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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올 시즌 2년 만에 다시 KBO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염경엽 감독은 재임 기간 3년 동안 2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LG는 염경엽 감독과 3년 최대 30억원에 재계약을 했고, 2026년부터 ‘염갈량 시즌2’가 시작된다. LG는 25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5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투수 심창민 김의준, 포수 박민호, 외야수 최승민, 내야수 김수인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