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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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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하얼빈 챔피언' 차준환(고려대)이 생애 세 번째 사대륙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차준환은 2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27점과 예술점수(PCS) 90.51점을 합쳐 185.78점을 받았다.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79.24점을 합한 총점 265.02점으로 샤이도로프 미카일(카자흐스탄·…

  • "구자욱 선배가 롤모델" 삼성 심상치 않은 신인 등장…청백전 3안타→주니치전 2루타→청백전 3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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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자욱이 롤모델이라는 신인 함수호가 삼성 외야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청백전에서 3점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마운드에서는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데니 레예스가 각 팀 선발로 나와 2이닝을 책임졌다. 삼성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청백전을 치렀다. 강민호와 후라도가 배터리를 이룬 청팀이 레예스가 선발로 나온 백팀에 8-5 승리를 거뒀다. 야수 맏형 강민호가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가운데 …

  • "박지성은 내 영웅" 손흥민(33·맨유) 핵폭탄급 이적 터지나?…"검증된 골잡이 SON 영입할 수도" (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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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시즌이 끝나면 과거 자신이 응원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영국 매체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더 이상 엘리트 선수로 활약할 수 없을까봐 두려워하며, 두 클럽이 5000만 유로(약 750억원) 입찰을 통해 토트넘에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먼저 매체는 "손흥민은 진정한 토트넘의 전설이며 현재 클럽 역대 최고 득점자 목록에서 5위…

  • [k2.live] 'PK 2회 실축+레드카드 퇴장' 불운했던 천안...김태완 감독, "어차피 넘어야 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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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6

    [포포투=김아인(천안)]김태완 감독은 경기 도중 변수에 부딪힌 이정협과 이웅희에게 위로를 전했다.천안시티 FC는 22일 오후 2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천안은 올 시즌 첫 승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경기 후 김태완 감독은 "홈 경기인데 추운 날씨 찾아준 팬들께 죄송하다. 시작하자마자 흔들렸던 게 좀 결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거 같다. 퇴장 상황도 많이 아쉽다.…

  • 첫 실전 KIA, 히로시마에 3-10 역전패…윤영철-김도현 완벽투+김석환 투런포 빛났다 [오키나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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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5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KBO리그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 첫 실전에서 주축 선수들의 좋은 컨디션을 확인했다. 4선발 윤영철과 5선발 후보 김도현의 쾌투도 수확이었다. KIA는 22일 일본 오키나와의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연습경기에서 3-10으로 졌다. 오는 23~24일 이틀 휴식을 취한 뒤 25일 한화 이글스와 오키나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를 …

  • '텐 하흐가 옳았네' 1141억 무너진 재능, '탈맨유' 효과 없다!→"1260분 뛰며 크로스 성공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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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탈맨유’ 효과는 없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분석가인 ‘스탯맨 데이브’는 22일(한국시간) “제이든 산초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무려 1,260분을 소화했지만, 성공적인 크로스를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선수들이 활약을 펼치는 이른바 ‘탈맨유’ 효과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안토니가 있다. 맨유 역대 최악의 영입으로 평가받던 안토니는 지난…

  • ‘다이너마이트 터졌다! ’ 한화, 노시환 솔로홈런·플로리얼 3점홈런 앞세워 한신 8-4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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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한화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 2군과 연습경기에서 노시환의 4회초 솔로홈런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5회초 3점홈런 등을 엮어 8-4로 크게 이겼다. 한화는 지난 2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오키나와 첫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자체 팀 훈련만을 진행했다. 22일 한신과의 맞대결이 오키나와 입성 후 치른 첫 실전이었다.이날 …

  • '대한항공 왕조 끝'… 현대캐피탈, '7시즌만-역대 최소경기' 정규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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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현대캐피탈이 2017~2018시즌 이후 7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의 우승으로 2020~2021시즌부터 통합 4연패에 빛났던 대한항공 왕조도 막을 내리게 됐다.현대캐피탈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23, 25-16, 25-21)로 승리했다.현대캐피탈은 이날 경기 승리로 승점 7…

  • '대한항공 왕조 끝'… 현대캐피탈, '7시즌만-역대 최단기' 정규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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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현대캐피탈이 2017~2018시즌 이후 7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의 우승으로 2020~2021시즌부터 통합 4연패에 빛났던 대한항공 왕조도 막을 내리게 됐다.현대캐피탈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4~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23, 25-16, 25-21)로 승리했다.현대캐피탈은 이날 경기 승리로 승점 7…

  • ‘K리그1 득점왕’ 클래스는 달랐다... 윤정환의 인천, K리그2 개막전 홈 경남전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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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스테판 무고사의 탁월한 결정력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다.인천이 2월 2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2 개막전 경남 FC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인천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무고사, 박승호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명주, 김도혁이 중원을 구성했고, 김보섭, 제르소가 좌·우 미드필더로 나섰다. 박경섭, 김건희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이주용, 최승구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

  • 등번호 양보했더니 '1억3000만원' SUV가 딱! '1조원 사나이' 통 큰 선물에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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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뉴욕 메츠는 21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메츠의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내야수 브렛 베이티(26)가 만면에 미소를 띄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베이티를 기다리고 있던 건 소토, 그리고 대형 SUV였다. 두 사람은 웃으며 포옹했고, 소노는 베이티에게 차키를 넘겨줬다. 뒷유리에는 'Thanks for #22'(등번호 22번을 줘서 고맙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차 내부를 살펴본 베이티는 다시 …

  • 와! 손흥민(3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통쾌한 복수! 맨유 FA 이적 시나리오 열렸다..."750억 사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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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5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번 제안이 선수 인생에서 큰돈을 벌어들일 사실상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하지만 손흥민은 지금까지 사우디 이적을 단호히 부인해 왔다. 또한 10년 동안 뛰어왔던 자신을 내보내려는 토트넘에게 복수하는 최고의 방법은 이적료를 안겨주지 않고 내년 여름 자유계약(FA)으로 더 좋은 팀에 가는 것이다. 마침 맨체스터 유나이…

  • ‘출전 자청한’ KIA 김도영, 총알 안타+볼넷 활약…역시 슈퍼스타, 시차도 문제 없다 [SS오키나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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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산뜻한 출발이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눈과 방망이 다 보여줬다. 안 뛰어도 되는 경기였지만, 출전을 원했다. 일본 선수를 상대로 전혀 밀리지 않았다.김도영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자신킨 구장에서 열린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지난시즌 ‘미친 활약’을 뽐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2024년 최고 선…

  • 손흥민 부상 없지만 벤치행...토트넘, 입스위치 1승 제물→이번엔 승리 목표! 3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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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손흥민은 강등권 입스위치 타운전에서 정상적으로 나설 수 있으나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할 전망이다. 토트넘 훗스퍼는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에 위치한 포트먼 로드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만난다. 토트넘은 2연승을 통해 12위에 올라있다.브렌트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은 토트넘은 입스위치를 잡고 3연승을 노린다. 입스위치는 지난 경기에서 토트넘을…

  • KIA 윤영철, 히로시마 타선 삼켰다...첫 실전 2이닝 1K 노히트 완벽투 [오키나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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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영건 윤영철이 2025 시즌 첫 실전 등판에서 완벽투를 선보였다.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 타선을 압도하고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윤영철은 22일 일본 오키나와의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 2이닝 1탈삼진 노히트 무실점을 기록했다.윤영철은 나카무라(중견수)-니카사와(유격수)-타무라(우익수)-우치다(3루수)-하야시(좌익수)-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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