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10 페이지
  • '베테랑 포수' 박세혁 전격 삼성행! 2027년 3라운드 지명권과 트레이드 [오피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9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5일 "박세혁과 2027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트레이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신일고-고려대 출신의 박세혁은 2012년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47순위로 두산에 입단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는 NC와 4년 총액 46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맺으며 팀을 옮겼다. 올해까지 1군 통산 1000경기에 출전, 타율 0.251(2440타수 612안타) 33홈런 311타점 336득점, 출루율 0.…

  • [공식발표]조용하던 삼성, 포수 박세혁 깜짝 트레이드 영입↔3R 신인지명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15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베테랑 포수 박세혁(35)이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오후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을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일고-고려대 출신 박세혁은 지난 2012년 5라운드 47순위로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FA 양의지가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2019년 부터 안정된 수비와 빠른 발을 앞세워 주전 포수로 도약…

  • [공식발표] '전광판피셜 진짜였다!' 김현수, '전격' KT행→3년 50억 전액 보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14

    김현수는 2006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메이저리그와 LG 트윈스에서 뛴 베테랑 외야수다. KBO리그 통산 2221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2리, 261홈런, 1522타점, 1256득점을 기록했다.통산 타율은 8000타석 이상 기준으로, KBO리그 역대 4위이며, 통산 2532안타로 최다 안타 3위에 올라있다. 통산 경기 출장 6위, 타석 3위(9384타석) 등 각종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라있다.나도현 KT 단장은 "김현수는 리그…

  • ‘최대어’ 김현수의 선택, 결국 KT였다 [SS이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6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베테랑 교타자 김현수(37)를 품었다. 강백호를 놓친 뒤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김현수는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프리에이전트(FA) 계약서에 사인했다. 계약 규모는 총액 50억원 선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LG와 KT 사이에서 고심하던 김현수는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KT는 이번 스토브리그 최대어 강백호 영입전에 실패했다. 최근 네 시즌 연속 타율 3할을 …

  • ‘MVP’ 김현수의 선택, 결국 KT였다…3년 50억원 ‘전액 보장’ 계약 [SS이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8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베테랑 교타자 김현수(37)를 품었다. 강백호를 놓친 뒤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김현수는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프리에이전트(FA) 계약서에 사인했다. 계약 규모는 총액 50억원 선에서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LG와 KT 사이에서 고심하던 김현수는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이내 공식 발표가 나왔다. 기간 3년에 계약금 30억원, 연봉 총액 20억원 등 50억원이…

  • '한국야구엔 날벼락' 오타니, WBC 출전 선언... "다시 일본 대표로 뛰어 행복"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6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본인 입으로 알렸다.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또 한 번의 멋진 시즌을 보내게 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영어로 말했다.이어 "다시 일본을 대표해서 뛸 수 있어 행복하다"고 일본어로 덧붙이며 내년 3월 있을 WBC에 일본 대표로 출전할 …

  • 추재현 유탄에 청천벽력같은 방출 통보..."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키움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9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닙니다. 그리고 키움 팬들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변상권은 키움 히어로즈의 2군 훈련장에서 열심히 방망이를 돌리고 있었다. 주축 선수들이 가는 강원도 원주 마무리 캠프에 따라가지 못했지만, 내년 또 경쟁을 하려면 어디에서든 이를 악 물고 훈련해야 했다. 2018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1군 선수가 된 신화를 이어가야 했다.하지만 24일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방출. 키움은 투수…

  • 애틋한 작별 키스, '잠시 안녕'...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비예나 [유진형의 현장 1mm]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6

    [마이데일리 = 부산 유진형 기자] 승리 후 애틋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본 뒤 키스하는 부부가 있었다. KB손해보험 '스페인 특급'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부부였다.KB손해보험은 지난 18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5-23 22-25 25-18)로 이겼다. 야쿱이 26득점을 몰아쳐 승리의 주역이 되었고, 비예나가 25득점, 임성진…

  • 박진만 감독 직접 나섰다→2026시즌 삼성 주장은 누구?…"고민 중, 선수들 원하면 하겠다" 자욱 라이온즈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6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캡틴' 구자욱을 오래 볼 수 있을까. 박진만 감독이 직접 구자욱에게 '주장 연임'을 부탁했다.구자욱은 지난 2023년부터 삼성 주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당초 주장은 오재일이었지만,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며 완장을 구자욱에게 넘겼다. 이후 2024년과 2025년 모두 구자욱이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끌었다.선수단 내부에서 인망이 높다. 특히 박진만 감독이 구자욱을 신뢰한다. 경기마다 구자욱이 선수단을 잘 이끌어줘…

  • '이럴 수가!' 홍명보호, 최악의 '죽음의 조' 예측 나왔다…'프랑스·한국·코트디부아르·덴마크' 가상 조추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9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상 첫 월드컵 조 추첨 포트2 배정에 성공하고도 '죽음의 조'에 편성될까.브라질 축구 관련 콘텐츠 매체 '사포데칼레'는 2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월드컵 조 추첨 결과를 예상했다.매체는 "FIFA 랭킹에 따라 조별리그 배정 규칙을 이용해 예측을 진행했다"라며 본선행이 확…

  • '1억→12억→24억' 연봉 인생역전인데...'50홈런 158타점' 괴력의 거포라서 저렴하게 느껴진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10

    [OSEN=조형래 기자] 3년 만에 연봉이 수직 상승했다. 그런데 올 시즌 최고 외국인 타자의 연봉 치고는 꽤나 저렴하다고 느껴질 정도다.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외국인선수 아리엘 후라도, 르윈 디아즈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후라도는 총액 1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그리고 디아즈는 총액 16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에 계약을…

  • '한일전 어쩌나' 오타니, 2026 WBC 출전 약속 "다시 일본을 대표해 뛰게 돼 행복"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5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약속했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내년 WBC 출전을 약속했다. 그는 "또 한 번 멋진 시즌을 보내게 해준 모든 팬께 감사하다"며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에 뵙겠다"고 썼다. 이어 일본어로는 "다시 일본을 대표해 뛰게 되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오타니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주…

  • 손흥민(500억) 얼마나 대단했나, "분데스리가 출신 PL서 성공 어려워" 2140억 비르츠+1010억 시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9

    [포포투=김아인]티에리 앙리가 플로리안 비르츠가 부진한 이유에 대해 분데스리가 출신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PL)에서 살아남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지난 여름 이적 시장 기간 프리미어리그에는 두 명의 2003년생 분데스리가 출신 재능들이 합류했다. 주인공은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와 사비 시몬스. 독일이 키워낸 초특급 유망주 플로리안 비르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가장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타이트한 공간에서도 공을 지켜내는 능력, 폭발적…

  • [단독] 한화, 김기태 전 KIA 감독 2군 코치로 영입..."타격 강화 목적"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3

    야구계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가 타격 강화를 위해 김기태 전 감독을 지도자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김기태 전 감독은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 2005년까지 15시즌 동안 뛰며 통산 타율 0.294 249홈런 923타점 816득점 장타율 0.516, 출루율 0.407를 기록했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로 인정받은 김기태 전 감독은 은퇴 전 소속팀이었던 SK 와이번스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일본 프로야구 명문 …

  • 결국 이런 발언까지..."LAFC는 손흥민이 뛰기에 너무 형편없는 팀" 멀티골 원맨쇼에도 패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6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하며 LAFC의 슈퍼스타임을 입증했지만 패배는 막지 못했다. LAFC 전체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이로써 밴쿠버전은 LAFC의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가 됐다. 전반전에만 두 골을 실점하면서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