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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키움→KT→롯데→한화, 19연패 불명예’ 비운의 파이어볼러, 현대 최후의 투수도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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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6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장시환(38)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으며 현역 커리어가 끝날 위기에 처했다. 한화는 21일 “선수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자는 투수 장민재, 장시환, 윤대경, 이충호, 내야수 김인환, 조한민 등이다”라고 발표했다. 2007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은 장시환은 입단하자마자 소속팀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다행히 새롭게 창단한 넥센 히어…

  • '믿기지가 않는다' 10억을 포기하다니...박해민은 "KT 감사합니다", KT는 "정말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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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7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감사합니다." "좋은 선수네요."KT 위즈는 FA 시장에서 또 쓴 맛을 봤다. 최대어라고 인정받은 박찬호, 강백호 영입에 나섰지만 각각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에 밀렸다.전력 보강을 위해 적극적 행보를 예고한 KT는 아껴둔 실탄으로 다음 타깃 박해민을 만났다. 하지만 박해민도 21일 LG 트윈스와 4년 총액 65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4년 전 60억원 계약을 했었는데, 4살을 더 먹고도 총액을 올리는 기적을 연출해냈…

  • '고작 FA 대주자에 16억을 태워?' 트레이드 문의 활발했다, 생애 첫 FA 대박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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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6

    올 시즌을 마친 뒤 개인 최초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던 조수행은 지난 18일 계약 소식을 전했다. 두산이 4년 최대 16억원(계약금 6억·연봉 총 8억·인센티브 2억)을 제시했고, 조수행이 받아들이면서 결국 잔류에 성공했다.어느덧 내년이면 프로 입단 11년차가 되는 조수행. 그는 지난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계약금은 1억 4000만원.입단 첫해부터 66경기를 뛴 그는 2…

  • '유격수가 얼마나 귀한데...' MLB닷컴, 김하성 'FA 3티어-1년 계약 가능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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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5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모든 FA 선수들을 5단계로 분류하며 김하성을 3티어 선수로 평가했다.MLB닷컴은 "김하성은 부상으로 인해 2025년 레이스와 브레이브스에서 단 4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며 "이로 인해 그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1년 계약을 모색하며 자유계약시장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냉정하게 박한 평가라고 보긴 어렵다. 분명한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

  • 홍명보 감독 ‘이강인 해줘 축구’에 대한 이강인 답변 “그런 이야기 신경쓰지 않는다” [서울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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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7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서정환 기자] 홍명보 감독에 대한 이강인(24, PSG)의 믿음은 절대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가나(FIFA랭킹 72위)전에서 이강인의 도움과 이태석의 골이 터져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FIFA 랭킹을 유지하며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포트2를 확정지었다.  본선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은 유리한 고지를…

  • '韓 태권도 대이변 벌어졌다’ 고교생 문진호, 간판 장준 꺾고 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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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7

    한국 태권도 대표팀은 21일 태국 방콕 인도어 스타디움 후아막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로 막을 연 '방콕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첫날 남자 -68kg에서 고교생 문진호(서울체고·18)가 레전드 장준(한국가스공·25)을 상대로 값진 이변을 만들었고, 여자 -49kg에서 이예지(인천동구청·24)가 두 대회 연속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 선수끼리 결승 대결로 은메달 1개도 추가했다.남자 -68kg 결승은 이날 가장 뜨거운 관심사였다. 경량급…

  • "손흥민은 단순한 슈퍼스타 아니다" LAFC 감독 극찬 터졌다…"모든 팀이 원하는 위대한 리더, 또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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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은 스티븐 체룬돌로 LAFC 감독이 정확하게 원했던 선수다. 체룬돌로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LAFC 훈련장에서 진행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영향력에 대해 극찬했다. LAFC와 밴쿠버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BC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맞대결을 갖는다. 체룬돌로는 20일 미국 …

  • ‘손흥민 영입 과정’ 밝혀졌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 SON 영입했던 2015년→사디오 마네까지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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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5

