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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5번째 방출, 마흔둘 최고령 투수의 선수 생활 위기...그러나 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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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5번째 방출, 마흔둘 최고령 투수의 선수 생활 위기...그러나 포기는 없다




두산은 26일 "김재환·홍건희·콜어빈·김도윤·이한별과 함께 고효준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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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준은 올 시즌 송진우에 이은 KBO리그 최고령 승리(43세 1개월 23일) 역대 2위(만 42세 6개월 9일) 기록을 남겼다. 박철순(40세 5개월 23일)이 보유했던 두산 구단 최고령 승리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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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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