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07 페이지
  • 발빠른 애틀랜타. 김하성 수술 발표 하루만에 백업 내야수 영입. 도루성공률 84.1% 마테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부상 수술 소식을 전한지 하루만에 공백을 메울 선수를 데려왔다.애틀랜타는 자유계약 내야수인 호르헤 마테오(Jorge Mateo)와 1년 계약을 했다. 마테오는 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7푼7리, 1홈런, OPS 0.483을 기록했다. 2020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1411타석에서 OPS 0.629를 기록한 마테오는 주로 유격수로 기용됐고, 2루수로도 뛸 수 있…

  • 토트넘 포체티노 2기 체제 고려→손흥민 EPL 컴백 시나리오?..."장기적인 선택지로 고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1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 복귀가 정말로 고려되고 있다.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의 미래는 정해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1일(한국시각)에 진행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가 프랭크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대다수다.영국 텔레그래프는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이번 주 도르트문트와의 UCL 경기를 지휘할 예정이지만, 그 이후의 미래…

  • [공식발표]"아시아 1위 탈환 보인다" 일본, 1계단 추락→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유지…멕시코 1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홍명보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를 유지하며 '월드컵 해'인 2026년을 활짝 열었다.FIFA는 20일(이하 한국시각) 1월 랭킹을 발표했다. 19일 세네갈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이 랭킹에 반영됐다. A매치를 치르지 않은 국가의 랭킹 포인트는 그대로였다.대한민국은 지난달 순위인 22위를 지켰다. 랭킹 포인트는 변동없이 1599.45점을 기록했다. 아시아 1위인 일본은 18위에서 19위로 한 …

  • 최형우-박찬호 잃은 KIA, 강력 불펜으로 커버할까...조상우 잡고 FA 좌완 파이어볼러, 58SV 우완 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1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두 명의 불펜투수들을 영입할까?KIA가 불펜보강을 위해 FA 좌완 투수 김범수(31)와 자유계약선수로 나온 우완 홍건희(34)의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약점으로 지적받는 불펜을 강화하는데 적임자들로 꼽히고 있다.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고 관망해온 KIA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범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작년 73경기에 출전해 48…

  • "장성우 꼭 잡겠다" 굳은 의지와 상반된 행보, 백업 포수 '4년 10억' 영입 가장 먼저 한 이유 있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1

    KT 구단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강현우가 지난해 12월 중순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그동안 해당 부위에 계속 불편함이 있었고 12월에 최종 결정했다. 재활 기간은 4~5개월 예상한다"라고 밝혔다.18일 발표된 KT 호주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강현우(22)의 이름이 빠진 이유였다. 강현우는 원종초(부천시리틀)-부천중-유신고 졸업 후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KT에 입단한 포수다. 드래프트 순번에서 보이듯 …

  • FIFA, 2026년 첫 랭킹 발표…한국은 유지, 일본은 하락, ‘홍명보호’ 아시아 1위까지 몇 위가 필요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4

    FIFA는 20일(한국시간)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세계 2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랭킹과 동일한 순위다. 최근 한 달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 역시 1599.45점으로 변동이 없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세 번째 자리다.일본은 18위에서 19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그럼에도 일본은 여전히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0위로 제자리를 지켰다. 한국의 바로 위에는 덴마크…

  • "155㎞ 그냥 던질 것" 모두가 감탄! 휘문고 변지석, 194㎝에 이런 유연함이라니... '정규경기 0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2

    휘문고 사령탑 오태근(48) 감독이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장기 고교 추계야구대회에서 KBO 스카우트들에게 갑작스럽게 받은 관심을 떠올렸다. 영상 2~3도의 쌀쌀한 날씨에도 시속 147㎞, 148㎞의 공을 쉽게 던지는 194㎝ 장신의 우완 변지석(18·휘문고) 때문이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변지석의 공식 경기 기록은 전무하다. 하지만 그 키에 부드러운 연결 동작과 1루 커버를 들어가는 민첩함은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끌 만했다. …

  • 韓 축구 이겨야 본전, 중국에 2연패 → 우즈벡에 0-2 패배 → 동생들과 한일전 부담…어린 일본은 "우승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피할 수 없는 숙명의 한일전 날이 밝았다. 여러 조건상 한국은 이겨야 본전이라는 분위기 속에 일본은 유독 가파른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펼친다. 이민성호가 참 어렵사리 4강 무대를 밟았다. 조별리그에서 …

  • "손흥민 봤다면 얼굴 감쌌다" 산소호흡기 차고 겨우 경기장 OUT→"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일 것"...SO…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벤 데이비스가 수술을 피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 데이비스가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데이비스는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수술 후 그는 토트넘 의료진과 재활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데이비스는 지난 18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자주 찾아오지 않았던 선발 기회였다. 하지만 오랜 시간…

  • '한국 야구의 유일한 희망' 3할 타율, 제2의 이치로 도전하는 이정후, 21일 미국 출국, 차후 WBC 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8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낼 예정인 이정후가 국내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미국으로 떠난다.이정후의 공식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최근 "이정후가 오는 21일 저녁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해 9월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정규 시즌 일정을 소화한 뒤 한국으로 귀국해 개인 훈련을 이어왔다.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 한국에 올 레벨은 아니었나…이정후 156km 동료는 일본으로 갔다 "선발로 재기할 기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그의 일본행은 야구 인생의 전환점이 될까. 지난 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션 젤리(29)가 일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젤리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신분이 됐고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계약을 맺었다. 아직 KBO 리그 무대를 두드릴 레벨의 투수는 아니었던 것일까. 젤리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신장에 있다. 젤리는 신장 211cm를 자랑하는데 이는 존 로치와 함께 메이저리그…

  • "감독 안 해, 하기 싫어" 2년 연봉 59억 포기하고 떠나더니…돌연 사퇴했던 감독, 벌써 현장 돌아왔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4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더 남아있었지만 돌연 사퇴했던 마이크 쉴트(57) 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이 벌써 현장에 돌아왔다. 쉴트 전 감독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시즌을 마친 뒤 샌디에이고 감독직에서 ‘번아웃’을 이유로 스스로 물러났던 쉴트 전 감독은 올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인스트럭터로 새롭게 시작한다. 201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감독대…

  • [단독] '차량 전손' 롯데 마무리 김원중, 1차 캠프 합류 불발…끔찍한 교통사고 당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의 1차 대만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이유는 교통사고 때문.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아닐 수 없다.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최근 김원중이 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1차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합류는 어려울 수 있지만, 회복세에 따라 2차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이 진행되기 전 캠프 합류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롯데의…

  • [단독] '차량 전손' 롯데 마무리 김원중, 1차 캠프 합류 불발…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의 1차 대만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됐다. 이유는 교통사고 때문.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아닐 수 없다.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최근 김원중이 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1차 스프링캠프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합류는 어려울 수 있지만, 회복세에 따라 2차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이 진행되기 전 캠프 합류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롯데의…

  • 앙리, 램파드, 드록바, 살라, 시어러가 모두 손흥민 아래...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보다 영원할 대기록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6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역사적인 호흡은 평생 남을 것이다.글로벌 방송사 아마존 비디오의 영국판은 15일(한국시각)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장 가장 뛰어난 듀오 중 하나'였다면서 살라와 마네의 EPL 통산 합작골 기록을 조명했다.살라와 마네는 2017년 여름에 살라가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함께 호흡했다. 마네가 2022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6년을 동료로서 보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