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끝… 토히르 인니 회장, "신태용 감독에게 줄 위약금, 모두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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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 회장이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감독에게 지급해야 할 위약금을 모두 해결했다고 밝혔다.
<보이스 오브 인도네시아> 등 다수 현지 매체들은 토히르 회장이 지난 24일 인터뷰를 통해 신 감독에게 계약 파기에 따른 위약금을 모두 지급했다고 말한 것을 보도했다. 신 감독은 지난 2024년 6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와 재계약해 계약 기간을 2027년까지 연장했으나, 지난 1월 6일 인도네시아축구협회가 갑작스레 신 감독을 경질함에 따라 위약금 문제가 발생했다.
토히르 회장은 "우리는 계약에 따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2025년 1월까지의 조정과 보너스 지급도 완료됐다"라고 말했다. 코치진 계약과 관련해서는 "2024년 12월까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시 확인해보겠지만 2025년 1월까지 보상을 제공한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한 신태용 감독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건 프로페셔널리즘의 일환이며, 이제 우리는 새로운 감독인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감독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견해를 덧붙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2023 AFC 중국 U-20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인도네시아 U-20 대표팀 사령탑 인드라 스자푸리 감독을 경질했다.
글=김태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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