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16 페이지
  • '한화→키움 1R 충격 이적' 72억 내야수 "2025년 생각하기도 싫어…3루수? 가릴 처지 아니야, 팀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2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근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최악의 2025년을 보낸 뒤 2026년 대반등을 노린다. 더그아웃 쓴소리 역할뿐만 아니라 3루수를 포함한 내야 주전 경쟁도 불사하겠단 게 안치홍의 마음가짐이다. 키움 구단은 지난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안치홍을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키움은 "1라운드에서 선발한 안치홍은 정교함과 장타력을 겸비해 타선의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선수다…

  • '이럴수가' 11승 송승기, 정우주에 밀렸다…안현민 독식은 예상했지만, 이변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2

    [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변이라면 이변이었다. LG 트윈스 좌완 투수 송승기가 신인왕 투표에서 공동 3위에 머물렀렀다. KBO는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신인왕은 KT 위즈 괴물 타자 안현민이 유력해 보였고, 선발투수로 11승을 거둔 송승기가 2위는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표 결과 안현민은 유효표 125표 가운데 110표를 독식, 득표율 …

  • 이재명 대통령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 선수의 시즌 10승을 축하합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0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24일 안세영의 올해 국제대회 10번째 우승을 축하했다.이 대통령은 “세계 최초 배드민턴 여자 단식 한 시즌 10승을 달성한 안세영 선수는 자신이 세운 기존 기록을 뛰어넘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라고 적었다.이 대통령은 이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경기력과 집중력으로 ‘적수가 없다’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 최강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참으로 자랑스럽다…

  • 손흥민 대체 왜 프리킥 안 찼나? 英분노 터졌다..."적어도 20골은 더 넣었을 것"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2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에 프리킥 골을 자주 넣으면서 토트넘 팬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패배에도 손흥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LAFC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는데 후반전 손흥민의 원맨쇼로 …

  • KS 종료 후 대전 마운드 흙 챙겼던 폰세 "이별 의미 아니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2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시리즈 종료 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마운드의 흙을 챙기며 이별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였던 폰세가 KBO 시상식에서 이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남겼다. KBO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진행했다.시상식은 퓨처스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시상을 시작으로 KBO 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KBO 심판상 시상으로 진행됐다…

  • 대표팀 감독 왜 없었나?…안세영 호주오픈 개인 자격 참가→우승, 이유 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셔틀콕 황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구마모토 마스터스 대회를 쉬고 참석한 호주오픈에서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코치석에 대표팀 지도자들이 없어 눈길을 끈다.안세영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5 월드투어 호주 오픈(슈퍼 50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7위)를 게임스코어 2-0(21-16 21-1…

  • 손흥민 뼈 때리는 충격 발언 "쏘니가 PL 최고? 60년 살면서 토트넘 우승 본 적도 없는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공격 트리오 중 한 명이라는 주장에 아스널 팬으로 잘 알려진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이 반박했다.토트넘 홋스퍼는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패배했다.토트넘은 전반전부터 와르르 무너졌다. 전반 중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잘 이어오다가 레안드로 트로사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 '한화 정말 돈 많네!' 안치홍에 72억 중 35억원 계약금 이미 지불...엄상백 포기하면 1년 허투루 쓰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6

    한화는 2026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안치홍을 키움 히어로즈에 내줬다. 한화는 2024시즌을 앞두고 안치홍과 4+2년 최대 총액 72 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그런데 이 중 계약금이 35억원이다. 이 돈은 이미 지불됐다. 이에 따라 키움은 잔여 연봉 총 7억 원, 2026년과 2027년 시즌 옵션 각 2 억 원씩, 총 4억 원을 지출하면 된다. 그런데 한화가 또 목돈을 날릴 수도 있게 됐다. 한화는 FA 강백호를 영입했다. 이에 따라 …

