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305 페이지
  • '시우 타임' 인천 송시우, 선수 은퇴 "아픈 딸 곁에 있고파, 아빠로서 후회 남기고 싶지 않다"→ 유스 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4

    (베스트 일레븐)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송시우가 축구화를 벗고 새 인생을 시작한다.송시우가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은퇴 결정을 알렸다. 쉽지 않은 선택의 배경엔 지난해 6월 태어난 딸 유이가 존재했다.송시우는 "작년 6월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하는 저의 딸 유이가 많이 아픈 상태로 태어났다"라고 아픈 개인사를 밝히면서 "유이가 아프다는 사실을 숨기고 시지는 않다. 아직도 갈 길이 멀고 매주 재활…

  • 캠프 출국 D-3…FA 김범수, 한화와 호주행 비행기 탈 수 있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김범수는 친정팀 한화 이글스와 함께 스프링 캠프를 떠날 수 있을까.2026년 새해도 어느덧 1월 말로 접어들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이번 주부터 스프링 캠프를 소화하기 위해 속속 해외로 출국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오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캠프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떠난다.그러나 프리에이전트(FA) 신분인 김범수는 한화 캠프 명단에서 빠져 있다. 아직 올해 뛸 소속팀을 확정하지…

  • 1위→8위, KIA 팬들 자존심 무너졌다…반드시 올라가려는 호랑이 군단,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 실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팀 전력 강화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KIA는 지난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대회의실에서 '2026시즌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최준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1군·퓨처스·잔류군 기술코치, 트레이닝 코치, 전력분석 코치, 프런트 등 총 38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시즌 리뷰부터 올 시즌 목표 …

  • 홍명보호, 3월 평가전 남은 상대는 피파랭킹 37위 코트디부아르? 현지 매체 보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7

    코트디부아르 매체 라이프맥CI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비한 3월 평가전 기간 유럽에서 한국·스코틀랜드와 2연전을 치를 거라고 전했다.매체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이 한국, 스코틀랜드 상대로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라며 "3월 27일 영국 리버풀에서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을 치른 뒤 4일 후인 31일 런던에서 한국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이어 "한국은 상대하기 어려운 …

  • [오피셜]'논란의 박준현 전격 포함' 키움 결단 내렸다, 스프링캠프 명단 합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8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학폭 논란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신인 박준현이 키움 히어로즈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다.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2026시즌 스프링캠프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캠프 참가 선수단은 22일 오후 12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캠프지 가오슝으로 출국한다.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202…

  • 사인해주다 발 찧고, 세면대 푸시업하다가 와르르...예고 없이 찾아오는 부상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5

    지난 18일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노리는 송성문이 옆구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알려졌다. 이틀 뒤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이 빙판에 미끄러져 손가락 힘줄 수술을 받게 된 소식이 전해졌다.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은 지난해 말 교통사고를 당해 옆구리 미세 골절상을 입었다. 사고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예고도 없다. 의자나 문 또는 운동 기구에 손발이 끼이거나 찍히는 사례, 이동 중…

  • 중국도 외면한 인도오픈의 민낯 "이런 환경에서 세계선수권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MHN 이현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은 기분 좋은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2026 인도오픈이 위생 불량과 운영 혼선으로 구설을 피하지 못했다. 지난 18일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은 경기장에 떨어진 새 배설물과 관중석에 등장한 원숭이 소동까지 전하며, 오는 8월 뉴델리에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를 과연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겠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매체 보도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경기장 환경 전반에 대한 불…

  •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반성해야" KIA 대표이사의 일침→이범호 감독 "성적으로 증명하겠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9

    [더게이트]2024년 통합우승 챔피언에서 2025년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가 재도약을 위한 뼈아픈 자기반성에 나섰다.7년 만의 우승→포스트시즌 탈락KIA는 2024년 83승 52패 2무, 승률 0.615로 7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뒤 한국시리즈까지 제패하며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MVP 김도영의 맹활약과 제임스 네일을 중심으로 한 선발진의 안정감, 젊은 야수들의 성장이 어우러진 완벽한 시즌이었다.하지만 2025년은 정반대였다. 6…

  • '우승 후보' 日이 떨고 있다...운명의 한일전 앞두고 "한국, 절대 방심해선 안 될 상대" 경계 태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4

    [포포투=김아인]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지만, 일본은 한국을 상당히 경계하고 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라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결승전에서 중국 또는 베트남과의 경기 승자와 맞붙게 된다.한국은 극적인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컵 준결…

  • 추신수 살아남을까? → 사인 훔치기·금지약물 얼룩진 선수도 '명예'가 있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로 명예의전당 후보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내년에도 '생존'할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면 쉽지 않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오는 21일(한국시각) 미국야구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HOF) 올해의 후보 27명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명예의 전당 후보가 되려면, 일단 메이저리그 10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은퇴 선언 후 5년이 지난 선수들 중 HOF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 中 경악 "세계 1·2위 격차가 맞나?"… 안세영, 인도오픈 우승 확률 '6배' 이미 점쳐졌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4

    (MHN 이현아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과 2위 왕즈이의 결승을 두고 중국 언론은 "이것이 정말 세계 1, 2위의 대결인가"라며 안세영의 압도적인 우위를 집중 조명했다.인도오픈 결승 직전에 공개됐던 배당률 역시 안세영의 '독보적 위상'을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20일 중국 스포츠 매체 ''텐센트스포츠'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2026 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을 두고, 안세영의 우승을 사실상 압도적으로…

  • 키움 에이스 안우진, 4억8000만원에 사인…군입대 전 연봉 그대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0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7)이 군입대 전과 같은 금액에 2026시즌 계약을 마쳤다.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연봉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은 안우진이다. 지난해 9월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된 안우진은 입대 전인 2023시즌과 같은 4억 8000만 원에 계약했다.안우진은 입대 전 키움의 에이스이자 리그 최고 투수로 활약해 왔고 올해가 복귀 …

  • '민재야, 풀백으로 뛰어볼래?' 라이트백 전멸로 고심에 빠진 바이에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1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김민재가 짧은 시간이나마 중앙 아닌 측면수비로 뛰었던 건 뱅상 콩파니 바이에른뮌헨 감독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러이트백의 전멸로 인해 누군가는 포지션을 옮겨야 하는데, 김민재도 후보 중 하나다.독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최근 부상으로 이탈한 바이에른 수비수 콘라트 라이머와 요시프 스타니시치 모두 결장 기간이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월 중 복귀를 목표로 실내 재활에 들어갔다. 바이에른은 22일(이하…

  • 'FA 미계약자' 조상우 일본에 있다…KIA "캠프 전까지 해결 위해 노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캠프 전까지는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FA 미계약자 조상우는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개인 훈련을 위해서다. FA 미계약을 염두에 둔 일정은 아니다. 베테랑 선수들이 사비로 해외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 조상우도 FA 계약과는 별개로 일찍이 일본에서 몸을 만들고 있었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23일 김포공항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한다. 직항 비행편이 없어 도…

  • '아시아 1위' 일본 또또 추락했다...FIFA 랭킹 19위! 한국과 3계단 차이→모로코 8위 대폭 상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0 조회 13

    [포포투=김아인]대한민국의 FIFA 랭킹이 22위를 유지했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각 나라의 업데이트된 FIFA 랭킹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마지막으로 발표된 순위에서 한국은 22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한국은 아시아 순위권에서 일본, 이란 다음인 3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이후 공식 A매치를 치르지 않았기에 랭킹 포인트 또한 1599.45점에서 변동은 없었다.한국은 랭킹 22위가 되면서 지난 12월 2026 국제축구연맹(F…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