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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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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26)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6)의 비FA 다년계약 협상이 스토브리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FA 시장이 꽉 막힌 모양새다.이번 겨울 스토브리그는 초반 많은 이적 소식으로 뜨겁게 불타올랐다. 강백호(한화, 4년 100억원)를 비롯해 박찬호(두산, 4년 80억원), 김현수(KT, 3년 50억원), 최형우(삼성, 2년 26억원), 한승택(KT, 4년 10억원)이 팀을 옮겼고 FA 계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