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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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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OSEN=서정환 기자] 대선배 이천수(44)가 천재 이강인(24, PSG)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만 해도 PSG에서 후보선수로 밀렸다. PSG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음에도 이강인이 ‘언해피’하다는 소문으로 이적설이 파다했다. 유럽 현지에서도  계속 이강인 이적설이 나왔다. 

올 시즌 이강인은 여전히 후보지만 슈퍼서브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리옹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어느덧 PSG에서 100경기를 넘게 뛴 이강인이다. 



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이천수는 24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이강인 이적설을 조명했다. 그는 “이강인 이적설이 있었는데 요즘 플레이가 좋다. 팬들은 요즘 PSG를 왜 안 떠나는지 의아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로 가면 주전을 할 수 있는데 이적을 해서 더 가치를 올릴 수 있는데 PSG에 남는지 의문이 들 것”이라 시작했다. 

이천수는 “유럽에 있으면 강인이는 (한국의 여론을) 못 느낀다. 경기를 못 뛰고, 교체로 들어가도 사람이 개인적으로 만족할 수 있다. 그것을 흔드는 것은 외부사람들”이라고 저격했다. 

구체적으로 루머를 양산하는 언론이 문제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강인의 루머 중 대부분이 구체적 근거가 없다. 이천수는 “강인이를 흔드는 것은 강인이가 아닌 외부조직이다. 그 친구 이적설이 나오는 것 중 진정한 것이 얼마나 되나”라고 반문했다. 



대선배 이천수의 일침 “이강인 외부에서 흔드는 세력은 한국언론…나도 그랬다”




이천수는 “(손)흥민이도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나왔다. MLS 끝나고 3개월 쉬면 안된다고 누군가 자꾸 가짜뉴스를 만든다. 사람은 계속 그런 것을 보면 싫증이 난다. 강인이는 세계최고팀에 만족할 수 있다”며 이강인 흔들기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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