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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충격이다. 3-1로 무난하게 이기는가 했던 한국 U20 남자축구대표팀이 후반 추가시간에만 2실점을 하며 연장전으로 향하고 말았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남자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8시30분 중국 선전의 유소년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3-3으로 정규시간을 마쳐 연장전으로 향했다.이번 대회는 4강 안에 들어야 9월 칠레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