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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아무리 부진해도 그의 기록을 부정할 수는 없다.축구 컨텐츠를 제작하는 '맨에이스 풋볼 HQ'는 24일(한국시간) 2017-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내 공격포인트 순위를 게시했다.1위는 살라였다. 299경기를 뛰고 276개의 공격포인트를 생산했다. 그 밑으로 손흥민(271경기, 173공격P), 해리 케인(204경기, 169공격P), 케빈 더 브라위너(224경기, 150공격P), 라힘 스털링(237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