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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리캡 저울질하는 LG, 김현수에게 오버페이 어렵다···일단 한 번 더 만나 협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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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LG와 김현수(37)가 평행선을 걷고 있다. 경쟁균형세(샐러리캡)을 맞춰야 하는 LG로서는 김현수 영입에 오버페이를 하기 어렵다.LG 구단은 지난 23일 김현수의 에이전트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논의했다. 그러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구단은 김현수 측과 추후 한 번 더 만나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차명석 LG 단장은 23일 통화에서 “오늘은 금액과 관련해서는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라며 “김현수와 관련해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다가 끝…

  • '손흥민 프리킥 멍하니 바라볼 뿐' 뮐러 "운 좋아서 이겼다... SON 골, 믿기지 않을 만큼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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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LA FC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와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전체 8강)에서 정규시간 동안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워 2-2 무승부를 거뒀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은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며 두 골을 넣었지만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이날 LA FC는 전반 동안 단 한 차례의 슈팅을 때리지 못하고 0-2로 끌려갔…

  • 'KIA 양현종 클래스' FA 대박 터트리고 떠난 후배한테 '장문의 메시지'... "못 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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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박찬호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의 팬 페스티벌 '곰들의 모임' 행사에 참석해 두산 팬들과 처음 인사를 나눴다.이날 행사를 앞두고 박찬호는 취재진과 만나 "아직 실감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며 입을 열었다.올해 FA 자격을 획득한 박찬호는 두산과 4년 최대 80억 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고 팀을 옮겼다. 박찬호는 지난 2014년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에서 KIA의 지명을 받았다. …

  • '10억 포기한 박해민 때문인가.' 패가 다 나왔는데 결정못한 김현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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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김현수의 거취가 장기화되고 있다.원 소속팀 LG 트윈스와 김현수측이 23일 만남을 가졌지만 잔류와 이별이 결정되지 않았다. 금액 등의 구체적인 협상은 없이 얘기를 나눴다고 한다.김현수는 FA 시장이 시작된 뒤 LG와 친정팀 두산, 전력 보강에 나선 KT 등 3팀의 경쟁이 표면화됐었다. LG는 모두가 알다시피 샐러리캡 문제로 김현수에게 많은 액수를 제시하지 못했다. 3년 30억원대를 제시했고, 두산과 KT는 이보다는 큰 …

  • 43살인데 다년 계약 깔고 간다...시간을 거스르는 최형우, 세 번째 FA도 금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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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 43살 FA가 금값이 되는 분위기이다. FA 시장에 나온 최형우(42)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만 42살 시즌에서 맹위를 떨쳤다.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7리 24홈런 86타점 OPS .928의 우등 성적을 냈다. 최고령 20홈런 기록을 세웠다. 최타타점 신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야구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FA 선수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왔다. 2016시즌을 마치고 첫 FA 자격을 얻었다…

  • '키움 역사상 최초의 다년 계약 주인공' 이원석, 전격 은퇴 선언...21년 프로 생활 마감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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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베테랑 내야수 이원석이 은퇴한다. 21년간 이어온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키움은 24일 이원석이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원석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고, 구단은 숙고 끝 선수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이원석은 2005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롯데 자이언츠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롯데 시절에는 크게 조명을 받지 못했지만 두산 베어스 이적 후, 삼성 라이온즈를 거치며 장타력 있는 중장거리 3루수…

  • 두산 박찬호 실체가 공개됐다...기쁨도 잠시, 벌크업 유격수는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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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두산 박찬호, 그렇다면 안재석은 어디로?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가 첫 선을 보였다.박찬호는 이번 FA 시장 '최대어'로 인정받았다. 그리고 당당히 1호 계약자가 됐다. 두산이 4년 총액 80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해 박찬호 영입에 성공했다. 총액도 총액이지만, 계약금이 무려 50억원이나 됐다. 안그래도 어린 시절 두산팬이었던 박찬호의 마음은 50억원이라는 계약금과 함께 잠실로 향했다.박찬호는…

