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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작년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2025시즌 기준, 투수 최다등판 탑10에 KIA 타이거즈 선수는 74경기의 전상현이 유일했다. 탑20으로 범위를 넓혀도 72경기의 조상우가 14위에 올랐다. 단, 소화 이닝을 보면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 74경기의 전상현은 70이닝을 소화했다.작년에 전상현과 함께 리그에서 70경기 및 70이닝을 동시에 돌파한 투수는 노경은, 이로운(이상 SSG 랜더스), 김진성(LG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