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22
조회
24
[SPORTALKOREA=서울] 배웅기 기자= K리그 역사상 첫 '연고 더비'에서 웃은 쪽은 FC서울이다.서울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린가드와 루카스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1 신승을 거뒀다.김기동 서울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강현무가 골문을 지켰고, 김진수, 김주성, 야잔, 최준, 이승모, 기성용, 손승범, 린가드, 정승원, 조영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