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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결국 고통 호소…"콤파니 감독은 왜 아픈 선수를 내보냈나?" 질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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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결국 고통 호소…




[STN뉴스] 이형주 기자 = 김민재(28)가 결국 고통을 호소했다.

독일 언론 'GGFN'은 21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뱅상 콤파니 감독의 베스트11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지난 10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 이후 아킬레스건 통증을 느꼈다. 이를 참으며 반시즌 간 경기해왔다"라고 알렸다.

이어 "통증으로 김민재는 힘줄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잠시 선발 라인업에서 빼줄 것을 요청한 상태다. 에릭 다이어나,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이토 히로키가 그를 대체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동시에 "김민재를 누가 대체하든,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 한다. 콤파니 감독은 왜 아픔을 겪고 있는 선수를 내보냈을까? 콤파니 감도이 김민재의 불편함을 알지 못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해결하지 않으면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라며 부상을 안고 뛰게 한 콤파니 감독을 질타하는 말을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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