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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민 "사실 아내 생일인데…" 아내 말에 LG 잔류 결심하고, 아내 권유에 팬들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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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앞자리'가 다른 계약을 거절하고 LG와 FA 재계약을 맺은 박해민이 팬들 앞에서 직접 인사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21일 재계약에 이어 22일 열린 러브기빙 페스티벌 행사에서 "LG 트윈스에 남을 수 있게 돼 기쁘다. LG 트윈스 박해민이라고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박해민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러브기빙 페스티벌 위드 챔피언십 행사에서 해설위원과 토크콘서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4회…

  • '강민호의 선택지가 삼성밖에 없는 기막힌 현실'...타 팀 가고 싶어도 자리 없거나 '러브콜'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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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2004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3라운드 1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그는 롯데에서 14시즌을 뛰며 1495경기 타율 0.277 218홈런 778타점을 기록했다. 2018년 삼성으로 이적한 뒤에도 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오늘에 이르렀다.나이가 듦에 따라 파괴력이 점점 약해지고는 있으나 그를 대체할 만한 포수가 없다는 게 삼성의 고민이다. 2023년 125경기 타율 0.290 16홈런 77타점, 2024년 136경기 타율 0.303 1…

  • 안세영 나와! '인도네시아 안세영' 짜릿한 역전승으로 호주오픈 결승행!…"韓 여왕이 3전 3승 절대우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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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호주오픈 결승 상대가 확정됐다. 올 시즌 10번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통산 전적 3전 3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대회 정상을 다툰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7위인 와르다니는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미셸 리(캐나다·세계 17위)에게 2-1(17-21 21-16 21-…

  • 즉전력 뽑을까, 유망주 뽑을까...80억 유격수 보낸 KIA, 보상선수 은근 기대 "쓸만한 자원 나올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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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2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 야수 뽑을까, 투수 뽑을까. KIA 타이거즈에게 보상선수 선택의 시간이 왔다.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던 박찬호가 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4년 80억 원의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계약금만 50억원이었다. 보장금액이 78억 원에 이른다. KIA도 합리적이고 성의있는 조건을 제시했지만 두산의 공격적인 베팅이 앞섰다.부동의 주전 유격수 잃은 KIA는 대안이 필요하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는 수비력을 …

  • 한화, 벌써 스프링캠프 명단 윤곽 나왔다…'마무리캠프 종료' 김경문 감독 "눈에 들어오는 선수들 있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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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일본 미야자키, 조은혜 기자)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김경문호가 마무리캠프를 끝내며 길었던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5일부터 일본 미야자키 SOKKEN 스타디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했다.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투수 17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 트레이닝코치 4명 등 총 53명 규모로 꾸려진 캠프 선수단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 '잔류 확정 실패' 울산, 광주 원정 0-2 완패…제주와 최종 라운드 '멸망전' 성사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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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2

    (엑스포츠뉴스 광주, 나승우 기자) 울산HD의 K리그1 잔류 여부가 리그 최종전서 가려지게 됐다. 광주FC를 상대로 승리했다면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으나 답답한 경기력 끝에 패하며 제주SK전에 사활을 걸게 됐다.울산은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시즌 14패째(11승11무)를 기록한 울산은 승점 44를 유지하면서 이날 앞서 FC안양을 1-0으로 꺾은 …

  • '잔류 확정 실패' 울산, 광주 원정서 0-2 완패…제주와 최종 라운드 '멸망전' 성사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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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엑스포츠뉴스 광주, 나승우 기자) 울산HD의 K리그1 잔류 여부가 리그 최종전서 가려지게 됐다. 광주FC를 상대로 승리했다면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으나 답답한 경기력 끝에 패하며 제주SK전에 사활을 걸게 됐다.울산은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시즌 14패째(11승11무)를 기록한 울산은 승점 44를 유지하면서 이날 앞서 FC안양을 1-0으로 꺾은 …

  • 여자배구 IBK 김호철 감독, 자진사퇴…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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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김호철(70) 감독이 사퇴했다.IBK기업은행은 22일 김호철 감독이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당분간 IBK기업은행은 여오현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지휘하기로 했다.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김 감독은 지난 20일 구단에 사퇴 의사를 전했다"며 "팀 성적에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올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던 IBK기업은행은…

