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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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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의 주장이자 주전 3루수, 매니 마차도는 한국과 대결을 기대하고 있다.마차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멋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루 뒤 열리는 한국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마차도는 한국과 인연이 깊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김현수, LA다저스 시절 류현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는 김하성과 팀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