  • '쏘니, 적장도 반하게 만드는 힘' 밴쿠버 감독, 극찬 세례 "손흥민 환상적, 정말 아름다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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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4

    LA FC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전체 8강)에서 정규시간 동안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워 2-2 무승부를 거뒀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은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며 두 골을 넣었지만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이날 LA FC는 전반 동안 단 한 차례의 슈팅을 때리지 못하고 0-…

  • 손흥민이 만든 "역사상 가장 재밌었던 PO"…美 단독 평가 "SON, 영웅 클래스에서 마지막 실축까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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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은 영웅과 악당의 감정을 모두 안겼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SI'가 로스앤젤레스FC(LA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손흥민이 만들어낸 역사적인 경기로 총평했다. SI는 "플레이오프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했다"며 "손흥민의 클래스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실축이 승패를 갈랐다"고 평가했다. 이어 "5만 3000…

  •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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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재계약 시그널인가. 갑작스런 메이저리그행 소식에 화들짝 놀랐는데, 해프닝이었다.올 시즌 SSG 랜더스에서 활약한 미치 화이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는 소문이 갑작스럽게 퍼졌다. 화이트가 개인 SNS에 '샌디에이고'라는 문구를 남겼고, 이것이 파드리스행을 뜻한다는 추측이었다. 샌디에이고는 실제로 선발진 보강이 필요한 팀 중 하나고, 과거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에서 뛰었던 화이트를 데리고 간다면 그 역…

  • "팀 분위기가..." 송성문의 작심발언, '3년 연속 꼴찌팀'에 안치홍이 필요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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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2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문 키움 히어로즈는 송성문(29)이 메이저리그(MLB)에 도전에 나선 상황에서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올 시즌 극도로 부진했던 안치홍(35)을 품었다. 송성문의 한 마디에서 그 이유를 짐작해볼 수 있었다.송성문은 지난 21일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 '이대호 [RE:DAEHO]'에 출연해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팀의 분위기에 대해 "좋게 보면 활기차고 에너…

  • “내년에도 올해처럼 하면 은퇴해야죠” 20억 계약 마지막 앞둔 36세 베테랑, 마무리캠프 자청…초심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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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형종(36)이 마무리캠프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훈련에 임했다. 내년 시즌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은퇴까지 불사한다는 각오다. 이형종은 지난 21일 강원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인터뷰에서 “진짜 초심 같은 마음으로 왔다. 감독님과 코치님도 나를 마무리캠프에 데려오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마지막 훈련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캠프에 왔다”고 말했다.2008 신인 드래프트 1차…

  • MLS컵 지켜본 토트넘 여론 들썩 "대체 손흥민 프리킥 왜 못 차게 했냐"...LA FC는 "팀에 SON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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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수연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멱살 캐리'에도 불구하고 LA FC는 끝내 시즌을 12월까지 밀고가지 못했다.LA FC는 지난 2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이 날 경기는 개막하기 전부터 '스타 매치'로 큰 주목을 받았다.뮌헨의 아이콘이었던 뮐러의 밴쿠버와 토트넘 레전드인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

  • '손흥민이 토트넘을 바보로 만들었다' 英 깜짝 분노... 도대체 이유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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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보여주는 프리킥 능력은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큰 의문을 던지고 있다. 사실상 최근 멋진 득점으로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든 셈"이라며 "그는 이번 시즌 여러 차례 프리킥 득점을 기록했고, 그중 한 골은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실제로 손흥민은 LAFC 이적 후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8월 FC댈…

  • '한국 정말 문제야! 한국, 한국!'…中 쩔쩔맨다 "월드투어 파이널 임박→여자단식·남자복식 2종목이 韓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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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을 앞두고 여자 단식과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얻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여자 단식의 경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유력한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고, 남자 복식에서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세계 1위) 조가 버티고 있다.중국 매체 '넷이즈'는 23일(한국시간) "중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금메달 5개를 노리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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