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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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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무고사의 탁월한 결정력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다.인천이 2월 2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2 개막전 경남 FC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인천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무고사, 박승호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명주, 김도혁이 중원을 구성했고, 김보섭, 제르소가 좌·우 미드필더로 나섰다. 박경섭, 김건희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이주용, 최승구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