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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선을 보였다. 기대했던 안타는 없었지만, 출루 능력과 끈질긴 승부로 가능성을 보여줬다.현지의 국내취재진에게 스스로 ‘빵점’이라는 혹독한 평가를 내렸지만, 첫 경기부터 13구를 끌어내며 빅리그 투수들의 공을 경험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다.김혜성에게 많은 출전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이날 김혜성은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공격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