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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으로 이겨야 만족" AN 독주에 외신도 탄식…인도오픈 4경기 연속 '한 자릿 수' 실점 위엄→"뉴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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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9 조회 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에 성공하며 '셔틀콕 여제'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경쟁국 언론은 찬사를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인도 매체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안세영이 세계 최정상 랭커를 상대로 배드민턴 클리닉을 오픈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스포르트스타' 역시 "헛웃음이 나올 만큼 기량이 압도적이다. 세계랭킹 8위 랏차녹 인타논(태국)이 '전혀 약점이 보이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을 정…

  • '와' "이강인 결정하면 ATM 이적"→드디어 스페인 돌아간다?…PSG 이번엔 내려놨나, "이적 절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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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프랑스 리그1 겨울 이적시장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구단이 이적을 막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반면, 스페인에서는 최종 선택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끈질긴 구애와 파리 생제르맹의 재계약 구상이 맞부딪히는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는 …

  • "손흥민 지금이 떠날 적기" '돌발 발언' 프랭크 감독, 5달 만에 떠날 위기…英 BBC "토트넘, 결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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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이 임박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뇌부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거취를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매체는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구단 내부에서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으며, 구단은 프랭크 감독의 7개월간의 재임 기간을 종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프랭크 감독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기대에 …

  • MLB 한국계 강속구 오브라이언,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의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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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9

    오브라이언은 최고 구속 101마일의 싱커를 앞세운 오른손 불펜 자원으로 지난해 MLB에서 42경기 48이닝 45탈삼진,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피홈런은 2개에 불과했고, 3승 1패 6세이브로 불펜 핵심 역할을 맡았다.오브라이언은 어머니가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으로 WBC 규정상 한국 대표팀 출전이 가능하다. ‘준영’이라는 미들 네임을 사용하며 한국적 정체성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고, 한국야구위원회(KBO)와의 접촉 과정에서도…

  • 리버풀도, 토트넘도 아니었나...레알서 경질된 알론소, '무패 우승' 이룬 분데스리가 복귀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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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포포투=김아인]사비 알론소가 독일 무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생겼다. 차기 행선지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거론되고 있다.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디노 토프묄러 감독의 미래에 대한 결정이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알론소와 관련된 루머가 돌고 있다. 알론소와 프랑크푸르트가 과연 서로 잘 맞을까?”라고 전달했다. 앞서 독일 '빌트'도 알론소의 프랑크푸르트 부임설을 전했다.알론소 감…

  • "전북 현대에 이별을 고합니다" 송민규, SNS에 눈물의 자필 편지…은사 김기동의 FC서울행 임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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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1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북 현대 더블 주역 송민규(27)가 전북팬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FC서울 이적 시그널이다.송민규는 18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열어 녹색 편지지에 자필로 쓴 편지 세 장을 올렸다. 송민규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무척 어렵지만, 2025년을 뒤로 하고 전북 현대 소속으로서의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라고 작별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2021년 7월, 포항 스틸러스에서 전북으로 이적해 4년 반 동안 주력 윙어로 뛴…

  • 왜 토트넘만 오면 망가질까…英 타임스 단독 "프랑크 경질 초읽기"→포체티노 이후 8번째 교체 임박 '이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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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칼자루를 만지고 있다. 아직 빼 들지는 않았지만 손은 이미 손잡이에 가 있다. 방향은 분명하다. 토마스 프랑크(52) 감독이다. 영국 정론지 '더 타임스'는 18일(한국시간)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프랑크 감독이 사실상 경질 위기에 직면했다. 웨스트햄전 패배가 치명적인 내상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라고 적었다. 최근 토트넘 흐름은 불안하다. 8경기에서 한 번 이겼다. 숫자는 냉정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 WBC 이번엔 다르다…162km 한국계 불펜 괴물 직접 확인 "韓 국가대표팀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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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다르다?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 이후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한국야구 대표팀이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까. 올해 3월에 열리는 WBC에서는 메이저리그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한국계 선수들이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도 그 중 1명이다. 지난 2023년에는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토미 에드먼(33…

