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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우 없다' KIA 스프링캠프 63인 명단 공개...25일부터 일본 아마미오시마-오키나와에서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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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OSEN=조형래 기자] 결국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조상우가 없는 스프링캠프 명단이 공개됐다. KIA 타이거즈가 2026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어간다. KIA는 오는 23일 출국해 1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 위치한 아마미 카와쇼 구장과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코칭스태프 21명, 선수 42명 등 6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투수 21명, 포…

  • 미국 매체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WBC 한국대표팀 합류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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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9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계 오른팔 강속구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0·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포스트디스패치는 18일(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이 다가오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길 열망한다(eager to join Team Korea)"고 전했다.오브라이언은 지난 2021년 신시내티 레즈…

  • 김도영이 인정한 스피드 가이, 생김새는 고종욱·롤모델은 김호령…박재현 다시 뛴다, KIA 외야 만능백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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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루까지는 나보다 빠를 것 같다.”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작년 시범경기 기간에 외야수 박재현(20)을 두고 위와 같이 말했다. 물론 곡선주로인 1루에서 3루까지의 스피드, 2루에서 홈까지의 스피드는 자신이 빠를 것이라고 했지만, 타석에서 1루까지 대결을 펼치면 자신이 오른손 타자이고, 박재현이 왼손타자인 것까지 감안해 자신이 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그 정도로 박재현의 스피드는 팀에서도 알아주는…

  • [인터뷰] 김아랑 깜짝 고백 "악몽 자주 꾸고 잠도 못 자"…그럼에도 감사의 힘 믿는다 "내 인생? 도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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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엑스포츠뉴스 상암, 김현기 기자) <1편(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01166)에서 계속>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회 출전에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거머쥐며 화려한 현역 생활을 한 김아랑에게도 은퇴는 다른 운동 선수들처럼 두려움일 수밖에 없다.김아랑은 무릎 수술 이후에도 2년 넘게 스케이트를 타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단을 내렸다.그는 "이제 사회생활이 병아리 단계여서 많이 무섭고 진…

  • "추가 수정안도 거절" KT-장성우 금요일 협상 결렬, 주전포수 없이 스프링캠프 치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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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9

    [더게이트]KT 위즈와 안방마님 장성우의 FA 협상이 결국 해법을 찾지 못한 채 멈춰 섰다. 캠프 출국을 앞두고 열린 최종 담판마저 결렬되면서, 10년 넘게 팀을 지킨 주전 포수가 캠프 명단에서 빠지는 사태가 벌어졌다.금요일 최종 협상도 무산협상은 지난 금요일 최종 고비를 넘지 못했다. KT 관계자는 "금요일에도 만나 협상을 진행했지만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며 "구단에서 새로운 수정안을 제안했지만 선수의 마음을 움직이진 못했다"고 밝혔다. 캠프…

  • ‘오지환 후계자→투수 전향’ 150km 파이어볼러, 통합 우승 필승조였는데, 어쩌다 캠프 탈락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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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백승현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탈락했다.LG는 오는 22일과 23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로 스프링캠프를 떠나는데 40명의 캠프 명단에 백승현의 이름은 빠졌다.2023년 LG가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때, 백승현은 불펜에서 깜짝 활약을 했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 백승현은 내야수였다. 유격수가 주포지션으로 오지환의 후계자로 주목…

  • '18위 팀'도 가뿐하게 토트넘 2-1로 꺾어→동네북도 이만한 게 없다?... 결국 "프랭크 경질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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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무너졌고, 패배의 여파는 곧장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거취 문제로 번졌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7승 6무 9패, 승점 27 제자리걸음을 한 토트넘은 14위에 머물렀다. 웨스트햄은 4승 5무 13패, 승점 17로 18위.경기 초반부터 토트넘의 흐름은 불안했다. 점…

  • 예고된 탈락? kt에 장성우는 없었다…FA협상 지연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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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kt 위즈 선수단이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떠나며 2026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kt는 18일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2명 선수 47명을 합친 59명의 캠프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새 얼굴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한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을 비롯해 한승혁, 안인산, 외국인 선수 4명, 신인 선수 5명 등 14명의 새 얼굴이 합류했다.먼저 1차 호주 질롱 캠프에…

  • "4강에서 한일전 성사!" 日 벌써 관심 폭발…'韓, 종료 직전 극적으로 호주 격파' 운명의 한 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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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4강 무대에서 한-일전이 성사됐다."대한민국과 일본이 2026년 첫 번째 대결을 펼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마지막으로 우승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행 티켓을 거머쥐…

  • 한화 김경문 감독, ‘수비하는 백호’ 조련 시동 “미트 두 개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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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3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트 두 개는 무조건 챙겨오라고 했다.”성공 가능성은 반반이다. 아직 20대 중반이라는 점, 주축 선수들의 체력부담 등을 고려하면 선택이 아닌 필수다. 우승 재도전에 나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천재’ 강백호(27)를 시험대에 올린다.김 감독은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난 자리에서 “(강)백호에게 포수, 1루수 미트를 준비하라고 얘기했다. 외야 글러브도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심타선에 힘을 보탤 선수이지만 팀과 개…

  • '이민성호 승리 제물 된' 호주 감독 "질 이유 전혀 없었는데... 패배 받아들이기 매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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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2

    [OSEN=노진주 기자]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토니 비드마르 호주 감독은 패배에 대해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리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호주를 2-1로 꺾었다. 후반 43분 신민하의 헤더가 승부를 갈랐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

  • '연봉 2위 껑충' 은퇴했으면 어쩔 뻔했나…김도영 다음이라니, 특급 대우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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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2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은퇴했으면 어쩔 뻔했나. KIA 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가 프로 데뷔 8년 만에 인생 역전 드라마를 썼다. 오선우는 지난해 KIA의 최고 히트상품이었다.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 등 주축 타자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해 KIA가 최대 위기에 빠졌을 때 오선우가 있었다. 일발 장타력을 뽐내며 중심 타선에 자리를 잡았고, 124경기 타율 2할6푼5리(437타수 116안타), 18홈런, 56타점, OPS 0.755를 기록해 생애…

  • 임성재 손목 부상, 설마 어깨까지(?)…외신 “부상 정도가 올 시즌 좌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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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2

    한국 남자골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임성재가 손목 부상을 당했다. 부상 정도가 올 시즌 임성재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성적을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8일 미국 스포츠전문 매체 ‘칼리지 스포츠 네트워크’에 따르면 임성재는 자신의 SNS에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을 올렸다.사진에 대한 설명이나 다른 자세한 내용은 없었다. 따라서 최근 찍은 사진인지 몇 주 전에 찍은 사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그러나 임성재는 최근까지 건강…

  • '강백호 보상선수' 한승혁·'불꽃야구 출신 신인' 임상우 승선…KT, 2026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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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4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KT 위즈가 18일 2026시즌 스프링캠프 명단 및 일정을 발표했다. 선수단은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간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투수 24명, 포수 3명, 내야수 12명, 외야수 8명) 등 총 59명이 캠프에 참가한다.이번 겨울 FA로 새롭게 합류한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을 비롯해 FA…

  • "내일 아침 경질"... 토트넘 감독 치욕, 역대 최악 분위기→'와르르' 추락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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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2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최악의 결과였다. 토트넘은 1-1로 맞서던 후반 추가시간 칼럼 윌슨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최근 공식전 3연패이자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늪에 빠졌다. 22경기 7승 6무 9패 14위다.반면 웨스트햄은 토트넘을 잡고 10경기 연속 무승을 끊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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