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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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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의 두 번째 은퇴 투어. 절친 양효진은 웃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흥국생명이 은퇴를 앞둔 김연경의 11득점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3-0(25-18, 25-15, 25-17)으로 꺾고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홈에서 열린 GS칼텍스와 경기를 마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