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터졌다' 김혜성, 156km 강속구 때려, ML 첫 안타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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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글렌데일(미국), 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터뜨렸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 토미 에드먼(2루수) 마이클 콘포토(지명타자) 키케 에르난데스(1루수) 오스틴 반스(포수) 미겔 로하스(3루수)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자이르 호프(우익수)가 선발 출장한다. 선발투수는 더스틴 메이.
샌디에이고는 타일러 웨이드(3루수) 코너 조(좌익수) 개빈 시츠(1루수) 오스카 곤잘레스(지명타자) 마이크 브로소(3루수) 레오달리스 드 브리즈(유격수) 에단 살라스(포수) 요나단 페라자(우익수) 포레스트 웰스(중견수)가 선발 출장했다.선발투수는 브랜든 넷.
김혜성은 4회말 1사 후 무키 베츠 타석에서 대타로 들어섰다. 우완 투수 에두아니엘 누네스를 상대했다. 김혜성은 2볼 이후에 파울 타구를 때렸다. 4구째 97.1마일(156.3km) 강속구를 때렸고, 1~2루 사이로 굴렀다.
1루수가 잡아 투수에게 토스했는데, 김혜성의 빠른 발이 빛났다. 1루에서 간발의 차이로 세이프됐다. 시범경기 3경기 만에 나온 첫 안타였다.
김혜성은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 개막전에 2루수로 선발 출장했고, 23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경기에는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김혜성은 선발 라인업에 제외돼 있다가, 대타로 출장했다.
김혜성은 21일 컵스전 1타수 무안타 1볼넷, 23일 캔자스시티전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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