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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안방에서 망신을 각오하고 있다.세계 1위를 거침 없이 질주하는 한국의 안세영(여자단식), 서승재-김원호 조(남자복식) 때문이다.중국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을 직전 아시안게임 개최 도시 항저우에서 연다. 월드투어 파이널은 남자단식과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배드민턴 개인전 5개 종목별로 전세계 강자 8명 혹은 8조가 모여 우승을 다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