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23 페이지
  • 中 '늪 축구' GK 슈퍼세이브 폭발…'韓 2-0 누른' 우즈베키스탄 상대로 전반 0-0 선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5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의 '선수비-후역습' 전략이 일단 전반은 통했다.안토니오 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중국은 이라크(0대0 무)-호주(1대0 승)-태국을 상대로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다. 호주에 이어 D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중…

  • "솔직히 생각보다…" FA 계투 52억→52억 놀라운 대접, 그런데 KIA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은 왜 소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왜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일까. 올 겨울 FA를 선언했던 우완 계투 이영하(29)는 결국 두산에 잔류했다. 지난 해 중간계투로 73경기에 나서 66⅔이닝을 던진 이영하는 4승 4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05로 활약했다. FA 시장에 나온 이영하는 타구단들의 제의에 잠시 고민하기도 했지만 두산의 화끈한 베팅에 잔류를 마음 먹을 수밖에 없었다. 두산과 이영하는 4년 총액 52억원에 사인했다. 당초 예상보다…

  • '4전 전승' 김상식의 베트남, 4강도 이기면 결승에서 한국 만날 수도..."준결승 이길 거라 믿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2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UAE를 3-2로 꺾었다.베트남은 전반 39분 레 팟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3분 만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전 들어서도 양 팀은 한 골씩 주…

  • "안세영-천위페이 맞대결 기다릴 텐데"…中 에이스끼리 내전에도 '안세영' 언급 빠지지 않았다→"왕즈이 또 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6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결승 티켓을 향한 중국 에이스들 간의 맞대결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밴 백맨 등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영어 중계진은 경기 도중 안세영을 화제 삼아 시선을 끌었다.왕즈이는 17일(한국시간) 오후 3시40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진행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와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 “LG 이상 타격 가지고 있다” 염갈량도 경계한 삼성…‘핵타선’ 앞세운 ‘LG 최대 대항마’? [SS시선집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8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우리 이상의 타격을 가지고 있다.”프리에이전트(FA) 시장도 막바지를 향해 간다. 아직 미계약자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팀이 2026시즌을 위한 전력 구성을 마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몇몇 팀이 눈에 띈다. 그중 한 팀이 삼성이다. 2025 통합챔피언 LG 대항마로 꼽힌다.지난해 2년 만의 챔피언 자리를 되찾은 LG의 올해 목표는 명확하다. 구단 최초 2연패다. 2연속 우승을 넘어 ‘왕조’ 건설을 꿈꾼다. 전…

  • 이러니 손흥민이 그렇게 좋아했지…“케인 자유롭게 두는 이유? 패싱력 더 브라위너, 크로스급이잖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6

    [포포투=박진우]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해리 케인의 플레이 메이커 기질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콤파니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현대 축구의 전설과도 같은 케인을 지도하게 된 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케인의 경기력에서 뚜렷한 약점을 찾기 힘들다는 평가다”라고 보도했다.케인은 현 시점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뮌헨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 '손흥민 빨' 日의 조롱… 韓 축구 망신 이민성호, 호주전서 증명해야 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7

    [OSEN=이인환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에 완패한 이후, 파장은 예상보다 거셌다. 단순한 조별리그 1패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를 둘러싼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한국은 13일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패했다. 결과보다 더 충격적이었던 건 내용이었다. 상대는 U-21 중심의 젊은 전력이었지만, 경기의 주도권과 완성…

  •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32분 만에 인도오픈 결승 진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4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한 거침없는 진격을 이어갔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8위)을 32분 만에 2-0(21-11 21-7)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에서는 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중국·2위)와 만난다. 안세…

  • 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단번에 알아본 英 레전드…“韓 월드컵 뽑혔으면, 작년부터 영입 원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2

    [포포투=박진우]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이 잉글랜드에 입성한 직후부터 그를 면밀히 주시해 왔다.코번트리 시티 소식지 ‘코번트리 라이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램파드 감독은 오랜 기간 관심을 가져온 두 명의 1월 신입생에 대해 구체적인 배경과 함께 영입 과정, 그리고 팀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고 전했다.램파드 감독이 말한 선수는 양민혁과 로맹 애세다. 코번트리는 현재 승점 52점으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단독 선두를 …

  • '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4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이 공식전 29연승을 질주하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결승전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8위·태국)을 2-0(21-11 21-7)로 여유 있게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새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산뜻하게 2026년을 시작한 안세영은…

  • '100억 그냥 썼겠나' 한화, 역대 1위에 이토록 냉정할수가…모셔갈 때는 언제고, FA 미아 위기라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22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100억원이라는 큰돈을 쓴 이유는 분명했다. 한화 이글스는 냉정히 아쉽지 않다. FA 손아섭의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 한화는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이었던 7월 31일 극적으로 리그 최고 교타자 손아섭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NC 다이노스에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내주는 조건이었다. 한화는 출혈을 최소화하고 안타 생산력이 빼어난 손아섭을 영입한 데 크게 만족했다. 한화 구단은 당시 "…

  • '와' 또 순삭이다…안세영, 세계 8위 상대로 '차원이 다른' 완승→中왕즈이와 2연속 결승 맞대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오픈 결승에 올랐다.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4강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세계 8위)를 32분 만에 2-0(21-11 21-7)으로 제압했다. 인타논과 상대 전적을 13승 1패로 쌓은 안세영은 앞서 천위페이(세계 4위)를 2-0으로 격파한 왕즈이(세계 2위)와 인도오픈 우승컵을 다툰…

  • 안세영, 인타논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왕즈이와 우승 다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7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결승전에 안착했다.안세영은 17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라차녹 인타논(태국, 8위)에 게임스코어 2-0(21-11 21-7) 완승을 거뒀다.안세영은 인타논은 상대로 13승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했다. 첫 맞대결에서 패배한 이후 13번의 경기에서 모두 이겼다.안세영은 지난해 11승을 …

  • ‘FA 초대박’ 80억 중 78억이 보장액, 야구 얼마나 잘해야 할까 “생산성 높여야 돈값 하는 것, 더 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4

    [OSEN=이후광 기자] FA 총액 80억 원 가운데 보장액이 무려 78억 원이다. 박찬호(두산 베어스)는 4년 동안 야구를 얼마나 잘해야 할까. ‘유격수 골든글러버’ 박찬호는 작년 11월 4년 최대 80억 원 조건에 두산과 계약하며 스토브리그 1호 FA 계약자가 됐다. 박찬호 이름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 6벌을 비롯해 80억 원 가운데 78억 원을 보장한 두산의 정성에 감동하며 원소속팀 잔류가 아닌 두산행을 택했다. 두산맨이 된지도 어느덧 두 …

  • 지옥의 일정도 못 막는다! 한국도로공사, 광주 원정서 페퍼저축은행 꺾고 승점 50점까지 -1점 [MD광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17 조회 16

    [마이데일리 = 광주 김희수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일정의 불리함을 이겨냈다.한국도로공사가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3-1(23-25, 25-19, 25-19, 26-24)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이틀 휴식 후 광주 원정이라는 힘든 일정을 맞이했지만,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가 외로웠던 직전 경기와는 달리 강소휘-이지윤-타나차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