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민혁, 67분 교체 투입! QPR 구세주 될까...포츠머스에 0-2로 끌려가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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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양민혁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는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 34라운드에서 포츠머스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QPR은 나르디, 던, 쿡, 에드워즈, 팔, 필드, 바란, 스미스, 셰어, 사이토, 프레이가 선발로 나섰다.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서 출발했다.
QPR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6분 중앙에서 셰어의 슈팅이 나왔는데 수비 맞고 튀었다. 이어 프레이가 발을 갖다 댔는데 골키퍼 품에 안겼다.
이후로 팽팽한 양상이 이어졌다. QPR과 포츠머스 모두 빠른 역습을 주고 받았고 왕성한 전방 압박으로 서로의 골문을 노렸다. 치열한 중원 싸움이 계속됐고 공방전이 지속됐다.
QPR이 선제골을 위해 계속 두드렸다. 전반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후로도 페널티 박스 안에 볼을 투입하면서 세컨드 볼을 노렸는데 포츠머스가 모두 막아냈다. 전반 31분 프레이가 단독 돌파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갔으나 수비에 막혔다.
난전이 계속됐다. 양 팀은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으나 어느 팀 하나 확실한 찬스를 잡지 못했다. 포츠머스는 단 한 번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QPR도 답답한 경기를 펼친 것은 마찬가지였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포츠머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3분 좌측에서 볼을 잡은 머피가 환상적인 감아차기로 골망을 갈랐다. 포츠머스가 1-0으로 앞서갔는데 3분 만에 추가골이 나왔다. 후반 6분 또다시 골을 터뜨렸다.
0-2로 뒤진 QPR이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2분 프레이를 대신해 양민혁이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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