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6
조회
12
[OSEN=이후광 기자] 김현수를 영입한 날 최원준까지 품으며 하루에만 98억 원을 쏟아 부은 KT 위즈. 마법사군단은 올해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이 마이너스에 그친 선수에게 왜 42억 원을 보장했을까. 프로야구 KT 위즈는 지난 25일 저녁 “외야수 최원준(28)과 4년 최대 48억 원(계약금 22억, 연봉 총 20억, 인센티브 6억)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박찬호(두산 베어스), 강백호(한화 이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