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24 페이지
  • 피 터지는 초반 승부, 벌써 탈 난 마무리들…김서현 끝내 2군행-유영찬 사실상 시즌아웃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뒷문에 비상등이 켜졌다. 9회를 마음 편히 볼 팀이 많지 않다. 개막 한 달 만에 절반이 넘는 6개 팀 마무리투수가 바뀌었다.끝날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피 터지는 승부 때문일까. 시즌 초반부터 부상과 부진이 꼬리를 문다. ‘마무리 수난 시대’다. LG 유영찬(29)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지난 24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뒤 교체됐는데 우려가 현실이 됐다. 주두골 피로골절로 수술이 불…

  • 송성문, 2일 만에 다시 트리플A행...빅리그서 대주자로 출전한 뒤 강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6

    샌디에이고는 27일(한국시간) 옵션을 발동해 송성문을 트리플A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송성문은 이날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샌디에이고가 7-8로 뒤진 8회초 2사 2루 상황에 2루 주자 루이스 캄푸사노의 대주자로 출전, 빅리그에 데뷔했다. 송성문은 상대 투수의 폭투가 나오면서 3루까지 나아갔으나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1루수 땅볼로 물러나 득점하지 못하고 8회말 교체됐다. 송성…

  • KIA 실망시킨 유망주, 이범호 고민 또 시작 조짐… 2군은 좁다? 여유 넘친 이닝 먹방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승선한 2년 차 우완 김태형(20·KIA)은 지난 4월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사실 예정된 말소이기는 했는데, 그 뒷맛이 씁쓸했다.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한 김태형은 21일 수원 KT전에 나갔다. 이범호 KIA 감독은 21일 경기 결과를 보고 김태형의 말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었다. 화요일이었던 21일 경기에 나가면 나흘을 쉬고 26일 일요일 경기에 등판해야 하는데…

  • '김혜성 깜짝 활약+오타니 부활포' LA 다저스, MLB 팀 파워랭킹 1위…양키스 2위, 애틀랜타 3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팀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김혜성의 깜짝 활약과 오타니 쇼헤이의 부활포 등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파워랭킹 최상단을 유지했다.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MLB닷컴이 발표한 팀 파워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발표와 마찬가지로 최고 자리에 섰다. 다저스에 이어 뉴욕 양키스가 두 계단 올라 2위에 랭크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한 계단 하락해 3위가 됐다. 이어…

  • '최소 228억 쾅!' 韓대표팀, 출전만으로 '돈방석' 앉는다..."FIFA, 북중미 월드컵 상금 인상 원칙…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과 참가비를 당초 계획보다 인상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도 당초 예상했던 금액 이상의 배당금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월드컵의 상금 및 참가비를 인상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확대된 지원금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이번 …

  • 남자 배드민턴, 대만에 3-2 대역전승…세계단체선수권 첫 승전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탈락 위기를 면했다.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7일(한국 시간) 덴마크 호르센세에서 열린 대만과의 제34회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게임 점수 3-2 역전승을 거뒀다.지난 25일 덴마크와의 1차전에서 1-4 패배를 당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에 힘입어 조 2위로 도약했다.남자 대표팀은 오는 30일 오전 1시 조 4위 스웨덴과 최…

  • “너무 부진한 출발” 와이스 마이너리그 강등 현실화 위기? 극적 생존 시나리오 기회 남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진 강화 등 마운드 전력 정비에 심혈을 기울인 휴스턴은 그 노력이 시즌 초반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선발은 흔들리고, 팀 불펜 평균자책점은 또한 리그 29위다. 휴스턴 뒤에는 오직 캔자스시티 하나만 있다. 선발진에 부상이 겹친 게 아쉽다. 에이스인 헌터 브라운, 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걸고 영입한 이마이 타츠야가 모두 부상자 명단에 갔다. 심지어 크리스티안 하비에르는 60일 부상자 명단…

