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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2년 연속 우승 보고 화났나? '분노의 영입' 준비하는 양키스 "터커·벨린저·이마이·슈와버·킹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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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5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라이벌 LA 다저스의 2연속 우승을 보며 뉴욕 양키스도 확실히 마음을 굳힌 듯하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사장은 22일(이하 한국시간)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페이롤에 관한 구체적인 상한선을 할 스타인브레너 구단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라면서 FA 시장에서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양키스는 이미 트렌트 그리샴이 2,202만 5,000달러(약 324억 원) 규모의…

  • '불모지' 한국이 '세계랭킹 1위' 일본 제쳤다…美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 '톱11'에 2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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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자야구 불모지 한국이 미국 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120명을 뽑는 1회 드래프트에서 4명의 한국 선수가 지명을 받았고, '톱 11' 안에 2명이 포함됐다. 미국(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여자야구 세계랭킹 1위 일본을 제쳤다. 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은 21일(한국시간) 1회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뉴욕,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샌프…

  • '월드컵 무대 아시아 전원 탈락' 북한 꺾었던 일본, 8강에서 오스트리아에 덜미...4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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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시아 전원이 탈락했다. 일본 역시 U-17 월드컵 4강 문턱에서 짐을 싸게 됐다. 일본 U-17 대표팀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8강에서 오스트리아 U-17에 0-1로 패하며 분루를 삼켰다. 이번 대회 일본의 상승세는 뚜렷했다. 이들은 조별리그 단계에서 B조 1위로 토너먼트행을 이뤘다. 일본은 1차전 모로코를 상대로 2-…

  • 37세 포수에게 코치 맡긴 이유 있었나…김경문이 좋게 봤다, 홈런-홈런-홈런-홈런 포수+2군 타격왕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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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5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비중이 높아질 것 같아요."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지난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의 플레잉코치 소식을 전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게 봤고, 이재원도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이재원은 SK 와이번스-SSG 랜더스를 거쳐 2024시즌을 앞두고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72경기를 소화한 이재원은 올 시즌에는 98경기에 나서며 주전 최재훈의 뒤를 든든하게 받쳤다. 2006년 데뷔 …

  • 라팍 1호 트레이드 주인공의 마지막 인사, “삼성에서의 10년, 영광이었고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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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4

    [OSEN=손찬익 기자] “15년이라는 선수 생활 속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했다.라팍 개장 후 첫 1호 트레이드 선수였던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대우(37)가 결국 팀을 떠난다. 지난 21일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김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김대우는 서울고와 홍익대를 거쳐 2011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 3월, 채태인(현 대구…

  • '황당' 세계 제패한 에이스 쓰러졌다, 어처구니없는 골절상... "문에 발가락 부딪혔다" 빅매치 '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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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BBC'는 22일(한국시간) "파머는 발가락 골절로 약 1주일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당한 부상이다. 매체에 따르면 파머는 수요일 밤 자택에서 문에 발가락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왼발 새끼발가락 골절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게다가 파머는 최근 재활에 성공해 공식경기 복귀를 앞두고 있었다. 'BBC'는 "파머는 지난 두 달간 사타구니 부상으로 재활 중이었다. 이번 주 1군 훈련 복귀가 유력했다"며 "하지만 자…

  • ‘이럴 수가’ 1년 전 겨울바다 입수 함께 했는데…절반이 방출, 팀 떠나다. 류현진은 절친 이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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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한용섭 기자] 1년 전, 정확히는 11개월 전이다. 2024년 12월 11일, 차디찬 서해 겨울 바다에 얇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한화 선수들이 마치 해병대 극기훈련 마냥 ‘입수’를 했다. 류현진, 이재원, 장시환, 최재훈, 채은성, 안치홍, 장민재, 이태양 8명의 한화 선수들이었다. 류현진은 자신의 SNS에 보기만 해도 차가운 겨울 바다 입수 사진을 공개했다. 웃픈 장면이었다. 류현진은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러 겨울 바다 다녀왔습…

