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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 사우디 안 간다던 손흥민, 끝내 이적 받아들였다…"750억 제안→행선지 선택만 남겨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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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과거 "대한민국 주장은 중국으로 가지 않는다"던 기성용(FC서울)의 말을 빌려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이적설을 일축한 손흥민(32·토트넘 핫스퍼). 그러나 입지가 좁아지자 결국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으로 적을 옮겼고, 통산 442경기 172골 92도움을 기록하며 '미스터 토트넘'이라는 듣기 좋은 별명까지 얻었다.다만 올 시즌 들어 손흥민을 바라보는…

  • 獨 HERE WE GO 떴다…“김민재 선발 제외 요청→휴식 원해” 터질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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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독일에서 꽤 공신력 있는 보도가 터졌다. 김민재(27, 바이에른 뮌헨)가 아킬레스건 부상 고통에 구단에 휴식을 요청했다. 21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는 “김민재가 최근 몇 개월 동안 강행 출전해왔지만, 부상의 영향으로 경기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본인이 직접 선발 제외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지만, 회복보다는 출전을 우선시하며 경기를…

  • '김연경 포함 4명이 10점↑' 진격의 흥국생명, 매직넘버 2... 현대건설 3-0 완파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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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아본단자 감독이 지휘하는 흥국생명은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15, 25-17)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흥국생명은 25승 5패(승점 73)가 되면서 10연승을 질주했다. 매직넘버 2가 됐다. 반면 2위 현대건설은 2연패에 빠지면서 18승 12패(승점 57…

  • '김연경 포함 4명이 10점↑' 진격의 흥국생명, 우승 눈앞이다... 현대건설 3-0 완파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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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아본단자 감독이 지휘하는 흥국생명은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15, 25-17)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흥국생명은 25승 5패(승점 73)가 되면서 10연승을 질주했다. 현대건설과 상대전적만 놓고 보면 매직넘버 2다. 흥국생명이 오는 25일 IBK기업은행…

  • ‘13위’ 토트넘, 이게 맞아? ‘6골 7도움’ 손흥민→‘2골 5도움’ 英 국적 공격형 MF로 대체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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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포포투=이현우]올 시즌 부진 중인 토트넘 홋스퍼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그런데 손흥민을 내보내고 크리스탈 팰리스의 에베레치 에제를 데려오려는 구상 중이다.영국 ‘TBR 풋볼’은 19일(한국시간) “에제는 여전히 토트넘의 주요 관심 대상이며, 그는 이번 여름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타깃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계획 중이며, 토트넘이 손흥민과 결별할 준비가 되어 있을 가능성이…

  • 한화 '5억팔' 슈퍼루키, 일본서도 강속구 펑펑…"힘 안 들이고 150km 던진다"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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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6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괴물 루키 정우주의 프로 데뷔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불펜 피칭 때마다 코칭스태프, 선배들의 극찬을 이끌어 내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정우주는 21일 일본 오키나와의 온나손 구장에서 불펜 피칭을 실시, 구위를 점검했다. 양상문 1군 메인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대선배 이재원과 배터리로 호흡을 맞췄다.정우주는 불펜 피칭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오늘 투구는 …

  • 中 자존심 박살냈다… 신진서 9단, 농심 신라면배 5연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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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바둑의 자존심' 신진서 9단이 파죽의 18연승을 질주하며 한국의 농심 신라면배 5연패를 완성했다.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진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라운드 최종 14국에서 중국의 마지막 주자 딩하오 9단과 242수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이로써 한국은 농심 신라면배 5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통산 17번째 우승이었다. 중국이 8번, 일본이 1번 우승을 차지한 …

  • '투수만 무려 11명' 일본이 이렇게 부러울 수가, 고우석마저 다치다니…한국인 투수는 또 ML 전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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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OSEN=이상학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그 투수가 사실상 전멸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데뷔를 노리는 투수 고우석(27)마저 캠프 시작부터 부상을 당했다. 2년 연속 메이저리그에 한국인 투수가 전무할 것 같다.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안타까운 부상 소식이 알려졌다. 마이애미 소식을 다루는 매체 ‘피시온퍼스트’는 고우석의 오른손 검지가 부러졌다고 전했다. 클레이튼 …