  • LG, 1위팀 역대 최초로 PO '전패 탈락'…조상현 "다 감독 책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고양=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올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창원 LG는 리그 내내 좀처럼 틈을 내주지 않는 견고한 요새와 같았다.'기둥' 아셈 마레이를 중심으로 한 끈끈한 '짠물 수비'에 양준석, 유기상, 칼 타마요로 이어지는 '2001년생 삼총사'의 화력까지 더해지며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았다. 1라운드 공동 선두로 나선 이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은 LG는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에 통산 두 번째…

  • 공포의 美 입국심사대, '절대반지' 끼면 프리패스? 日레전드가 밝힌 사연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4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의 가치, 말로 형용할 수 없다.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정상에 섰다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일본 프로야구(NPB) 레전드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이구치 다다히토가 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의 가치에 대해 밝혀 화제다. 27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이구치는 최근 후지TV 프로그램에 자신이 가진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두 개를 들고 나왔다. 이구치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절인 2…

  • '토트넘 직접 강등시킬 수 있다'…첼시 FA컵 결승 진출, EPL 생존 경쟁 변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6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과 첼시의 맞대결 일정 변경이 주목받고 있다.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27일 '첼시의 경기 일정 변경으로 토트넘의 강등권 경쟁에 변수가 생겼다. 첼시가 토트넘을 상대로 치르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날짜가 변경됨에 따라 첼시가 토트넘을 강등시킬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에 앞서 열릴 예정이었던 첼시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첼시의 FA컵 결승 진출로 인해 연기됐다'고 언급했다.…

  • ‘정규리그 1위→4강 PO 3전패’ 조상현 LG 감독 “감독의 부족함 때문, 뼈를 깎는 각오로 노력하겠다”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5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창원 LG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소노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서 80-90으로 패했다. 이로써 LG는 정규리그 1위에 오르고도 4강 PO 전적 3전패로 돌아섰다. 아셈 마레이(19점·16리바운드), 유기상(18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3점슛 15개를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조 감독은 경기 후 “팬들께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이번 시즌처럼 준비과정이 힘들…

  • 1위 집어삼킨 5위… 소노, LG 셧아웃 제압하고 창단 첫 챔프전 진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7

    [고양=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정규리그 5위 고양 소노가 정규리그 우승팀 창원 LG를 완파하고 팀 창단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소노는 27일 오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5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LG와의 홈경기에서 90–80으로 이겼다.이로써 플레이오프 3전 전승을 기록한 소노는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디펜딩챔피언이자 정규리그 우승팀인 LG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3…

  •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5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시 린가드는 한국 생활 중에서 한국어가 제일 어려웠던 모양이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각) 영국 B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BBC는 린가드를 두고 '잉글랜드인 최초로 브라질 1부 리그에 진출한 린가드는 코린치앙스 선수로서의 초기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지난주에는 코파 도 브라질(브라질 컵)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고 소개했다. 린가드는 브라질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팬들…

  • “방송계 입문하는 거 아냐?” 라이온즈의 의심 vs “셋이 지도자 길 약속” 히어로즈의 다짐 [SS시선집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6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살이 너무 빠졌길래 방송계 입문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삼성 박진만(50) 감독이 키움 박병호(40) 코치를 향해 애정 어린 농담을 건넸다. 그는 “워낙 근육이 좋은 선수”라며 “본인은 아니라고 하더라. 좋은 지도자가 될 것 같다”고 웃었다.26일 고척 삼성-키움전에서 박 코치의 은퇴식이 열렸다. 지난시즌 삼성에서 선수 커리어를 마무리한 박병호는 은퇴 직후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로 합류했다. 지난해 이맘때쯤…

  • ‘개막 한 달’ KIA, 버티는 힘 확인…남은 건 완성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27 조회 135

    [광주매일신문= 주홍철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시즌 한 달을 5할 승률로 마쳤다. 버티는 힘은 있지만, 치고 올라갈 동력이 필요하다.27일 기준 KIA는 25경기 12승 12패 1무, 승률 0.500으로 5위다. 선두 KT와는 4.5경기 차. 상위권과의 간격을 좁히지도, 하위권과 격차를 벌리지도 못한 채 중위권에 머물러 있다.공격은 나쁘지 않다. 팀 타율 0.261, OPS 0.740. 홈런 21개로 장타력도 갖췄다. 중심 타선의 역할…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