  • 베트남 국민들 뒤집어졌다...'김상식 매직' 4강 진출에 오토바이 수천 대 집결→벌써 포상금도 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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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포포투=김아인]베트남의 현지 분위기도 '김상식 매직'에 푹 빠졌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연장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지난 2018년 박항서 감독 체제 이후로 8년 만에 U-23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에 …

  • '토트넘 초대박이다' 레알 마드리드 경질, 프랭크 후임으로 급부상..."가장 매력적인 인물" 英 언론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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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와 이별한 사비 알론소 감독을 주목하고 있다.토트넘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웨스트햄과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토트넘은 전반 15분에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슈팅이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돼 골문 안으로 향하며 실점을 했다. 후반 19분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더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후…

  • "한국, 핸드볼 PK 반칙이잖아! 패배 억울해!" 호주 감독, 1-2 석패에 불만 폭발…"전반전 페널티킥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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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호주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토니 비드마르 감독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에 패하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호주 매체 '풋볼360'은 18일(한국시간) "이럴 수가! 핸드볼 논란과 후반 43분 결승골로 호주 U-23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여정은 막을 내렸다"라고 보도했다.이민성호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리 스포츠시티…

  • 황희찬, '네덜란드 명문' PSV 에인트호번 이적설…英 매체 단독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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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의 이적설이 또다시 불거졌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PSV 에인트호번이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 영입을 위한 완전 이적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에인트호번은 이번 달 이적 시장에서 황희찬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적료로 500만(약 99억 원)~1000만 파운드(약 197억 원)를 제시할 전망이다. 황희찬의 이적설은…

  • '뭐 이런 한일전이 있어?' 이겨도 본전, 져도 치명타라니...한국 U23, U21 일본과 불편한 준결승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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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10

    이번 한일전은 시작부터 불공평하다. 전력 차 때문이 아니다. 연령 때문이다.한국은 정연령에 가까운 U23 전력으로 준결승에 올랐고, 일본은 사실상 U21 중심의 팀을 꾸렸다. 규정 위반은 아니다. 하지만 이 선택 하나로 경기의 해석 구조는 완전히 기울었다.일본은 이미 명분을 확보했다. 세대 교체, LA 올림픽 대비, 경험 축적. 어떤 결과가 나오든 일본은 과정을 말할 수 있다. 반면 한국은 다르다. 이기면 당연한 승리, 지면 그 즉시 평가가 바…

  • 모두가 놀란 1R 외야수 선택, 이유 있었다…"메커니즘 좋아, 2~3년 안에 주전 가능" 사령탑 벌써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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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두산 베어스 신인 외야수 김주오가 벌써 김원형 감독의 마음을 훔쳤다.마산 용마고 출신 김주오는 지난해 32경기에서 36안타 6홈런 34득점 31타점 OPS 1.141로 펄펄 날았다. 고교 통산 성적은 73경기 73안타 10홈런 73득점 59타점 타율 0.353 OPS 1.098이다.두산은 지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번으로 김주오를 지명했다. 파격 지명이었다. 내야수나 포수를 1번으로 지명하는…

  • '엉덩이 쓱' 밀어주고 金?... 린샤오쥔, 1년 전 '조작 논란' 다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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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18 조회 9

    한국 쇼트트랙 팬들의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이른바 '린샤오쥔 엉덩이 푸싱' 논란이다.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한국과 중국의 신경전이 극에 달하면서, 중국 매체들이 이 사건을 재조명하며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일병 구하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 소후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한국 여론이 린샤오쥔을 두고 '반칙왕'이라며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면서 "한국은 린샤오쥔을 버린 것도 모자라 욕까지 하고 있다. 그를 반칙왕이라 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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