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ue1.review] '왼발의 마술사' 이강인 63분+결승골 기점 대박! PSG, 툴루즈에 1-0 신승→리그 22경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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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아인]
이강인이 결승골의 기점이 되면서 승리를 가져왔다.
파리 생제르맹(PSG)는 16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에 위치한 스타드 무니시팔에서 열린 2024-25시즌 리그앙 22라운드에서 툴루즈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리그 22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갔고, 2위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승점 차를 10점으로 유지했다.
[선발 명단] 이강인 3경기 만에 선발! 흐비차와 스리톱 가동
PSG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바르콜라, 흐비차, 이강인이 스리톱을 형성했고 마율루, 루이스, 두에가 중원을 구축했다. 백4는 에르난데스, 파초, 베랄두, 하키미가 구성했고 골문은 사포노프가 지켰다.
이에 맞선 툴루즈는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그리, 아부크랄, 바비카, 된눔, 크레스웰 등이 출전했다.
[전반전] 이강인 중거리 슈팅 대박! 전반전 0-0
툴루즈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분 바비카가 올려준 크로스를 마그리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PSG도 가만 있지 않았다. 전반 4분 하키미의 절묘한 패스를 바르콜라가 내줬고 박스 바깥에서 이강인이 슈팅했지만 수비진 맞고 벗어났다.
툴루즈가 기회를 노렸다. 전반 12분 역습 상황에서 아부크랄의 슈팅이 골문 구석을 노렸지만 옆으로 무산됐다. 툴루즈가 좋은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된눔이 올려준 크로스를 크레스웰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사포노프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PSG가 땅을 쳤다. 전반 25분 프리킥 상황에서 이강인이 직접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위로 살짝 떴다. 툴루즈가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전반 27분 PSG도 전반 30분 흐비차가 박스 바깥에서 왼발로 슈팅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PSG의 결정적인 기회가 무산됐다. 전반 28분 하키미가 내준 볼을 흐비차가 박스 바깥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찌만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전] 이강인 환상 코너킥으로 결승골 기점! PSG, 툴루즈에 승리
툴루즈가 기회를 엿봤다.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된눔이 왼발 슈팅을 가져갔지만 골문 위로 떴다. 이어 후반 5분에는 아크다가 전달한 패스를 된눔이 재차 슈팅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PSG가 먼저 앞서갔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이 올려준 크로스를 파초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다. 이어 흘러나온 볼을 루이스가 왼발 슈팅을 시도한 것이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PSG가 대거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후반 18분 이강인, 비티냐, 파초가 나가고 뗌벨레, 루이스, 마르퀴뇨스가 들어왔다.PSG는 후반 29분 바르콜라를 빼고 하무스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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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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