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12
조회
59
두산은 12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김원형 신임 감독의 두산 사령탑 데뷔전이기도 했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지명타자), 안재석(3루수), 양석환(1루수), 오명진(2루수), 김대한(좌익수), 김기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두산의 왕조 시절 에이스 역할을 책임졌던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