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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일본 미야자키, 조은혜 기자)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김경문호가 마무리캠프를 끝내며 길었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5일부터 일본 미야자키 SOKKEN 스타디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했다.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투수 17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 트레이닝코치 4명 등 총 53명 규모로 꾸려진 캠프 선수단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