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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에게 너무 무례하잖아!" EPL 통산 득점랭킹 17위가 빌라·노팅엄·뉴캐슬에서 선발로 못 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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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6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주춤한 '캡틴쏜' 손흥민(토트넘)의 달라진 입지를 엿볼 수 있는 현지 콘텐츠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스포츠방송 ESPN은 최근 틱톡을 통해 '손흥민이 이 클럽에서 선발로 뛸 수 있을까?'라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방송은 두 남성 게스트가 나와 화면에 등장하는 클럽에서 손흥민이 선발로 뛸 수 있을지를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첫 클럽은 아스널이었다. 두 패널은 이구동성으로 'Yes'를 외쳤다. 아스널은 현재 …

  • '대한민국 캡틴' SON, 사우디 거절해도 문제…"손흥민 자동 선발의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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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주장은 중국으로 가지 않는다'는 말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갈음했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손흥민 영입설이 다시 불거졌다. 오일머니를 앞세워 슈퍼스타를 영입하기 시작한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은 이전부터 손흥민을 탐내왔다. 알 이티하드는 손흥민에게 연간 4,000만 유로(약 600억 원)의 연봉을 4년간 보장하겠다는 의사를 보내기도 했다. 손흥민은 …

  • ‘토사구팽’ 토트넘, 통산 ‘172골’ 손흥민 벤치로 내린다…“다음 시즌 주전 활약 확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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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포포투=이현우]토트넘 홋스퍼의 말 그대로 ‘토사구팽’이다. 토트넘 소속 통산 172골인 ‘리빙 레전드’ 손흥민을 다음 시즌 벤치로 내릴 계획이라는 소식이다.최근 손흥민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토트넘은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패하며 결승 문턱을 넘기지 못했다. 무기력한 패배에 비난의 화살이 ‘주장’ 손흥민에게 향했다.트로피를 향한 갈망이 물거품이 됐다. 이에 토트넘 출신의 축구 평론가 제이…

  • [오피셜] 이강인, 마침내 영국에서 뛴다…챔스 16강 대진 확정 ‘PSG vs 리버풀’ 결승급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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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과 붙는다. 유럽 축구 최고의 무대,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국 축구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강인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PSG)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이자 유럽 무대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리버풀과 16강에서 맞붙게 되면서 빅매치가 성사됐다. 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같은 독일 분데스리…

  • 김민재는 레버쿠젠, 황인범은 인터밀란, 이강인은 리버풀···UCL 16강 대진 완성![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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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최종 확정됐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황인범(페예노르트) 모두 쉽지 않은 상대와 대결한다.UEFA는 21일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2024~2025 UCL 16강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그 결과 김민재의 뮌헨은 분데르시가 우승을 놓고 다투고 있는 레버쿠젠을 만나게 됐다. 그리고 이강인의 PSG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인 리버풀(잉글…

  • “김도영, MLB 드래프트 무난한 1라운더” 앞에 日 홈런왕 하나뿐이다… 최고 유망주 공인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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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괴물 같은 활약을 선보인 것에 이어 시즌 뒤 프리미어12에서도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은 김도영(22·KIA)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김도영을 주목하는 미국 매체가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우리보다 수준이 한 수 높은 일본프로야구의 내로라하는 유망주들을 모두 추월하며 아시아 최고의 야수 유망주로 우뚝 섰다. 아직 메이저리그 진출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

  • '만원관중 앞 완패' 고개 들지 못한 패장 "내용 없고 창피한 경기"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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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완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현대건설은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최하위 GS칼텍스에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한 데 이어 2연패에 빠졌다. 2위를 유지하긴 했지만 불안하다. 3위 정관장(20승 9패·승점 55)과 승점 차이는 2밖에 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모마가 7점으…

  • “(고)아라 은퇴식을 보니… 저도 머지 않았음을 느끼네요” 김정은이 말하는 하나은행에서의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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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부천 하나은행은 2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61-54로 승리했다. 맞대결 19연패 탈출과 함게 정규리그 최종전을 기분 좋게 마쳤다. 특히 팀의 맏언니이자 주장인 김정은은 주축 선수들의 대거 이탈 속,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팀을 이끌며 승리에 힘을 불어넣었다. 기록은 10분 출전 0점 3리바운드에 그쳤지만, 주장의 존재만으로 하나은행의 젊은 선수들에게는 큰 힘…

  • 신유빈, 탁구 아시안컵서 주청주에 3-0 완승…조 2위로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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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에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16강에 올랐다.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예선 6조 3차전에서 홍콩의 주청주(56위)에 3-0(14-12 11-5 11-4) 완승을 낚았다.전날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에게 1-3 역전패를 당했던 신유빈은 2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합류했다. 국…

  •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경질한다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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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54) 감독을 경질할 것이라는 충격적 주장이 나왔다.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에게 해트트릭을 헌납, 1-3으로 패했다.이로써 맨시티는 합산 스코어 3-6 패배를 거두며…

  • “선수에서 엄마로 돌아올 줄이야….” 정든 코트와 작별 알린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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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6

    2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부천 하나은행의 정규리그 최종전. 정규리그 우승을 결정지은 우리은행은 경기 전, 팀에 헌신한 주인공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바로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고아라의 은퇴식을 진행한 것.2007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천안 KB(현 청주 KB스타즈)에 지명된 고아라는 통산 505경기에 출전, 평균 23분 34초 동…

  • 대한항공, 극적 역전승…현대캐피탈 정규리그 우승 축포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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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6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배구 2위 대한항공이 최하위 OK저축은행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다. 선두 현대캐피탈은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하루 뒤로 미뤘다.대한항공은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2(19-25 25-23 23-25 27-25 15-11)로 이겼다.이로써 대한항공은 19승 11패(승점 57)로 3위 KB손해보험(19승 10패·…

  • 이강인, 'EPL 최강' 리버풀 만난다! 황인범은 '이탈리아 챔피언' 인테르와 맞대결... UCL 16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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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5

    유럽축구연맹(UEFA)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4~20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에는 한국인 선수가 소속된 세 팀이 생존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는 리그 페이즈 8경기에서 7승 1패로 1위에 오른 EPL 강호 리버풀을 만난다.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팀 바이어 레버쿠젠과 맞붙는다. 지난 시즌 레버쿠젠은 리그 무패우승과 DFB포칼을 차지한 …

  • 피겨 김채연, 또 해냈다…사대륙 쇼트 1위 '개인 최고점 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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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7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의 감동을 서울에서 고스란히 선사했다.김채연은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기술점수(TES) 40.15점, 예술점수(PCS) 33.87점, 총점 74.02점을 받아 전체 1위에 올랐다.그는 2023년 11월 ISU …

  • 손흥민, 사우디 제안 거절한다면…“벤치에 앉힐 생각” 토트넘 충격 결단 "720억에 떠나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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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1 조회 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다음 시즌 구상에 손흥민(32)은 없는걸까. 주장 완장을 차고 있지만 벤치에 앉힐 생각이다. 손흥민 입장에서는 꼭 떠나야하는 ‘진퇴양난’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손흥민 경기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한때 위협적인 공격수로 돌아오지 못할까 봐 우려하고 있다.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에 남는다면 벤치 역할을 수락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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