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군 캠프에 41세 최고참, 38세 베테랑 투수가 왜?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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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군 캠프에 41세 최고참, 38세 베테랑 투수가 왜? [IS 포커스]](/data/sportsteam/image_1768906832759_17970937.jpg)
LG는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라고 20일 발표했다.
![LG 2군 캠프에 41세 최고참, 38세 베테랑 투수가 왜? [IS 포커스]](/data/sportsteam/image_1768906832796_22506000.jpg)
![LG 2군 캠프에 41세 최고참, 38세 베테랑 투수가 왜? [IS 포커스]](/data/sportsteam/image_1768906833143_21215001.jpg)
지난해 12월 3+1년 최대 14억원에 FA 계약한 김강률은 12경기에서 1승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1.46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 어깨 통증으로 5월 이후 다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한국시리즈(KS)를 대비한 합숙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국 KS 엔트리 등록이 무산됐다.
현재 몸을 만드는 단계여서 국내에 남아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몸 상태를 만들기로 했다. 구단 관계자는 "김강률은 몸 상태에 따라 2군 대만 캠프에 합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우찬(33)과 최채흥, 백승현(이상 31) 등 베테랑 투수들이 캠프 명단에서 탈락했다.
이들을 대신해 2026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뽑힌 인천고 박준성(투수)과 11라운드 전체 108순위에 지명된 광주제일고-부산과기대 출신의 김동현(투수)이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 2군 캠프에 41세 최고참, 38세 베테랑 투수가 왜? [IS 포커스]](/data/sportsteam/image_1768906833168_26325703.jpg)
▲감독(1명)=염경엽
▲코치(18명)=김정준, 김용일, 송지만, 김일경, 정수성, 모창민, 김재율, 김광삼, 장진용, 스즈키, 정주현, 신재웅, 박종곤, 안영태, 배요한, 고정환, 유현원, 김종욱
▲투수(21명)=임찬규, 이정용, 정우영, 김영우,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 이지강, 장현식, 함덕주, 김진수, 이민호, 조원태, 박시원, 조건희, 장시환, 박준성, 김동현, 치리노스, 톨허스트, 웰스
▲포수(4명)=박동원, 이주헌, 이한림, 김민수
▲내야수(10명)=오지환, 신민재, 문보경, 구본혁, 추세현, 손용준, 천성호, 이영빈, 문정빈, 오스틴
▲외야수(5명)=박해민, 홍창기, 문성주, 이재원, 최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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