  • 진짜 무섭다, 한화 핵타선 폭발 직전! 32홈런+26홈런+19홈런 타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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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2

    한화 이글스 핵타선이 폭발할 조짐이다.한화가 강백호 영입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핵타선을 보유하게 됐다. 거기다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준 호타준족의 외국인 타자도 복귀를 앞두고 있어 한화 기존 선수들과의 시너지는 더 커질 전망이다.한화는 20일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였던 강백호를 영입했다. 강백호가 메이저리그 진출의 결심을 뿌리치고 전격적으로 대전으로 향한 것은 한화 구단의 정성과 시원한 대우가 배경이었다.화끈하게 지갑을 풀었는데, 기대할 수 …

  • IBK 김호철 감독, 지휘봉 내려놓는다… “오늘까지인 것 같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려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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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김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22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그러나 이 밑그림에 색칠을 하기 위한 필수 선결조건 중 하나였던 이소영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로스터의 밸런스가 깨졌다. 여기에 킨켈라도 비시즌 동안 당한 부상으로 인해 장점인 공격력은 잘 발휘가 되지 않고 코트 위에 서면 아쉬운 수비력만 부각됐다. 대표팀을 다녀오며 한층 더 기량이 업그레…

  • '7연패' 김호철 IBK 감독, 끝내 자진사퇴 선언 "오늘까지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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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2

    [화성=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7연패 늪에 빠진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IBK기업은행은 22일 경기도 화성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2-25, 21-25, 24-26)으로 완패했다.경기 후 김호철 감독은 후련한 표정으로 인터뷰실에 들어갔다. 이유가 있었다. 김 감독은 "마지막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은 정말 열심히 했다. 아…

  • 염갈량 배치기 퇴장 패러디-차명석 단장 유격수 꽈당-구본혁 145km 깜짝투...LG 청백전2, 폭소와 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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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OSEN=잠실구장,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미니 청백전2는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선수들이 올스타전 이벤트 처럼 특별한 분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고, 경기 중간중간 눈길을 끄는 퍼포먼스도 보여줬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구장에서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을 행사를 열었다. 2008년 ‘LG 트윈스 러브페스티벌’로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행사로 시작해, 2017년부터 ‘러브기빙데이’로 이름을 바…

  • KIA가 박찬호 쇼크를 만회할 시간이 다가온다…두산 1.5군급 알짜 데려온다? 35세 이태양 지명이 힌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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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박찬호 쇼크를 만회할 시간이 다가온다.두산 베어스는 지난 18일 FA 최대어 박찬호와 4년 8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28억원, 인센티브 2억원) 계약을 맺었다. KT 위즈도 박찬호에게 80억원을 제시했지만, 박찬호는 계약금을 많이 제시한 두산의 손을 잡았다.박찬호는 A등급이다. 두산은 FA 계약 규정에 따라 계약 공시 후 보호선수 20인을 지정해 3일 이내에 KIA에 전달해야 한다. 그러면…

  • [k1.live] “우~김기동 나가!”…'홈 최종전 완패→ACLE 진출 좌절', 수호신은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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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2 조회 11

    [포포투=김재연(상암)]서울이 홈 최종전에서 패하면서 2년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CL) 챔피언스리그(ACLE) 진출이 불발됐다. 결국 서울 팬들이 거센 야유와 함께 김기동 감독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FC서울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김천상무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승점 49점(12승 13무 12패)를 기록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4위 도약이 불가능해졌다.홈 최종전을…

  • "김진성 노경은처럼 모범 베테랑이…" 6년 만에 '친정 복귀' 173SV 투수, 사령탑은 왜 반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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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후배들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선수죠."두산 베어스는 지난 19일 열린 2차드래프트에서 투수 이용찬(36)과 외야수 이상혁(24)을 지명했다.1라운드를 패스한 두산은 2라운드에서 이용찬의 이름을 불렀고, 3라운드에서 이상혁을 뽑았다.이용찬은 6년 만에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7년 1차지명을 입은 이용찬은 두산에서 선발과 마무리투수를 모두 하면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2009년에는 26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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