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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장시환(38)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으며 현역 커리어가 끝날 위기에 처했다. 한화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자는 투수 장민재,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 내야수 김인환, 조한민 등이다”라고 발표했다. 2007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은 장시환은 입단하자마자 소속팀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다행히 새롭게 창단한 넥센 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