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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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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여자 프로배구에서 실바와 조이 등 막강 외국인을 보유한 팀들이 봄 배구에서 멀어지고 있는데요.외국인 공격 몰아주기의 한계 때문인데, 무엇이 문제인지 강재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리포트]도로공사와 GS칼텍스전은 이른바 외국인 몰빵 배구의 한계를 보여준 승부였습니다.득점 2위 모마에 강소휘 등 삼각편대가 버틴 도로공사는 완승, 반면 실바 1명에 의존한 GS칼텍스는 완패를 당했습니다.[이지윤/한국도로공사 : "(실바가) 외국인 중에서는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