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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이라고 부르지마라! 우리는 '스퍼스'다!" → 팬들 "무슨 상관이야? 성적이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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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토트넘'이라고 부르지 말아달라는 팀의 당부가 알려졌다. 하지만, 팀의 정체성을 생각하면 '스퍼스'가 자리잡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일요일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로 꺾은 경기를 '스카이스포츠'에서 본 예리한 시청자라면 변화를 알아차릴 것"이라며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를 진행할 때 그는…

  • PK 탐욕의 끝은 비참했다…득점에도 동료 축하 無→4분 뒤 ‘교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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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포포투=박진우]페널티킥(PK) 탐욕의 끝은 비참했다.영국 ‘트리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우디네세의 공격수 로렌조 루카는 PK를 두고 팀 동료들과 언쟁을 벌였다. 그는 득점에 성공했지만, 아무도 그를 축하해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상황은 22일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6라운드 우디네세와 레체와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루카는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이른 시간 우디네세가 앞설 기회를 맞이했다. 전반…

  • [케터뷰] 린가드 "난 럭키가이... K리그 더비, 영국과는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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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자신의 득점에 행운이 따랐다고 인정하면서도 충분히 넣을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말했다.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를 치른 FC서울이 FC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이번 승리로 지난 제주유나이티드전 패배를 씻었고, 올 시즌 첫 승을 홈팬들 앞에서 신고했다. 린가드가 두 골에 모두 관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린가드는 후반 3분 리영직이 찬 공이…

  • "손흥민 맨유 간다!" 협박 공갈 토트넘 봤나?…시간은 SON 편, 버티면 무조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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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 이적의 판이 바뀔까.토트넘이 손흥민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밀어내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주장이 영국 언론에서 나온 가운데 지난해 12월 한 차례 이적설이 나돌았던, 토트넘과 같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손흥민과의 연결선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손흥민이 이번 시즌 통계로는 부진한 것이 맞고, 좋은 찬스를 여러 번 놓치기도 했지만 선수의 체력을 과도하게 쓰는 토트넘 사령탑 안지 포스테코글루 …

  • 만리장성에 막힌 신유빈…탁구 아시안컵 16강서 왕이디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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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제34회 아시안컵에서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16강에서 탈락하는 등 한국 남녀 선수 전원이 8강에 오르지 못했다.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22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3위 왕이디(중국)에게 2-3(6-11 11-8 4-11 11-8 6-11)으로 무릎을 꿇었다.예선을 조 2위(2승1패)로 통과했던 신유빈은 왕이디에게 막혀 8강 진출에 실패했다.…

  • 김도영, 히로시마 '10억 팔' 특급 유망주 울렸다…"日 투수와 붙고 싶어 했어" [오키나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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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4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자랑하는 KBO리그 최고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2025 시즌 첫 실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음달 22일 개막에 맞춰 순조롭게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음을 입증했다.김도영은 22일 일본 오키나와의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연습경기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김도영은 첫 타석부터 좋은 선구안을 뽐…

  • '슬라이더가 140㎞ 육박' KIA 대체 선발의 깜짝 구속 상승, 반짝 효과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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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오른손투수 김도현은 김이환에서 이름을 바꾸고 다시 태어났다.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40㎞ 초반에서 140㎞ 후반으로 오르면서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 선수가 됐다. 볼넷은 줄고 삼진은 늘었다. 대체 선발로 달라진 자신을 보여줄 기회를 얻은 뒤 데뷔 후 한 시즌 최다 이닝(75이닝)을 책임졌다. 김도현을 바꿔놓은 무기 구속은 올해도 여전하다. 올해 첫 실전이었던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 경기에서 2이닝 무…

  • 맨체스터 시티 미쳤나?...과르디올라 경질→포스테코글루 '충격 선임' 각오, "이상적인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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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2 조회 25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17시즌에 맨시티 지휘봉을 잡으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6회, 카라바오컵 우승 4회, FA컵 우승 2회 그리고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달성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맨시티와 2년 재계약까지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가기고 결정했다.하지만 올시즌에 유독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맨시티는 초반부터 …

  • [MD상암리뷰] '41415명 다 얼음!' 린가드-루카스 연속골, 안양 무너트렸다...'연고지 더비'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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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상암 최병진 기자] 역사적인 첫 경기, FC서울이 웃었다.서울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에서 린가드, 루카스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41,415명 구름 관중 앞에서 시즌 첫 승리와 함께 연고지 더비를 따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강현무가 골문을 지키고 김진수, 김주성,…

  • [K리그1 2R] '루카스 결승골' 서울, 안양에 2-1 승리…소문난 잔치서 승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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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서울] 배웅기 기자= K리그 역사상 첫 '연고 더비'에서 웃은 쪽은 FC서울이다.서울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린가드와 루카스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1 신승을 거뒀다.김기동 서울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강현무가 골문을 지켰고, 김진수, 김주성, 야잔, 최준, 이승모, 기성용, 손승범, 린가드, 정승원, 조영욱이…

  • '야생마 벌써 터지나' 담장 직격 홈런성 2루타 대폭발! 대만 1군에 4대4 무승부[자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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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대만)=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벌써 타격감 예열 완료.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프로팀 1군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키움 선수단은 22일 대만 자이 현립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팀(CPBL) 라쿠텐 몽키즈와의 연습 경기에서 4대4로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날 키움은 송성문(2루수)-야시엘 푸이그(좌익수)-루벤 카디네스(우익수)-최주환(1루수)-이주형(중견수)-김동엽(지명타자)-김건희(포수)-여동욱(3루수)-김태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 ‘SON 사우디에 팔고 1,100억 지르나?’…‘황희찬 동료’ FW→‘손흥민 여름에 보내고 영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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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이현우]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쿠냐 영입 경쟁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이다.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의 거의 10년에 걸친 토트넘 생활이 올여름 끝날 수도 있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의 계약을 2026년 여름까지 연장하는 옵션을 행사했지만, 그의 경기력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일부 팬들은 32세의 손흥민이 주장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의 미래는 불확실한 …

  • '박지성, 나 망했어' EPL 역사상 이런 팀은 없었다...반 니스텔루이의 레스터 '무득점' 홈 6연패→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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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자깆식댓김선좃�G�h�족永� 반 니스텔루이의 레스터 시티가 불명예스러운 기록의 역사를 만들었다.레스터는 22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에서 0대4로 대패했다. 이번 패배로 레스터는 리그 19위 자리에서 벗어나는데 실패했다. 레스터는 제이미 바디 홀로 외롭게 분전했지만 점점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반…

  • 김아림,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5위 도약…양희영 공동 9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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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우승으로 한 해를 시작한 김아림(29)이 '아시안 스윙' 첫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22일 태국 파타야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32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달러)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보기 2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써낸 김아림은…

  •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강행군 이겨내고 입상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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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안방에서 열린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은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점 95.27, 예술점수(PCS) 90.51점을 합해 185.78점을 받았다. 지난 20일 쇼트프로그램 점수 79.24점을 더해 총점 265.02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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