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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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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를 앞세워 승점 3점을 챙겼다,

바이에른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바이에른은 다시 2위와의 격차를 승점 8점으로 벌렸다.



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경기 초반은 치열했다. 바이에른은 히로키쪽에서 불안한 실수로 실점 위기를 내주기로 했었지만 바로 반격했다.전반 9분 페널티박스 안까지 진입한 뮌헨이 뮐러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줬다, 뮐러의 터닝슛이 막힌 후 세컨드볼이 올리세에게 향했다. 완벽한 득점 기회였지만 프랑크푸르트 수비진의 몸을 던지는 수비로 올리세가 제대로 슈팅하지 못했다.



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전반 32분 바이에른이 역습에 나섰다. 뮐러가 무시알라에게 잘 찔러줬지만 무시알라의 발끝에 걸리지 않으면서 찬스가 무산됐다. 바이에른은 전반 42분 키미히가 부상을 호소했고, 레온 고레츠카가 투입됐다.

답답했던 바이에른의 공격이 드디어 터졌다. 전반 추가시간 2분 김민재의 패스부터 공격이 시작됐다. 김민재가 올리세한테 패스를 보냈고, 고레츠카가 넘겨 받아서 무시알라에게 보냈다. 무시알라가 사네에게 찔러줬다. 사네가 중앙으로 연결한 걸 올리세가 달려들면서 마무리했다. 전반전 고전했던 바이에른이다.



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후반 시작과 함꼐 바이에른이 실점 위기에 빠졌다. 역습에서 교체로 들어온 엘리 와히에게 정확한 크로스가 전달됐다. 김민재의 견제가 없었다면 영락없는 실점 위기였다. 추가골이 필요한 바이에른이지만 골 결정력 난조는 계속됐다. 후반 8분 사네에게 완벽한 패스가 투입됐다. 사네가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빠르게 슈팅을 처리하지 못해 수비에 막혔다.

김민재도 공격에 가세했다. 후반 10분 코너킥에서 김민재가 높이 뛰어올라 머리를 맞췄지만 골키퍼의 손에 곧바로 막히고 말았다.



철벽 김민재가 막고, '日 국대' 히로키가 뚫었다...뮌헨, 프랑크푸르트에 4-0 완승 '1위 질주'




바이에른은 해리 케인과 알폰소 데이비스를 넣으면서 더욱 기세를 높였다. 후반 32분 바이에른이 압박에 성공해 사네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다. 골키퍼와의 일대일 기회에서 사네가 어이없는 슈팅을 날려 득점에 실패했다.

무시알라가 미친 득점을 터트렸다. 후반 37분 하프라인부터 직접 공을 몰고 전진하더니 수비수를 다 뚫어내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무시알라의 득점이 터진 후 경기 종료 직전 세르주 그나브리도 득점에 성공하면서 바이에른이 대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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