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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유경민 기자) 올해는 정말 '정관장의 해'가 될까? 올 시즌 프로농구(KBL) 판도에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상승세는 더 이상 '과거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시즌 초반만 해도 중하위권으로 분류됐던 정관장은 이제 상위권 한복판에 자리하며 진짜 우승 경쟁 팀으로 거론되고 있다. 20일 기준 21승 11패(승률 0.656)로 리그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부터 4위까지의 격차가 모두 1경기 이내로 촘촘히 엮인 상황에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