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2
조회
26
[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두 타석에 13구를 던지게 했어요? 잘 했네요" 메이저리그를 먼저 경험한 '절친'도 감탄했다. LA 다저스에 입단하자마자 피말리는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혜성(26)이 운명의 시범경기 일정에 돌입했다. 김혜성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2타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