  • 프로 첫 해 트레이드 충격→80억 유격수 후계자로 우뚝, 고칠게 없는 수비 관건은 타격 "80kg까지 찌우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7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 "80kg까지 찌우겠다".KIA 타이거즈 2025 신인 내야수 정현창(19)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충격을 겪은 바 있다. NC 다이노스에 픽업을 받아 입단했는데 프로 첫 해 트레이드 대상자에 올랐다. 지난 7월말 투수 김시훈 한재승과 함께 KIA로 옮겼다. 부산을 떠나 창원으로 간것도 그런데 머나먼 광주까지 이동한 것이다. 어린 선수에게는 충격이었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만난 정현창은 "데뷔 첫 해에 많…

  • '눈물' 폰세 MVP 수상 생애 최고의 날…안현민 압도적 표차로 신인상 (종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지배자' 코디 폰세(31·한화)가 투수 4관왕에 이어 MVP 수상의 영광까지 가져갔다. KBO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퓨처스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KBO 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심판상, 수비상, 신인상, MVP 시상이 차례대로 이뤄졌다. 먼저 퓨처스리그 투수 부문에서 북부리그…

  • '압도적' 안현민, 110표 독식 신인왕 영광, 강백호→소형준 계보 이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9

    [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T 위즈 '괴물 타자' 안현민이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현민은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안현민은 유효표 125표 가운데 110표를 독식, 득표율 88%를 기록했다. 한화 정우주 5표, KIA 성영탁과 LG 송승기가 각 3표, 삼성 배찬승이 2표, LG 김영우와 롯데 정현수가 1표씩 받았다. KT 구단 역대 3…

  • 'MVP급 의리' 폰세·디아즈 한국 안 떠났다, 시상식까지 개근 완료 [KBO 시상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3

    포스트시즌(PS)까지 시즌이 끝난 지 약 한 달이 지났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의리'를 지켰다. 한화 이글스의 코디 폰세와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가 KBO 시상식 참석을 위해 한국에 남았다. 폰세는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상식에서 KBO리그 투수 4관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 한화의 한국시리즈(KS) 준우승의 주역인 폰세는 올 시즌 29경기에 나와 17승 1패 평균자책점(ERA) 1.…

  • ‘홈런왕+타점왕 타격 3관왕’ 삼성 디아즈 “KBO서 뛸 수 있게 기회 주셔서 감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0

    [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디아즈가 타격 3관왕에 올랐다.'2025 신한 SOL 뱅크 KBO 어워즈' 시상식이 11월 24일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퓨처스리그 투타 타이틀홀더와 KBO리그 투타 타이틀홀더, KBO 심판상, 수비상, 신인상, MVP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올시즌 최고의 타자였던 삼성 디아즈는 올시즌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 장타율 0.64…

  • '멀티골 대활약→PK 실축' 손흥민, 우승 놓친 이유 있었다...'문어' 이영표가 '친정팀 승리 예측'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3

    [포포투=김아인]이영표는 손흥민을 응원하면서도, 친정팀 벤쿠버 화이트캡스의 승리를 기원했다.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승부차기 접전 끝에 LAFC가 3-4로 패했고,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우승이 결정되는 단판 승부인 만큼 경기는 치열했다. 벤쿠버가 전반에…

  • "이제는 KIA맨" 정든 독수리 둥지 떠난 '퓨처스 북부 다승왕' 이태양, "내년엔 챔필에서 좋은 모습을"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8

    정든 독수리 둥지를 떠난 이태양(KIA 타이거즈)이 다승왕 소감과 함께 내년 시즌 각오를 전했다. 이태양은 24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상식에서 퓨처스(2군)리그 북부리그 다승왕을 수상했다. 이태양은 올 시즌 한화 이글스 퓨처스 팀에서 27경기에 등판, 8승 무패 3홀드 평균자책점 1.77을 기록했다. 이태양은 5승을 거둔 황준서(한화) 김주온, 박시원(이상 LG 트윈스) 김명신(두산 베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