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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떠난' 켈리, 아직도 韓 잊지 못했다 "내 친구 김광현, SSG 캡틴 축하해" [美 단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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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5

    [스타뉴스 | 스코츠데일(미국)=김동윤 기자] 켈리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필드 앳 토킹스톡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서 스타뉴스와 단독으로 만나 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과 함께 기자를 반긴 켈리는 "이렇게라도 한국 팬 여러분과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분 좋다. 여러분이 내 여정을 여전히 지켜봐 주고 계신다니 정말 기쁘다. 그런 만큼 여러분께 (계속해서) …

  • 승부차기로 간신히 우즈벡 꺾은 U-20 대표팀, 불안한 수비와 뒷심 부족은 장기적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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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5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 유소년훈련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연장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겨 준결승에 올랐다.스코어대로 쉽지 않은 승부였다. 먼저 실점한 한국은 전반 26분과 후반 11분 신민하(강원FC)의 멀티골과 후반 16분 김태원(포르투갈 포르티모넨세)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은 듯했으나, 후반 45분 무캄마달리 우린보예프~추가시간…

  • 다 아는 얼굴이구만! '롯데 빅딜' 대박 조짐 → 트레이드생 '캠프 초반' 인상 어땠나 [여기는 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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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5

    [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11월 단행한 트레이드 덕을 톡톡히 볼 전망이다. 스프링캠프서 구원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가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면서 이미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롯데는 2024시즌을 마치고 두산 베어스와 '빅딜'을 체결했다. 주전급 외야수 김민석 추재현과 투수 유망주 최우인을 내주고 '신인왕' 정철원과 전천후 내야 전민재를 영입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이미 '아는 얼굴'이다. 김태형 감독은 …

  • '169.1km' 벼락 안타+호수비에 감탄 쏟아낸 美 기자들…이정후에 '압박' 가하던 외신들 맞나 [MD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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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6

    [마이데일리 = 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박승환 기자] "정말 성공적인 하루"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맞대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2024시즌에 앞서 메이저리그에 노크한 이정후는 수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등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26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

  • ‘흥민 이제 안녕’ 프리미어리그 10년 대장정 막 내린다…‘작별 유력→미국행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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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30

    [포포투=박진우]독일 분데스리가에서부터 프리미어리그까지 손흥민과 연을 이어오던 ‘전설’ 케빈 더 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미래가 어두워졌다.맨체스터 시티는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PL 26라운드에서 리버풀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공식전 2연패에 빠졌고, 리그 4위를 기록했다.이날 더 브라위너는 오랜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더 브라위너는 부…

  • “기준 높게 잡으면 안 된다” KIA 특급 루키, 첫 실전 ‘삐끗’…“얼마나 긴장했겠나” [SS오키나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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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6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기준이 높으면 안 됩니다.”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다. 피칭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 결과도 당연히 좋지 않다. KIA 김태형(19) 얘기다. 특급루키라 했지만, 시작은 언제나 어렵다. 이범호(44) 감독은 괜찮다고 했다.이범호 감독은 “첫 실전이었는데 얼마나 긴장했겠나. 게다가 일본 팀이었다. 스케줄 자체는 다 짜놨다. 계속 던지게 한다. 앞으로 한 차례 혹은 …

  • '김민재도 함박웃음' 뮌헨 대형 호재 터졌다!..."주급 삭감까지 문제 되지 않아"→"계약서 사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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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3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바이에른 뮌헨도, 김민재도 웃을 수 있는 기쁜 재계약 임박 소식이 등장했다. 독일의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23일(한국시각) '요슈아 키미히와 다욧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과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바이에른과 키미히 사이의 재계약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 계약 연장은 며칠 안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식에 따르면 적어도 2028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과의…

  • 양민혁 향한 의심 눈초리 여전 "한국에서 건너와 PL 뛰는 건 어려운 일, 갈 길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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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4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양민혁은 계속해서 증명해야 한다. 현지 언론의 시선은 그렇다.최근 토트넘 팟캐스트 진행자 존 웬햄은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다. 그는 "양민혁이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 보기 좋았다. 양민혁은 QPR에서 인기가 많은 듯하고 경기에 계속 나서고 있어서 보기 좋다. 다음 시즌에도 양민혁이 QPR에 임대되어 남는다고 하더라도 놀라지 않고 반대하지도 않을 거다. 그가 QPR의 핵심 윙어 중 한 명이 되…

  • '사실상 무관 확정' 아스널, 강등권팀에 0-1 패배→아르테타의 울분 "우승 타이틀은 우리 손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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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3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은 이제 끝났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미켈 아르테타(43) 감독이 구단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표했다.아스널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이날 패배로 아스널은 15승 8무 3패(승점 53)를 기록, 리그 1위 리버풀 (61점)과의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부 경기 시작 시간 오후 6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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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31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BO는 3월 시범경기 일부 경기의 시작 시간을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3월 13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인천), kt wiz-NC 다이노스(창원) 경기와 3월 15일 kt-롯데 자이언츠(부산), 3월 17일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대전), SSG-KIA 타이거즈(광주) 등 5경기가 선수들의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프로야구 2025시…

  • 공 9개로 이닝 마무리…'한화 특급 신인' 정우주 향한 특급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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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31

    공 9개면 충분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특급 신인' 정우주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다. 스프링캠프부터 최고조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한화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시티 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와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한화는 지바 롯데에 2-4로 패했다.비록 졌지만 확실한 소득이 있었다. 바로 정우주다.이날 정우주는 팀이 2-4로 뒤진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공 9개…

  • 한화 장세홍 트레이닝 코치 “류현진, 수술 후 몸 컨디션 현재가 가장 좋아” [오키나와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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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8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만난 장 코치는 “류현진이 비시즌에 정말 열심히 몸을 잘 만들었다. 성적이란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런 말을 하기가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함께 일하면서 지켜본 최근 수년 사이 중에서도 몸 상태가 가장 좋다”고 밝혔다.장 코치는 “생물학적으로 먹는 나이는 아무리 관리한다고 해도 막을 수 없는 것 아닌가. 당연히 20대와 같은 몸일 수는 없다. 신체 노화를 최대한 늦추고, 경기에 뛸 수 있는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 게 가…

  • '손흥민보다 힘들다' EPL 역대 최고 중원 '이제 끝났다' 팬들도 좌절... "3개월 뒤 방출" 빅리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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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8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맨시티 팬들은 리버풀전 더 브라위너의 경기력을 보고 그의 전성기가 끝났음을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맨시티는 24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EPL 경기에서 0-2로 졌다. 최근 펩 과르디올라(55) 감독 체제에서 번번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더 브라위너는 모처럼 스타팅에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더 브라위너는 부진을 거듭하더니 후반 21분 만에 교체됐다. '풋볼…

  • "정말 그리울 것" 한화 재계약 불발→빅리그 진입 경쟁 페라자, LAD전 2타수 1삼진 침묵...전 롯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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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24 조회 27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재계약이 불발된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요나단 페라자(27)가 시범경기 3번째 경기서 무안타로 침묵했다.페라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다저스전에 8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부진했다. 경기는 다저스가 2회 3득점, 8회 5득점 빅이닝을 앞세워 8-3으로 승리를 가져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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