  • 김민재, 결국 고통 호소…"콤파니 감독은 왜 아픈 선수를 내보냈나?" 질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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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STN뉴스] 이형주 기자 = 김민재(28)가 결국 고통을 호소했다. 독일 언론 'GGFN'은 21일(한국시간) "FC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뱅상 콤파니 감독의 베스트11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지난 10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 이후 아킬레스건 통증을 느꼈다. 이를 참으며 반시즌 간 경기해왔다"라고 알렸다. 이어 "통증으로 김민재는 힘줄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잠시 선발 라인업에서 빼줄 것을 요청한 상태다. 에릭…

  • 다저스 데뷔전 ‘빵점’ 준 김혜성…하지만 가능성은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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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선을 보였다. 기대했던 안타는 없었지만, 출루 능력과 끈질긴 승부로 가능성을 보여줬다.현지의 국내취재진에게 스스로 ‘빵점’이라는 혹독한 평가를 내렸지만, 첫 경기부터 13구를 끌어내며 빅리그 투수들의 공을 경험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다.김혜성에게 많은 출전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이날 김혜성은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공격에서는…

  • 한화 꿈의 ‘160㎞ 트리오’ 이게 현실이 된다고? 벌써 155㎞, 마지막 퍼즐 오키나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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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KBO리그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구속 혁명을 이끌고 있는 팀이다. 리그에서 시속 150㎞ 이상을 던질 수 있는 투수가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 그런데 한화는 여기서도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150㎞도 아닌, 메이저리그에서도 생각보다 흔치 않은 160㎞를 던질 수 있는 재능들이 있다. 그것도 두 명이다. 리그에서 이런 팀은 단연코 한화뿐이다. KBO리그 9개 구단에 트래킹 데이터를 제공하는 ‘트랙맨’의 집계에…

  • 또 신진서가 끝냈다…파죽의 18연승으로 신라면배 5연패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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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바둑의 '수호신' 신진서 9단이 '바둑 삼국지'에서 파죽의 18연승으로 한국의 5회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신진서는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라운드 최종 14국에서 중국의 마지막 주자 딩하오 9단과 242수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2회 대회부터 중국을 따돌리고 신라면배 5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신진서는 22회…

  • '사우디 1800억 거절' 손흥민 충성 헌신짝 됐다... '5000만 유로 이적 결정' 토트넘 검은 속내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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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9

    영국 매체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 힘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손흥민이 위협적인 선수로 결코 돌아올 수 없을까 봐 점점 더 우려를 표하고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 두 구단이 손흥민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750억 원)를 제안할 준비가 됐다. 토트넘은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스포츠 전문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손흥민 이적를 노리는 중동 구단 두 개를 폭로했다…

  • "잘한 선수인건 맞는데…" 최지만 KBO리그 온다? 구단들 현실적 반응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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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9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메이저리거 최지만의 한국 복귀. KBO리그 입성은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을까.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후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한국인 빅리거 최지만. 그가 KBO리그 입성을 희망한다는 이야기가 나와 많은 관계자들이 놀랐다.최지만은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스쿨파크에서 LG 트윈스 선수단이 사용하는 훈련 시설을 잠시 이용했다. 현재 무적 상태인 최지만이 야외 훈련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L…

  • 6년째 데뷔 NO, 2군 ERA 12.56 잊혀진 195cm 1라운더...깜짝 150km 뿌리며 1군 캠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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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9

    [OSEN=이선호 기자] 드디어 1군 무대가 보이는 것일까?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원빈(24)은 올해도 입단 7년째를 맞는다.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서 지명을 받은 유망주였다. 그러나 작년까지 6년동안 1군 무대를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키 195cm 체중 101kg의 엄청난 피지컬에 매료되어 1라운드 지명을 했다.  당시 구단 스카우트팀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지닌 우투우타로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했다. 140km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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