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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년 2800만달러 계약' 예상한 MLBTR "정보 부족해 예측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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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김혜성이 포스팅으로 3년 2800만달러에 육박하는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했던 MLB트레이드루머스닷컴도 김혜성의 계약에 물음표가 많다며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혜성 3년 2800만달러 계약' 예상한 MLBTR




MLBTR은 3일(이하 한국시간) 이날 주목해야 할 3가지 사항을 소개하며 김혜성을 언급했다.

김혜성은 4일 오전 7시 포스팅 기한이 마감된다. MLBTR은 "김혜성의 포스팅 종료까지 채 32시간도 남지 않았다. 김혜성은 연례 MLB 자유계약선수 TOP 50에서 26위에 선정됐었다. 오프시즌 시작 당시에는 3년 2800만달러 계약을 예측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제 FA의 계약 규모는 예측하기 어렵다. 지난해 겨울, 김혜성의 동료 이정후가 포스팅 당시 예상을 훨씬 웃도는 계약을 체결했던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오프시즌 기간 김혜성의 자유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루머가 거의 없었다. 현재로서는 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떤 팀들이 관심을 보일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만약 김혜성이 원하는 조건의 계약을 찾지 못하면 2025년, 원소속팀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가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다. 현재 다재다능한 내야수 김혜성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는 시애틀 매리너스, 뉴욕 양키스, LA 에인절스, 시카고 컵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거론된다"고 밝혔다.

과연 김헤성의 메이저리그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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