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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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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을 향한 견제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상대 팀들은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린 채 거친 몸싸움까지 동원하며 손흥민의 활동 반경을 제한하려는 모습이다. '손흥민 수준에서는 손쉬운 무대'라는 평가가 무색할 정도로 손흥민의 득점은 좀처럼 터지지 못하고 있다.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