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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영 적은 안세영...'랭킹 2위' 상대 7점 앞서 있어도 자책하는 최강자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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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6 인도 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를 게임 스코어 2-0(21-13, 21-1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해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BWF 월드투어 연속 우승도 '6개 대회'로 늘렸다. 최근 30전 무패. 랭킹 2위 왕즈이를 압도한 점도 주목된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오픈부터 10연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 …

  • "메달권 아니라고 버렸나"... 호주의 비정한 계산, 김효진의 '올림픽 꿈' 끝내 짓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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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비극의 원인은 '모순된 현실'과 '차가운 행정'의 콜라보레이션이었다. 김효진은 지난해 7월 영주권을 취득했으나, 시민권 발급에 필요한 '최소 90일 국내(호주) 체류' 조건을 채우지 못해 12월 15일 1차 거부 통보를 받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호주에 국제 규격의 훈련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올림픽 티켓을 따기 위해선 해외 전지훈련과 월드투어 참가가 필수였다. 김효진은 "훈련 시설이 전무한 호주에 체류하는 건 선수로서 사형 선고나 다름없었다"고…

  • “페라자 못 생겼어” 한화 팬들에게 칼국수 서빙하다 접한 2박3일 입국 스토리…절친의 대환영? 특급 케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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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페라자 못 생겼어.”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지난 16일 대전의 한 칼국수 전문점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서현이 2025시즌에 들어가기 전 한화가 3위 안에 들어가면 시즌 후 팬들에게 칼국수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했다. 16일은 그 약속을 지킨 날이었다.한화 구단 유튜브 채널 ‘Eagles TV’는 18일 선수단이 조를 나눠 팬들에게 칼국수를 접대하고,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볶아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이 …

  • '1-2로 지고 있는데...' 4세트 레베카 제외 왜? 사령탑 딱 한 마디 "안 좋아서 뺐다" [MD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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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2위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하지만 승리 과정이 좋지 않아 사령탑은 웃을 수 없었다.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1)로 3위를 유지했다. 2…

  • "게으른 중국 선수 나약함 뜯어고쳤다" 4경기 무실점 중국 '늪 축구'의 비밀…'중국 히딩크'가 일으킨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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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6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4강 성적을 낸 데에는 '유럽식 규율'이 있다고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중국 매체 '스포츠 위클리'는 18일, "일각에선 스페인 출신 안토니오 중국 U-23 대표팀 감독을 제2의 밀루티노비치(전 중국 A대표팀 감독)라고 부르지만, 안토니오 감독에게 있어 모든 건 '프로정신'이란 단어에 달려 있다. 안토니오 감독이 말하는 프로정…

  • "더 간절하게"...이민성호에 온 '지원군' 현영민 위원장의 감성 터치→호주전 달라진 태도와 함께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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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우려를 딛고 4강행에 성공한 이민성호 뒤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에 2-1 승리를 거뒀다. 비판과 걱정 속 4강행을 확정했다. 조별리그에서 이란,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만난 이민성…

  • 매 경기 8.5만명씩 '우르르'...관중 1위 축구팀, 맨유도 바르샤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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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지난해 전 세계에서 치러진 축구 경기당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클럽은 FC 바르셀로나 등 유럽의 명문 구단이 아닌 아르헨티나 CA 리버 플레이트로 나타났다.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일본 축구전문매체 '풋볼채널'이 세계 축구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크트의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클럽들의 경기당 입장 관중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클럽인 CA 리버 플레이트는 경기당 입장 관중 8만50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0…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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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9

    [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1)로 3위를 유지했다. 반면 6연승에 실패한 IBK기업은행은 11승12패(승점36)로 4…

  • '78억 계약이 무색, 최악의 시즌' 양석환의 솔직한 고백 "지우고 싶은 시간,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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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인천공항=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지우고 싶은 해였다. 가장 힘든 시즌이었다."양석환이 다시 두산 베어스의 확고한 주전 1루수로 화려하게 돌아올 수 있을까.양석환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 두산은 시드니에 스프링 캠프를 차린다. 선수단 본진은 23일 떠나지만 양석환, 양의지, 정수빈 등 8명의 선수들은 이날 선발대로 떠나게 됐다. 호주는 한국과 시차는 없지만, 따뜻한 곳에서 하루라도 빨리 몸을 만들고 캠프 시작부터 …

  • “불가능한 존재” 하태권도 감탄했다…워밍업처럼 '세계 2위' 농락 "이미 졌다는 얼굴" 왕즈이 심리까지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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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태권 해설위원은 인도오픈 여자단식 결승을 중계하기 전 "내 현역 시절까지 통틀어 가장 뛰어난 선수 같다. 안세영(삼성생명)은 그야말로 불가능한 존재"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말이 놀랍진 않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에게 우승은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 됐다. 시즌 초반부터 그렇다. 새해 첫 국제무대 두 개를 잇달아 접수했다. 마치 워밍업처럼.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오픈 결승에서 중국…

  • '강인이가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 텐데' 이강인 영혼의 파트너, 해트트릭 작렬...득점 선두 음바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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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친 활약이다. 이강인이 있었다면 더 많은 골을 넣었을지도 모른다.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마요르카는 5승6무9패(승점 21)를 기록하며 14위로 올라섰다. 강등권과 격차를 4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승리의 주역은 베다트 무리키였다. 무리키는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으며 마요르카에 리드를 안겼다. 곧바…

  • 마침내 패패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루이 맹활약’ 신한은행, 2차 연장 혈투 끝 BNK 꺾고 9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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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마침내 신한은행이 길었던 연패를 마감했다.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박정은 감독의 부산 BNK 썸을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85-79로 이겼다.이로써 지긋지긋했던 9연패에서 벗어난 최하위 신한은행은 3승 13패를 기록했다. BNK는 9승 8패로 3위다.BNK에서는 김소니아(22득점 17리바운드), 이소희(28득점), 변소…

  • 윤도현도 이도현도 아마미오시마 가는데…KIA 5선발 레이스 요동친다? 김도현 일단 재활, 시즌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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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윤도현도 이도현도 가는데 김도현은 못 간다.KIA 타이거즈는 18일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FA 미계약 신분의 조상우(32)를 제외하면, 대체로 명단에 포함될만한 선수들은 다 포함됐다. 투수 21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9명 등 42명의 선수가 간다. 비교적 많은 편이다.작년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고생했던 젊은 선수, 미래 가치가 높은 선수가 다수 포함됐다. 연속성을 갖겠다는 구단…

  • 韓 이민성호, 한일전 승부차기 절대 안 돼! "우연이 아니라 실력" 벼랑 끝 日 구한 반전 페널티킥,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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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행운의 승리가 아니었다. 일본은 오랜 시간 승부차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8일(이하 한국시각) '페널티킥에 강한 나라, 일본은 U-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서 승부차기 끝에 승…

  • 이젠 왕즈이가 애처롭다...안세영, 마음먹은 대로 이긴다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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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2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6 인도 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를 게임 스코어 2-0(21-13, 21-11)으로 꺾었다. 안세영은 지난 11일 막을 내린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전에서도 왕즈이를 제압하고 2026년 첫 우승을 거뒀다. 다시 한번 왕즈이를 꺾고 2주 연속 BWF 월드투어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덴마크 오픈부터 6개 대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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