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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뜻하지 않은 도박 사건이 시즌 전부터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KBO 징계에 따르는 한편, 엄중조치를 약속했다.현재 롯데 도박 4인방(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근황은 어떨까.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정상적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으면, 고승민 나승엽이 상위타선에서 쳐주고, 전준우가 6~7번 자리에서 마음 편하게 치면 가장 좋은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