러(…

  • [당구時論] “환갑에도 세계 정상에 우뚝” 에이징 커브를 거부하는 ‘당구 레전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4

    1968년생인 쿠드롱은 올해 58세다.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다. 그럼에도 전성기못지않은 실력으로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인 27세의 타이홍치엠에게 체력적으로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운동 선수에게 ‘에이징 커브’는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이다. 세계 최정상을 찍었다 해도 세월이 지나면 정상에서 내려와야 한다. 선수와 종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스포츠 선수들은 20대에 정점을 찍고 30대를 지나며 하락세를 탄다. 나이 들면서 체력…

  • '월드시리즈 김병현이 떠올랐다'…9회 역전만루포 주저앉은 배찬승→감독은 트라우마 '걱정' [대구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는 때로 미치도록 잔인하다. 마운드 위를 가득 메웠던 승리의 기운이 단 한 순간에 비명과 침묵으로 바뀌는 순간이 그렇다. 9회말, 마운드 위에서 고개를 숙인 채 주저앉은 삼성 라이온즈의 '루키' 배찬승의 모습은 올드 야구팬들에게 가장 잔혹했던 기억 하나를 강렬하게 소환했다. 바로 2001년 월드시리즈 마운드 위에서 외롭게 주저앉았던 '핵잠수함' 김병현의 데자뷔다. 삼성을 이끄는 박진만 감독 역시 어…

  • 송성문 빅리그에 살아있었구나, 무려 6일만에 그라운드 밟았다…그러나 방망이도 공도 한번 못 잡았어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빅리그에 살아있었다. 무려 6일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샌디에이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7-5로 앞선 8회초 2사 만루서 1루 대주자로 등장했다. 개빈 시트가 우완 콜 헨리에게 사구로 출루하면서, 대신 1루를 밟았다.24일 어슬래틱스전서 2타수 무안타에 1볼넷을 기록한 뒤 무려 6일만의…

  • KIA가 이런 야구도 할 수 있다고? 총알탄 사나이들의 질주, 3루가 이렇게 가까워졌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0 조회 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막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들어 타선이 정점에서 내려오며 어려움을 겪었다. 장점은 점차 빛을 잃고, 단점은 더 도드라졌다. 2024년 KIA는 사실 작전을 낼 만한 요소도 상대보다 적었고, 그냥 선수들에게 맡기는 타격을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팀이었다. 당시 KIA는 팀 타율이 리그에서 유일하게 3할(.301)이었고, 팀 OPS(출루율+장타율)은 0.828에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