  • 김혜성 父, 김혜성에 신인 계약금 받고도 김선생에 10%도 안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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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다저스 김혜성의 아버지가 김혜성이 프로 신인 계약을 할 때 받았던 계약금 전액을 '빚갚을 때 써라'고 받았음에도 채무자 김선생에게 갚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김선생은 21일 SBS에서 방영된 '궁금한 이야기 Y'에 출연해 김혜성 아버지와의 빚관계를 청산했다.김혜성의 아버지가 빌린 돈을 오랜기간 갚지 않자 김선생은 김혜성이 활동하는 곳에 나타나 '아버지에게 돈 갚으라고 전해라'는 1인 시위를 계속하다 이달 초 김혜성…

  • 이럴 수가! 23세 안세영, 장미란+김연아+김연경 소환...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선수 등극하나→최고 영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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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선수로 등극할 수 있을까. 현재 흐름대로라면 충분히 노려봄 직하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500 호주 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스이즈 마나미를 2-0(21-10, 21-8)으로 제압했다. 이날 안세영은 공수 양면에서 압도적인 면모를 뽐냈다. 1게임 초반 6…

  • '127골' 손흥민보다 4골 덜 넣은 PL 역대 득점 21위 대굴욕...30살인데 첼시 2군 신세, 마레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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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힘 스털링은 첼시에서 굴욕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 감독 인터뷰를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악셀 디사시는 2군에서 뛰고 있고 젊은 선수들과 뛰고 있다. A매치 기간 중 디사시는 1군과 1번 정도 훈련했다. 2군에서 뛰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스털링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디사시와 스털링은 마레스카 감독 구상에서 아예 벗어나 있다. 프리미어리그 스쿼드,…

  • 92홈런 거포타자 충격 방출, 사구 부상 없었다면 달랐을까…SSG→삼성→키움, 새로운 팀 찾는다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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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동엽(35)이 부상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방출됐다. OSEN 취재에 따르면 김동엽은 지난 20일 키움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북일고 시절 ‘리틀 김태균’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주목받는 거포 유망주였던 김동엽은 넘치는 잠재력 덕분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눈에 들었고 2009년 시카고 컵스와 신인 계약금 55만 달러(약 8억원)에 계약하며 미국으로 향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벽은 …

  • 초대형 트레이드 1년 만에 '충격 이적', 참사로 향하는 두산의 손익계산서…남은 유망주들이 반전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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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초대형 트레이드'로부터 꼭 1년이 지났다. 현재까지는 롯데의 완승, 두산에게는 '참사'다.두산은 지난 19일 진행된 2026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선수 2명을 지명하고 2명을 내보냈다. 2라운드에서 투수 이용찬(NC 다이노스)을 지명해 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재회했고, 4라운드에서는 외야수 이상혁(한화 이글스)을 영입했다.이탈 선수 2명은 전부 2라운드에서 지명됐다…

  • “그동안 즐거웠다” 박해민 장난에 LG 선수들 가슴 철렁하지 않았나요…트중박의 낭만, 돈보다 ‘종신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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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동안 즐거웠다.”박해민(35, LG 트윈스)는 21일 4년 65억원(계약금 35억원, 연봉 25억원, 인센티브 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 LG 야수들의 단체 카카오톡방에 위와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재밌는 장난’이었다. LG 선수들의 반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매우 가슴 철렁하지 않았을까.그러나 박해민은 그만큼 LG를 사랑하고, LG 동료들을 사랑하기에 ‘깜짝 장난’을 쳤던 것 같다. 업계 …

  • "카메라 꺼지면 행동 달라지는 스타가 있다"…LAFC 직원 폭로, '손흥민은 보석 같은 존재'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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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LAFC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즈는 21일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를 앞둔 LA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팀 분위기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LAFC에 합류한 손흥민과 밴쿠버에 합류한 뮐러가 슈퍼스타이지만 팀 동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을 조명했다.뉴욕타임즈는 'LA의 아름다운 날씨 덕분에 LAFC 선수들은 훈련 전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야…

  • '강백호 한화행' 야구계 초미의 관심사→'엄상백의 보호선수 명단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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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는 지난 20일 FA 신분이었던 강백호를 전격적으로 영입했다.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총액 100억원 규모다. 옵션을 제외하면 4년 80억을 보장하는 대형 계약이다.KT 역시 강백호를 붙잡으려 노력해봤지만 결국 실패했다. 전 KIA 타이거즈 포수 한승택(31)을 영입하며 뎁스를 채웠고, 이제 강백호의 보상 선수를 선택해야 하는 절차가 남았다. 추가 외부 FA 영입까지 살펴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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