    과거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고 현재 미국 축구 대표팀을 지휘하는 마우로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을 영입했던 시기에 사디오 마네까지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토트넘 관련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마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맨유)보다 토트넘 이적을 선택하려고 했다. 결국 리버풀에 합류하게 됐다. 위르겐 클럽 당시 리버풀 감독의 전화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글로벌 매체 ‘ESPN’ 또한 “마네를 리버…

  • 롯데 감독대행까지 지낸 한국계 미국인 코치, 새 직장 구했다...행크 콩거, 볼티모어 불펜 코치 합류 [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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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6

    [더게이트]롯데 자이언츠에서 배터리 코치와 감독 대행을 맡았던 한국계 미국인 행크 콩거(최현)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불펜 코치로 합류한다.미국 현지매체 볼티모어 배너는 20일(한국시간) 콩거 코치가 크레이그 앨버나즈 신임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MASN스포츠닷컴의 로치 쿠밧코 기자도 콩거 코치의 불펜 코치 선임 소식을 전했다.콩거 코치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롯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며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지도자…

  • KT가 65억 보다 꽤 많이 제안했다. 박해민, 왜 페이컷 하고 LG 잔류를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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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6

    [OSEN=한용섭 기자] “LG팬들과의 약속 때문이지 않을까요”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1일 저녁 “FA 박해민 선수와 계약 기간 4년 총액 65억 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박해민은 2022년 첫 FA 자격을 획득해, LG와 4년 총액 60억원 FA 계약으로 이적했다. LG 유니폼을 입고 4시즌 동안 전 경기인 576경기에 출장했고, 타율 2할7푼8리 552안타 18…

  • 끝나자마자 ‘불꽃 피드백’, 장소연 감독이 박은서와 한유미 코치를 부른 이유 “빨리 말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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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7

    [마이데일리 = 대전 김희수 기자] 경기가 끝나기 무섭게 피드백이 전달됐다. 선수를 위한 과정이었다.페퍼저축은행이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정관장에 1-3(25-27, 21-25, 25-19, 17-25)으로 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패장 장소연 감독은 “흐름이 초반에 나쁘지 않았는데 1세트를 넘…

  • 키움, 안치홍 계약 조건 '전격 공개'…'연봉+옵션+이적료' 합쳐 2년 최대 15억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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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6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최근 2차 드래프트로 영입한 안치홍의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했다.키움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2026 KBO 2차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안치홍을 지명했다.안치홍은 2024시즌을 앞두고 상호 옵션이 포함된 계약기간 4+2년 총액 72억원 규모 FA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며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이적 첫해 128경기 타율 0.300(473타수 142안…

  • 홍명보 감독 천운 타고났나? 포트2 확정 한국, 예상조추첨…캐나다, 파라과이, 가나와 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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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1 조회 5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 감독은 천운을 타고 났다. 한국이 조추첨에서 꿀대진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가나(FIFA랭킹 72위)전에서 이강인의 도움과 이태석의 골이 터져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FIFA 랭킹을 유지하며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포트2를 확정지었다.  본선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은 유리한 고지…

  • 이런 작별 인사 있었나, 폭로로 끝나다니…'강백호 100억' 지른 한화도 괜히 불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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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런 작별 인사가 있었나 싶다. 한화 이글스로 FA 이적한 강백호가 원소속팀 KT 위즈에 섭섭한 감정을 끝내 참지 못하고 터트렸다. 대형 계약에 성공하며 축하로 끝나야 할 날, 스스로 찝찝함을 남겼다. 강백호는 20일 한화와 4년 총액 100억원에 FA 계약을 마쳤다.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등 보장 금액은 80억원이다. 옵션이 20억원이다. 옵션의 크기보다는 세 자릿수 계약으로 리그 정상급 타자의 자존심을 …

  • '4년 10억 FA 계약' 베테랑 포수 떠나보낸 KIA…결국 이 선수가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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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베테랑 포수 한승택(KT 위즈)이 이적을 택하면서 KIA 타이거즈는 포수에 대한 과제를 떠안았다. 주효상의 어깨가 무거워진 이유이기도 하다.한승택은 21일 KT와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총 6억원, 인센티브 2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다.1994년생인 한승택은 잠전초(남양주리틀)-잠신중-덕수고를 거쳐 2013년 3라운드 2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2013년 11월 이용규의 FA 보상선수로 지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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