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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식은 2-0으로 이겼는데' 일본은 무너질 뻔 했다...최강인 줄 알았던 일본, 요르단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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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요르단을 상대로 예상 밖의 난전을 거친 끝에 준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게 0-2로 무너졌던 요르단이었기에 일본 입장에서는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었으나, 실제 경기 흐름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

  • '연봉 3위 우뚝' KIA 트레이드 성공 신화 대우했다…3500만원→1억3000만원, 기적의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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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차기 우완 에이스로 불린 김도현이 생애 첫 억대 연봉 타이틀을 얻었다. 김도현은 지난해 연봉 9000만원에서 4000만원 인상된 1억3000만원에 사인했다. 44.4% 인상된 금액. KIA에서 연봉 재계약 대상자인 투수 가운데 전상현(3억1000만원)과 정해영(3억원)에 이어 공동 3위 대우다. 이의리도 올해 1억3000만원을 받는다. 2024년 최저 연봉 수준인 3500만원을 받다 그해 통합 우승에 …

  • 서건창은 정찬헌과 트레이드 되고 하염없이 울었다…야구도 인생도 몰라요, 5년 흘러 ‘운명처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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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7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말없이 내방에서 한참을 울었다.”2021년 7월27일. 서건창(37, 키움 히어로즈)은 정찬헌(36, 키움 히어로즈 2군 투수코치)과 1대1 트레이드로 키움을 떠나 LG 트윈스로 향했다. LG는 2008년 육성선수로 자신을 발탁한, 서건창의 친정이다. 그러나 그에게 ‘마음의 고향’은 키움이다.키움은 당시 안우진과 한현희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징계 중이어서 선발투수가 필요했다. 어차피 시즌 후 FA 자격을…

  • KIA 롱맨 작심하고 보호선수 해제 요청했나...챔필에 뜨는 이태양 "내 자리 같았다. 잘 데려왔다는 말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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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0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그 자리는 내것이라고 생각했다".2025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베테랑 이태양(36)이 잘 데려왔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제몫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순천 효천고 출신으로 연고팀 타이거즈행을 열망했던 이유도 자세히 밝혔다. KIA는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이태양을 1번으로 지명했다. 선발 뒤에서 최대 3이닝을 버티며 필승조로 이어주는 가교 노릇을 기대하고 있다.2012년 …

  • 본인 요구대로 합의했는데..하루도 안 돼 약속 깬 비셋, 美 언론 “PHI, NYM에 도둑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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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9

    [뉴스엔 안형준 기자]필라델피아가 비셋을 도둑맞았다.뉴욕 포스트는 1월 1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보 비셋을 뉴욕 메츠에 도둑맞았다"고 전했다.메츠와 비셋은 이날 3년 1억2,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매 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을 선언할 권리가 보장되는 계약이다. 카일 터커 영입전에서 LA 다저스에 패한 메츠는 비셋을 품어 타선을 보강했다. 터커와 비셋을 '투 트랙'으로 노리던 메츠가 빠르게 플랜B로 전환해 전력 보강에 성공한…

  • 손아섭, '2주 전 도장 찍고 캠프 합류 불발' 하주석보다 상황 안 좋다…한화 출국까지 D-6, 이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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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3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의 주인공 손아섭의 FA 거취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대부분 팀이 1차 스프링캠프 출국을 일주일도 안 남은 시점이다.손아섭은 지난 2025시즌을 끝으로 세 번째 FA 자격을 행사했다.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이후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를 거치며 통산 2169경기 타율 0.319(8205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 0.842의 성적을 올렸다. …

  • “한화 우승 노리는 팀이라고 들었다” 156km 특급 외인 거침없다! 13억에 베네수엘라→대전, 오직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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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5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13억 원 조건에 베네수엘라를 떠나 이역만리 떨어진 대전행을 결심한 이유는 딱 하나다.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의 흔적을 지우고 한화의 우승 외국인투수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베네수엘라 출신 한화 새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는 지난 16일 오후 같은 국적의 요나단 페라자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땅을 밟았다. 외국인선수는 통상적으로 고국에서 구단 스프링캠프지로 바로 합류한다. 그런데 이들이 23…

  • 김상식의 베트남, 연장 승부 끝에 UAE 격파…U-23 아시안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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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이 아랍에미리트(UAE)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베트남은 1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UAE를 연장 승부 끝에 3-2로 제압했다.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진출해 주목을 받았던 김상식호는 토너먼트 무대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준결승행 티켓을 …

  • [AFC U23] '약점 노출' 일본, 승부차기勝...'김상식 매직' 베트남 '4강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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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8

    16,17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일본 1-1<Pen 4-2> 요르단, 베트남 3-2<연> UAE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6일 오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요르단과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8강전 1경기에서 연장 120분 혈투를 펼치고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골키퍼의 선방에 힘입어 4-2 진땀승을 거뒀다.'디펜딩…

  • '37분이면 충분하죠' 안세영, 파죽의 28연승…인도 오픈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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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4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파죽의 28연승을 내달리며 인도 오픈 4강에 안착했다.안세영은 16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세트 스코어 2-0(21-16 21-8)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와르다니를 상대로 통산 8전 전승의 압도적 우위를 이어갔다.경기 시간은 단 37분에 불과했다.…

  • '52억 FA 투수 소개로 만나...' 5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 두산 박웅 18일 품절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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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6

    두산 베어스는 "투수 박웅이 오는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두산 구단은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고 설명했다.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돼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박웅은 북정초-원동중-경남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뒤 2020년 두산에 육성 선수…

  • ‘김상식 매직’ 대체 얼마나 강한 건가…베트남이 가볍게 격파한 요르단에 일본 진땀승, 승부차기 황당 ‘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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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3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일본이 요르단을 가까스로 이겼다. 황당한 ‘운’이 따르지 않았다면 탈락했을지도 모른다.일본은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연장전까지 1-1로 비긴 일본은 승부차기에서 4-2로 앞서 겨우 이겼다.일본은 전반 30분 만에 아자이제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 일본, 상대 GK 설레발 세리머니 덕 4강행… '교본에 나올 장면' [스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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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3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상대 요르단 골키퍼의 설레발 세리머니 덕에 AFC U-23 아시안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골키퍼 교육자료로 쓰일만한 멍청한 장면이 나온 경기였다.일본 U-23 축구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 요르단전에서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B조에서 3전전승 10득점 무실점…

  • "키움만 바라보며 준비"...'눈물 쏟으며 이별→4년 반만의 복귀' 서건창 "몸이 기억하고 있다. 말보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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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3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정들었던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며 눈물을 보였던 서건창이 4년 반 만에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 쓴맛을 본 그는 밝은 얼굴로 익숙했던 곳에서 반등을 다짐했다.키움 구단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2021년 7월 트레이드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했던 서건창은 4년 6개월 만에 다시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됐다.광주일고를 졸업하고 200…

  •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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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7 조회 15

    [더게이트]조나단 쿠밍가의 트레이드 요청이라는 악재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덮쳤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팀은 코트 위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며 기묘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과 ESPN은 16일(한국시간) 쿠밍가가 구단에 공식적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2년 4850만 달러(약 703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쿠밍가는 이날부터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몸이 됐다."쿠밍가는 방해꾼 아냐" 동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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