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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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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부상 수술 소식을 전한지 하루만에 공백을 메울 선수를 데려왔다.애틀랜타는 자유계약 내야수인 호르헤 마테오(Jorge Mateo)와 1년 계약을 했다. 마테오는 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7푼7리, 1홈런, OPS 0.483을 기록했다. 2020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1411타석에서 OPS 0.629를 기록한 마테오는 주로 유격수로 기용됐고, 2루수로도 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