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2
조회
66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죽다 살아난 고영표가, 한국 야구의 희망이 될 것인가.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우여곡절 끝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올랐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연속 1라운드 탈락은 없다고 외친 한국 대표팀. 하지만 조별리그는 가시밭길이었다. 일본, 대만에 연달아 패하며 탈락 위기. 마지막 호주 상대 2실점 이내, 5점차 이상 승리를 해야만 미국에서 열리는 8강 본선에 합류할 수 있었다. 이전 같으면 쉬운 미션이었지만, 호주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