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1981일 만에 감격적인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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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정확하게 1981일만에 프로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정현은 2019년 8월 4일 청두챌린저 우승 이후 5년 5개월 여만에 ITF 발리대회(M25K)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현은 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세계 421위의 자일스 핫세(영국)에게 6-1 6-2로 완승을 거두면서 지난주 패배를 설욕하며 우승했다.
2018년 세계 19위까지 올랐던 정현에게 총상금 3만달러의 ITF 월드테니스투어대회는 매우 낮은 레벨이지만 5연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 그의 컨디션이 많이 회복되었음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정현은 결승에서 4개의 서비스 에이스를 포함하여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모두 지키며 완벽한 플레이를 보였다. 정현은 이번 대회에서 5경기를 치르는 동안 4강전에서 1세트만 잃었을 뿐이다.
정현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25점을 확보하면서 1천위 이내로 진입하여 본격적으로 재기에 시동을 걸었다.
글= 김홍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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